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나스 디스코그래피)] ||<tablealign=center><#fff,#191919><-5> '''{{{+1 [[나스(래퍼)|나스]] {{{#b2a529 크로놀로지}}}}}}''' || ||<rowbgcolor=#fafad2,#010101><width=25%> ''[[Nastradamus]]'' 1999) || {{{+1 →}}} ||<width=30%> ''[[Stillmatic]]'' '''(2001)''' || {{{+1 →}}} ||<width=25%> ''[[The Lost Tapes]]'' (2002) || ||||<tablewidth=43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6f798a><colbgcolor=#6f798a><colcolor=#fff> '''{{{+1 ''Stillmatic''}}}[br]스틸매틱''' || |||| {{{#!wiki style="margin:-6px -10px" [[파일:NasS.jpg|width=100%]]}}} || || '''제목''' || Stillmatic || || '''아티스트''' || [[나스(래퍼)|Nas]] || || '''발매''' || 2001년 12월 18일 || || '''녹음''' || 2000 — 2001년 || || '''장르''' || [[랩(음악)|힙합]] || || '''길이''' || 56분 44초 || || '''트랙''' || 12 + 13 || || '''레이블''' || Ill Will, [[컬럼비아 레코드|Columbia]] || [목차] [clearfix] == 개요 == 래퍼 [[나스(래퍼)|나스]]의 5번째 앨범. [[Nastradamus|전작]]이 짧은 시간에 급조해서 만들어져 팬들에게 많은 실망을 줬던 만큼 앨범 준비에 많은 공을 들였고 결과적으로 나스 앨범들중 손에 꼽을 만큼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앨범이 만들어졌다. == 음악적 성과 == [include(틀:평가/메타크리틱(음악),album=stillmatic,artist=nas,critic=69,user=8.7)]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colbgcolor=#fff,#191919><colcolor=#000,#fff><tablebordercolor=#000,#888>{{{#!wiki style="margin:-5px -10px" [youtube(Fbzdi-fMz5o)]}}}|| || '''2004년 [[Street's Disciple]] 발매 기념 공연''' || ||{{{#!wiki style="margin:-5px -10px" [youtube(feiFm8bZ6kI)]}}}|| || '''[[Ether(노래)|Ether]] 라이브''' || ''Stillmatic''과 ''[[God's Son]]'' 발매 이후 팬덤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영상. 나스의 커리어에 있어서 분기점으로 여겨지는 앨범이자 드디어 1집의 영향력에서 벗어났다는 성과를 가진 결과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알다시피 ''[[Illmatic]]''의 엄청난 성공 때문에 [[It Was Written|2집]]부터 [[Nastradamus|4집]]까지 늘 1집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고 특히 4집의 엄청난 실패로 인해 나스는 나스의 음악은 퇴물이라는 비판에 직면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당시 힙합판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었는데 [[Crunk|남부 힙합의 발전]]과 [[에미넴]] 같은 슈퍼스타의 [[The Marshall Mathers LP|엄청난 성공]], 라이벌 제이지의 [[The Blueprint|음악적 성과]] 등등 여러가지가 겹쳐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에 존재하던 본인의 담담한 래핑과 갱스터 힙합의 완성도를 한 층 높이려 시도하고 앨범의 완급조절에 많이 신경쓴 노력이 크게 먹혀들어갔다. 빌보드 앨범 차트에 8위로 데뷔하고[* 최고 순위는 5위.] 첫 주 32만 장에 총 250만 장이 넘게 팔리며 아직 나스의 스타일이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준 명반.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데뷔 앨범 ''Illmatic'' 만큼의 수준을 낼 수 있도록 노력했고 귀에 톡톡히 박히는 인트로와 ''Ether, Got Ur Self A Gun''와 같은 강한 트랙들, ''One Mic''처럼 진중한 트랙들간의 연결성이 매우 매끄러워 앨범의 밀도가 높다. [[I Am...|3집]]에서 보여준 톡톡 튀는 느낌의 노래들과 [[갱스터 랩]]을 혼합하려 했다고 볼 수 있겠는데 항상 같이 작업했던 동부 프로듀서 DJ 프리미어 등은 물론이고 Ron Browz[* 1982년 생으로 앨범 발매 당시 19살의 떠오르는 어린 프로듀서였다. 빅 엘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빅 엘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뒤 이 앨범에 참여하게 된다. 참고로 이 사람이 프로듀싱한 트랙이 무려 디스 트랙 ''' ''Ether'' '''. 덕분에 힙합신에서 Etherboy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같은 생소한 프로듀서들을 기용하기도 했다.[* 다만 이런 시도가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서 [[Swizz Beatz|스위즈 비츠]]가 프로듀싱한 트랙 ''Braveheart Party''는 나스의 래핑과 영 맞지 않아서 나중에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요청으로 앨범에서 잘려나가게 된다. 