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롯데리아 버거 메뉴)] || [[파일:T-Rex_01.jpg|width=224]] || || [[파일:T-Rex_02.jpg|width=333]] || [목차] ||단품||3,700원|| ||세트||5,900원|| == 소개 == >'''무자비한 놈이 나타났다!''' [[롯데리아]]의 [[햄버거]] 메뉴 중 하나로, 통칭 티렉스버거. 2018년 6월 7일에 출시되었다. 가격은 단품 3,700원, 세트 5,900원. 2018년 4~5월에 원더치킨버거란 이름으로 [[육성선수|일부 매장에서 시범 판매되다]] 정식으로 출시한 것. 보통 롯데리아에서 시범 판매하다 정식메뉴로 출시한 것은 해당 제품이 처음이다. 버거 양 옆으로 튀어나온 길쭉한 치킨 패티가 특징인데, [[토니버거]]의 투빅버거를 연상케 한다. 메뉴 이름은 2018년 6월 6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맞추어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닭이 육식공룡의 후손임을 감안하면 꽤 그럴싸한 작명이다. TV 광고 모델은 안무가인 제이블랙과 마리가 맡았다. 후속광고는 [[박준형(god)|박준형]]이 맡았다. == 레시피 == 크라운 - 크림 어니언 소스 - 양파 - 양상추 - 피클 2개 - 통다리살 치킨 패티[* 브라질산 닭고기.] - 힐로 구성되어 있다. 이전의 [[통살치킨버거]]와는 패티와 소스만 다를 뿐, 구성은 거의 비슷하다. 전 메뉴인 [[통살치킨버거]]의 실패를 경험삼아서 그런지 분쇄육을 사용하지 않고 진짜 통살을 사용했다.[* 전작인 리치버거 역시 이전 제품의 실패 이후, 출시 했던 버거였으며, 통 엉치살을 그대로 튀겨 닭고기 본연의 식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평을 받았다. ~~[[역사는 반복된다]].~~] == 평가 == 롯데리아의 햄버거는 대체로 너무 싸거나 너무 비싼데, 싼 버거는 맛이 없고, 비싼 버거는 맛은 있으나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 그런데 티렉스버거는 가격은 [[프로토타입]]인 [[통살치킨버거]]처럼 '실속버거' 라인으로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구성이 빅불이나 핫크리스피 등이 속하는 '명품~~을 가장한~~ 버거' 못지 않은 편이고, 맛에 대한 평가도 대체로 좋다. 버거의 크기 자체는 크지 않지만, 치킨패티가 거대하고 바삭하며 닭다리살이라 식감이 좋다. 기름기 없이 바삭바삭한 튀김옷에 속살도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있다.[* 하지만 롯데리아를 포함한 여느 버거 업체들이 그러하듯 가맹점마다 퀄리티가 크게 갈리기도 한다.] 프로토타입인 [[통살치킨버거]]보다는 훨씬 더 낫고[* 애초에 통살치킨버거는 이름만 통살이고 실제로는 분쇄육이라 그냥 비교불가 수준이다. 통살치킨버거보다는 오히려 리치버거와 유사한 구성.] 전체적으로 롯데리아 치고 간만에 좋은 버거를 만들었다는 평.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역시 [[싸이버거]] 등 비슷한 종류의 버거에 비해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라는 평가가 많다는 것. 가격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도 조금 비싸다. 세트 가격은 동일하고 단품 가격만 딱 100원 차이 난다. 단품으로 시키는 케이스가 거의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주변에 맘스터치가 없다면 대용물로 고려해 보자. [[2020년]]부터 가격 인상으로 인해 세트 기준 300원이 더 비싸졌다. 소스가 적은 대신 패티에 후추 알갱이가 들어있어서 후추 향이 강하게 난다. 양상추와 패티 사이를 들춰보거나 베어 물면 안에 통후추 알갱이들이 뿌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소스 자체에 첨가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후추를 뺄수는 없다. [[분류:롯데리아/햄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