통칭 TONKO. 본명 센노 아키(Senno Aki)[[http://snk.wikia.com/wiki/TONKO|#]] [[SNK]]의 일러스트레이터 및 각종 애니메이션등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월화의 검사]], [[Garou: Mark of the Wolves]], [[레이지 오브 드래곤]], [[Days of Memories 시리즈]] 등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처음 월화의 검사를 맡을 당시만 해도 만화, 수묵화, 전통화적인 기법과 함께 인체비례를 고려한 밸런스 있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Garou: Mark of the Wolves를 맡으면서 실력이 정점을 향해 치닫나 싶었는데...Days of Memories 시리즈를 맡으면서 그림체가 확 변했다. 아무래도 연애시뮬을 그리다보니....그럴 수도. 여담이지만 과거에 대한민국의 온라인 게임인 '[[천하제일상 거상]]'의 게임의 일러스트를 맡기도 했다. 이 사실이 KOF 팬사이트인 [[배틀페이지]]에 알려지자 충공그깽 상태였다고...(...) 거상의 일러스트는 매우 호평이었다. 세월이 지나 일러스트가 바뀌자 '이상하다'고 하는사람도 많았고. '''전체적으로 갈수록 얼굴은 어려지고 눈동자는 커지고 몸은 야해져만 간다'''. 이쪽도 나름 귀여워서 좋다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현재는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맡고 있다. 메탈슬러그 어택을 해본 유저들은 알겠지만, 이 일러스트레이터의 영향으로 어택의 여캐 캐릭터 일러스트가 점점 얼굴이 어려지고 몸은 야해져 간다. [[분류: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