나중에 이 둘은 한참 뒤인 2018년에 같이 작업하기도 한다.] 실제로도 들어보면 어떻게 트랙간의 연결이 이렇게 부드러울까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 또한 4집 이후 실망한 팬들이 너무 많아서 자신의 다음 앨범을 별로 기대하지 않는 팬들에게도 자신의 앨범을 기대할 수 있도록 이름부터가 공을 들인게 보인다. 엘범 이름에 '''illmatic'''이 있기 때문에 팬들은 당연히 이거 '''illmatic'''처럼 휼륭한 엘범인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팬들이 많을 것이다. 당연히 팬들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앨범을 살 것이다. 당연히 평가는 위에 나온 것처럼 호평이었으며 나스가 드디어 드디어 illmatic으로부터의 영향을 벗어낫다는 평가까지 있을 정도로 그가 여전하다는 걸 각인시켰다. 2번째 트랙이자 디스곡 ''[[Ether(노래)|Ether]]''는 제이지가 ''[[The Blueprint]]''의 ''[[Takeover]]''에서 자신을 디스하자 이에 맞받아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제는 [[투팍]]의 ''[[Hit 'Em Up]]'', [[아이스 큐브]]의 ''No Vaseline''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힙합 역사에 손꼽히는 디스곡이 되었다. 제이지가 본인의 커리어를 적나라하게 까자 나스도 제이지의 흑역사를 까발리는 등의 내용을 재치있게 담았고 상대적으로 ''Takeover''보다 근소하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 (제이지가 라디오에서 처음 들었을 때 울었다고 했다.) 2집에 수록됐던 ''If I Ruled The World (Imagine That)''의 후속곡이라 할 수 있는 ''Rule''이나 나스 최고의 명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One Mic''[* 나스의 동생 Jungle이 첫 4줄의 영감을 줬다고 한다.], Slick Rick의 스타일을 인용해 맙딥의 멤버인 Prodigy와 Comerga를 재치있게 디스한 "Destroy & Rebuild",나스의 오랜 친구 AZ와 같이 랩을 한 갱스터 송 ''The Flyest'' 등 주옥같은 트랙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사실상 버릴 트랙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전 곡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특히 ''One Mic''는 나스 특유의 담담한 스토리텔링과 극적으로 고조되다 다시 줄어드는 강렬한 변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나스 스타일의 정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이센스]]가 ''One Mic''보다 랩 잘한 곡은 못 찾겠다며 ''One Mic''의 3번째 벌스는 최고의 벌스 중 하나라고 극찬을 하기도 했다. 소스지에서는 이 앨범을 ''Illmatic''과 함께 "5 Mic Hip Hop Classics" 리스트에 선정했다.[* 나머지는 카녜 웨스트의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MBDTF]]'', 제이지의 ''[[The Blueprint]]'', ATCQ의 ''[[The Low End Theory]]''이다.] ''Illmatic''이 90년대 나스를 상징하는 앨범이라면 ''Stillmatic''은 ''The Lost Tape''과 함께 2000년대 나스가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준 명반이라 할 수 있겠다. == 트랙리스트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6f798a><#6f798a> '''{{{#fff 트랙리스트}}}''' || ||<rowbgcolor=#6f798a><rowcolor=#fff> '''트랙''' || '''제목''' || || 1 || Stillmatic (The Intro) || || 2 || [[Ether(노래)|Ether]] || || 3 || Got Ur Self A Gun[* 나중에는 "Gun"이 검열되어 ''Got Ur Self A...''라고 발매된다.] || || 4 || Smokin || || 5 || You're Da Man || || 6 || Rewind || || 7 || One Mic || || 8 || 2nd Childhood || || 9 || Destroy & Rebuild || || 10 || The Flyest (feat. AZ) || || 11 || Braveheart Party (feat. [[Mary J. Blige]] & Bravehearts) || || 12 || Rule (feat. Amerie) || || 13 || My Country (feat. Millennium Thug) || || 14 || What Goes Around (feat. Keon Bryce) || ||||<#6f798a> '''{{{#fff 보너스 트랙}}}''' || || 15 || Every Ghetto (feat. Blitz) || ||||<#6f798a> '''{{{#fff 디스크 2 (한정반)}}}''' || || 1 || No Idea's Original || || 2 || U Gotta Love It (Snippet) || || 3 || My Way (Snippet) || || 4 || Make It Last (Snippet) || || 5 || Doo Rags (Snippet) || [[분류:Nas]][[분류:2001년 음반]][[분류:힙합 음반]][[분류:미국의 음반]][[분류:Swizz Beatz]][[분류:동부 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