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스타크래프트]]의 전략 중 하나로 [[테란]]을 상대할 때 사용되는 [[프로토스]]의 전략이다. T1빌드로도 하며 전 [[SKT T1]] 프로토스 게이머들이 주로 테란전 할때 사용하던 빌드라 해서 T1더블이라 지어졌다. [[21넥서스]]라고도 불린다.[* 그래서 [[21넥서스]]와 그 줄임말인 [[21넥]]도 이 문서로 연결된다.] [[도재욱]]이 만든 빌드라고 한다.[* 본인이 개인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처음 이 빌드의 토대를 다진 것은 T1의 코치였던 [[최연성]]이고 이를 본인이 다듬어서 지금의 21넥서스 빌드를 만들었다고 한다.] == 빌드 오더 == ||'''8파일런 - 10게이트 - 11가스 - 13코어 - 15파일런 - 17사업 - 17드라군 - 21넥서스(프로브 생산 중지) - 21게이트 - 21드라군 - 23파일런 - 프로브 생산 재개 - 25드라군 2기- 30로보틱스 이후 운영'''|| 장점으로는 빠른 앞마당 넥서스를 바탕으로 해서 폭발적인 물량과 2게이트가 빠른 편이라 드라군이 빨리 모인다. 하지만 정찰온 상대에게 내 빌드를 보여줘서 테란이 엔지니어링 베이나 아카데미 없이 배제플레이를 할수있고 또한 프로브 서치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센터 배럭같은 올인 빌드엔 그냥 쿨GG다. [[FD테란]]의 병력이 진출할 때 3~4드라군이 찍히므로 FD도 무난하게 수비해낼 수 있다. 그리고 옵저버가 느려서 [[마인 트리플]]을 저지하기 힘들다는 점이 단점이다. 하지만 6드라 트리플로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또한 21넥서스를 짓고 21게이트를 안짓고 드라군과 프로브를 찍으며 원게이트 상태에서 25로보틱스를 타며 리버를 가는 변형빌드도 있다. 상대가 [[FD테란|FD]]나 [[투팩]]같은 찌르기 빌드라면 드라군 숫자가 적어서 위험하나 [[배럭더블]], [[원팩 더블]] 등 자원위주 플레이의 테란에게는 할 만하다. [[노배럭 더블]]은 프로브 서치를 하지 않고 드라서치를 자주 하는 티원더블의 특성상 불리하게 시작할 수밖에 없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youtube.com/watch?v=oxFb_u332tk|김윤중의 강의]]를 보면 알수 있다. 2016년 기준으로는 [[벙커링]]이나 [[치즈러시]]같은 리스크로 인해 [[생더블]]을 쓰지 않으며 [[3드라 더블]] 아니면 T1더블을 주로 사용한다.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