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Spreading Seas'''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28004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넓어지는 바다'''''[* [[DotP 2015]] 번역] || || '''마나비용''' || {1}{U}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마법진 || ||||<height=190px>대지에게 부여 Spreading Seas가 전장에 들어올 때, 카드 한 장을 뽑는다. 부여된 대지는 섬이다. ''Most inhabitants of Zendikar have given up on the idea of an accurate map.''||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Zendikar || 커먼 || [[유황비]]같은 종류의 3마나 랜파는 Magic 2010 이후로 사멸했지만, 유색마나를 꽤 많이 썼던 당시 T2 환경 때문에(준드어그로라든가 모노블랙 뱀파이어라든가 백위니라든가) 이걸 박아놓으면 상대 마나를 말리게 하는 데 꽤 좋았다. 컨트롤 덱에서 꽤 많이 썼던 카드. 심지어 준드같은 덱 상대로는 2마나에 카드 한장까지 받는 랜드 파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정말정말 멋진 카드. 다만 [[마엘스트롬 파동]]은 주의하자. 알라라가 T2에서 짤리면서 이 카드는 위력을 많이 잃었다. 특히 발라쿳 램프같은 경우는 이 카드를 대비해서 [[페치 랜드#s-8|Terramorphic Expanse]]를 넣어놓는다던가(...) 현재는 모던의 인어덱에서 이 카드를 쓰는데, 이유인즉 2마나 인어 군주들인 [[아틀란티스의 지배자]]와 [[진주 창의 지배자]]가 인어들한테 섬잠입 능력을 주기 때문에 상대한테 섬이 하나라도 있으면 인어가 달려서 막히지 않는다. 상대의 특수 대지를 견제하는건 덤. 캔트립을 겸하기 때문에 이걸 써도 손에 있는 카드 숫자는 변하지 않기도 하고.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Zendik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