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bgcolor="#000000"><:>'''[[더 스미스|{{{#78c8ed The Smiths}}}]] {{{#78c8ed Studio Albums}}}'''|| ||<:>[[The Smiths]]||<:>[[Meat Is Murder]]||<:>[[The Queen Is Dead]]||<:>'''Strangeways, Here We Come'''|| ||<table bordercolor=#B18904><#FFFFFF><:><tablealign=center>[[NME 선정 500대 명반|[[파일:NME500.jpg|width=70]]]]||<:><#FFFFFF>[[NME 선정 500대 명반|{{{#000000 '''NME 선정 500대 명반'''}}}]][br]{{{+5 '''47위'''}}}|| ||<table align=center><table width=700><:>[[파일:850xN.jpg|width=100%]]|| [목차] == 개요 == 1987년 발매된 [[더 스미스|스미스]]의 4집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더 스미스|스미스]]는 해체된다. 'Strangeways'는 [[맨체스터]]의 [[교도소]] 이름이다. 커버에 있는 인물은 [[에덴의 동쪽#s-3|에덴의 동쪽]]에 나오는 배우 리처드 다바로스이다. 그가 [[제임스 딘]][* 모리세이는 제임스 딘의 열렬한 팬이다.]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크롭한 것이다. [[조니 마]]는 이 앨범에서 해체 직전 [[더 스미스|스미스]]의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설을 부인하였다. 왜냐하면 이 앨범을 작업할때 오직 자신만 스미스를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었고, 전 앨범들과 같이 열과 성을 다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다만 이 앨범이 스미스의 이전 작품들과 묘하게 다르다는 것은 보편적으로 인정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변화였다. 이것에 대해서는 조니마가 [[http://www.sacer.co.kr/index.php?mid=board_JjxX49&comment_srl=131601&page=293&document_srl=43577|인터뷰]]에서 밝히길 이 앨범을 만들 때 [[비틀즈]]의 [[The Beatles|화이트 앨범]]으로부터 특히 많은 영향을 받아 좀 더 오케스트라 중심의 사운드로 변화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스미스의 다섯번째 앨범은 좀 더 현악이 많이 들어가고 이 앨범의 특징이 좀 더 심화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스미스 --[[당신을 전문가로 만들어 주겠다|전문가가 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골수 팬들 중에는 <[[The Queen Is Dead]]>가 아닌 이 앨범을 최고의 앨범으로 뽑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리세이와 마의 입장도 같아서 정규앨범 중에서는 두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라고 자주 얘기했다.[* "We say it quite often. At the same time. In our sleep. But in different beds.(그걸 가장 좋아한다고 종종 이야기를 나눕니다. 같은 시간에. 꿈속에서. 하지만 다른 침대에 누워서)" -모리세이] == 트랙 리스트 == 1. "A Rush and a Push and the Land is Ours" 3:00 2. "I Started Something I Couldn't Finish" 3:47 * 2010년에 [[조니 마|마]]가 스미스 팬인 [[데이비드 캐머런]]에게 단 2주간만 좋아하는 것을 '''허락'''한 유일한 곡(...)[*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비꼰 것.] 3. "Death of a Disco Dancer" 5:26 * 모리세이가 피아노를 연주했는데, 스미스의 곡 중 유일하게 모리세이의 악기 연주가 녹음된 트랙으로 남았다. 4. "Girlfriend in a Coma" 2:03 * 발랄하고 아름다운 기타사운드와 유머러스하고 [[폭력]]적인 가사가 만들어내는 스미스의 전통적인 [[아이러니]]가 잘 드러나 있는 곡 5. "Stop Me If You Think You've Heard This One Before" 3:32 * [[마크 론슨]]의 커버 버전이 있다. * [[노엘 갤러거]]와 [[크리스 마틴]]의 커버 버전이 있다. 6. "Last Night I Dreamt That Somebody Loved Me" 5:03 * 가장 사랑받는 스미스의 대표 [[발라드]] 중 하나 * [[라스트 쉐도우 퍼펫츠]]와 [[조니 마|마]]가 함께한 커버 버전이 있다. 7. "Unhappy Birthday" 2:46 * [[더 스미스|스미스]]의 정규앨범 수록곡 중 유일하게, 단 한 번도 [[모리세이]] 혹은 [[조니 마]]의 공연에서 라이브로 연주된 적 없는 곡이다. 8. "Paint a Vulgar Picture" 5:35 9. "Death at One's Elbow" 2:01 10. "I Won't Share You" 2:48 * 아름다운 발라드로 스미스의 짧고 굵은 역사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분류:1987년 음반]][[분류:영국의 음반]][[분류:록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