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S31y-bBp2o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X09DxeX-se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공식 홈폐이지 및 다운로드 [[http://www.tagap.net|#]] 팽덕후인 Penguin Development 팀이 2007년부터 '''취미로 만들어 무료배포하는''' [[인디 게임]] 시리즈. 2017년 겨울 기준으로 3편까지 릴리즈됐는데, 데뷔작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후속작까지 무상 배포라 아무리 남는 시간을 할애한다지만 간접 광고도, 후원도 없이 만들기에 사실상 자선사업가 수준. 게다가 취미로 만든 것 치곤 OST도 수준급이다. 1편에선 [[만악의 근원]]인 글로웬코 박사에 이어 페드로를, 2편에선 R.E.P 사의 생물병기(...) 프리모 장군의 야욕을 저지하고 3편은 [[명왕성]] 기지의 비선실세 프리모를 막게 된다. 다만 후속작으로 갈수록 전체 난이도가 상승해서, 3편은 아예 대놓고 최하 난이도가 어려움(...)[* 이 이상은 아주 어려움, 미친 짓(insane) 등등이다.]인데다 초반에 기초 조작법을 알려주는가 싶더니 두번째 판부터 진통제 아이템은 쬐끔만 주되, 드론과 대형 펭귄들은 아낌없이 퍼부어 순식간에 피떡을 만들어주는 훈훈한 인심(...)을 보여주기에[* 다만 감각을 익히고 적들과 해당 [[레벨 디자인|레벨]]의 액션 패턴을 몸으로 파악한 이후는 할만 하다.] 타캅 시리즈를 처음 했거나, 진행 감각을 잊어먹었다면 계속 몸으로 베우든가, 혹은 2편이라도 클리어하고 해볼 것을 추천한다. [[WASD]] 조작과 함께 [[UZI]],[* 기본 무기로 재장전을 하지만 [[무한탄창]]이며 게임이 진행되면 우지를 하나 더 얻을 수 있다. 3편에선 5발탄창 펄스건으로 대체됐다.] [[산탄총]], [[로켓 런처]], [[화염방사기]], [[플라즈마 병기]], [[BFG9000]][* 정작 이름은 OMG. [[저작권]]땜시 이름을 바꾼건가.] 등등 웬만한 [[FPS]] 저리가라 할 정도로 다양한 무기로 '''인민 웨이브 하는 좀비 펭귄들을[* 하지만 설정이 [[좀비]]지만 헬기나 보트까지 조종하는 걸로 봐선 [[세뇌]]인듯.] 혼자서 학살하는 게임.''' 하지만 게임의 특징이기도 한 이 인해전술이 게임이 진행될수록 재장전할 틈도 주지않고 화면 양쪽에서[* 그러나 만약 주인공 캐릭터가 한쪽 구석에 있다면 좀비들은 반대쪽에서만 나오고 풍선처럼 떠다니는 [[기뢰]](?)는 벽을 뚫고 다가온다.] 휘몰아치는 것과 여기 눌렀다 저기 눌렀다 하는 [[레벨 디자인]]적 [[뺑이]]의[* 다만 배경으로 등장하는 >>>> 형상 [[LED]]가 녹색으로 점등이 됐돠면 그쪽으로 가라는 식으로 단서를 주긴 하지만 간혹 아무런 표식도 없는 곳에 버튼이 있기도 하다.] 연속이 게임을 어렵고 지루하게 만드는 요인이란 단점 또한 있지만, 제작자들도 이 점을 의식했는지 인해전술로 들이닥치는 펭귄들을 죽일 때마다 회복 아이템 겸 과량 섭취시 [[환각]] 및 [[슬로우 모션]] 작용을 일으키는 녹색 알약이 [[등가교환]] 식으로 떨어지기도 하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자. 참고로 세이브 기능이 있으나 세이브한 지점이 아닌 진도를 기준으로 하기에 헛짓했다고 세이브를 불러오는 순간 '''해당 쳅터를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니''' 유의. [[분류:인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