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Soulja Boy]] ||<-2> [[파일:external/img.ulximg.com/1393366511_soulja_boy_tell_em_4e14dfeccd938_26.jpg]] || || 본명 || DeAndre Cortez Way || || 생일 || [[1990년]] [[7월 28일]] || || 키 || 176cm || [목차] == 개요 == [youtube(8UFIYGkROII)] [[미국]]의 인기 [[래퍼]]. 본명은 DeAndre Cortez Way이다. 중독성 있는 훅을 잘 만드는 편이다. == 생애 == === 유년기 === 어렸을 때 [[시카고]]에서 자라다가 7살 무렵 [[애틀랜타]]로 이사를 갔다. 그는 이곳에서 힙합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 최전성기, [[Crank That]] 열풍 (2007-2008) === 14살 때는 [[미시시피]]로 가서 그의 아버지의 도움으로 [[2007년]] 첫 스튜디오 앨범인 Souljaboytellem.com을 내놓았는데, 자작곡인 [[Crank That (Soulja Boy)]][* [[FL Studio]] 데모버전, 기본 샘플만 가지고 만들었다고 한다]이 중독성 있는 훅과 수퍼맨 춤으로 전세계 클럽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대히트를 했고 [[빌보드 핫 100]]에서 7주 동안 정상을 차지하였다. [[롤링 스톤]]이 매긴 100 Best Songs of 2007에서 21위를 차지하였다. 대한민국에서 [[Tell Me]] 댄스 열풍이 불당시 미국에서는 Crank That 댄스 열풍이 불었다고 보면 된다. === 전성기 (2009-2010) === [[2008년]] [[12월]]에 출시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iSouljaBoyTellem은 첫 번째 앨범만큼은 아니지만 Kiss Me Thru The Phone이 빌보드 핫 100 3위, Turn My Swag On이 19위를 기록하며 어느정도 히트했다. [[2010년]] [[11월]] 솔자 보이는 그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The DeAndre Way를 출시하였고, 앨범의 첫 번째 싱글 [[Pretty Boy Swag]]는 빌보드 핫 100에서 34위를 차지하였다. === 침체기 (2011-2017) === 그리고 [[2014년]] 솔자 보이는 [[인스타그램]]에서 Universal Music Group과 앨범작업을 하겠다고 했고, [[2015년]] 그의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Loyalty가 발매되었다. 2016년엔 [[미고스]]와 [[Quavo]]를 까는 디스트랙 Beef를 올렸는데 훅이 너무 중독성 있고 임팩트가 있어서.. 솔쟈보이를 대표하는 밈 중 하나가 되었다. --Quavo said he want some beef with me-- === souljawatch.com (2018) === [[2018]]년엔 느닷없이 souljawatch.com 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하며 사업가가 되었다. 판매물품은 souljatech에서 디자인하고 중국에서 제조했다...고는 하지만 사실 누가봐도 중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리는 짝퉁 에어팟, 짝퉁 애플와치 등에 soulja 이름만 붙인 것들. 그 중에서도 압권은 솔자콘솔인데, 리눅스 기반 고전게임 에뮬레이터에 불과한 물건들을 150달러에 팔아먹고 있다. 본인은 자랑스럽게 자신을 제외한 역사상 그 어떤 래퍼도 자신의 이름을 딴 게임콘솔을 팔지못했다는 개소리를 시전중이다.~~[[비와이폰|자기이름을 딴 스마트폰]]을 판 [[비와이|래퍼]]는 있다.~~ 당연하게도 유튜브 등지에서 스캠 콘솔[* 지금은 설명이 내려갔지만, 처음에는 [[닌텐도 스위치]]와 [[PS Vita]] 게임도 구동할 수 있다고 사기를 쳤었다]이라고 조리돌림을 당했다. 결국, 닌텐도가 조치를 취함으로써 게임기들은 전부 판매가 중단되었고 souljagame 도메인은 닌텐도에게 넘어간것으로 추정돤다. === 2019년, 돌아온 Soulja Boy === 그리고 2019년 PS Vita를 연상시키는 포터블 콘솔을 공개했는데, 이번엔 호환게임 목록을 공개하지 않았다. 1월 중순 현재 갑자기 힙합씬의 모두까기 인형으로 각성하였다. 2018년 최대의 컴백 가수는 [[Tyga]]가 아니라 본인이라 칭했고, [[드레이크]]가 과거 본인의 플로우를 그대로 베꼈음을 주장했다. 또한 [[칸예 웨스트]]는 칸예 본인의 주장대로 월트 디즈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없는 인물이며, 그저 형편없는 테니스 신발이나 파는 사람이라고 디스했다. 또한 과거에 칸예가 본인을 만나고자 찾아왔으나 본인이 ‘칸예가 누구냐’며 쫓아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아리아나 그란데]]의 신곡인 [[7 rings]]가 본인의 곡 Pretty Boy Swag를 표절했음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 곡은 실제로 아주 비슷하다.] 이러한 행보 덕에 솔자 보이는 급격히 [[밈]]화 되었고, 커리어의 부활을 이루어낼 수 있을 지 주목받고 있다. 이런식의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 사실상 대중들 사이에서 잊혀졌던 본인의 존재를 다시금 각인시키고 있다. --'''[[드레이크]]? 드뤠에에에이크? 그새끼가 내 플로우를 배꼈다고!'''-- --'''[[타이가]]? 타이이이가? 엉? 타이가가 2018년 최고? 씨발 집어치우라고!'''-- 그 와중에 수감된 사이 집을 털려 6억원을 도둑 맞았다(...) [[https://www.hayarobi.zone/275|#]] == 평가 == 사람들은 솔자 보이의 히트곡은 "[[Crank That]]" 한곡만 히트시킨 [[원 히트 원더]]로 알고 있으나, "Turn My Swag On", "Kiss Me Thru The Phone", "[[Pretty Boy Swag]]" 등등 많은 히트곡을 쌓아 올리고 앨범이 플래티넘에서 다이아까지 올라간 성적이 있다. 그 히트곡 "Crack That" 또한 "[[Crunk|스냅]]"이라는 장르를 주류화 시켰으며 "힙합이 파티 음악이다" 라는 인식을 박았던 곡이다. 그리고 솔자는 그 당시 인지도가 별로 없던 [[유튜브]]에서 곡을 올렸던 몇 안되는 아티스트들 중 한명이다. 그래서 지금의 유튜브 음악 시스템적인 부분은 솔자의 지분이 있다는 말도 과언은 아니다. 2012년 당시 신예로 떠오르던 [[Migos]]의 LA 투어를 도와주기도 했으며, [[Migos]]의 히트곡 "Versace" 또한 솔자 보이의 비트였다.[* Versace를 프로듀싱한 "Jaytoven"이 솔자의 비트를 멋대로 뿌려버리는 바람에 솔자 보이와 [[미고스]]의 연결고리가 생기게 되었다.] 지금의 [[미고스]]나 [[드레이크]]는 솔자 보이의 지분이 조금은 있다 해도 부정할 순 없다. 솔자 보이가 라디오나 인터뷰에서 하는 말들을 너무 부풀려 말하거나 터무니 없는 말만 해서 본인 스스로를 밈화 시켜버렸지만, 그가 한 말들 대부분이 일리가 있는 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