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 미국 밴드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노래와 동방신기의 노래, rd1=Somebody to Love)]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Somebody to Love, version=84)] ||<table align=center><tablewidth=70%><:><-2>[[파일:somebody-to-love-uk7front.jpg|width=100%]]|| ||'''수록 앨범'''||[[A Day at the Races]]|| ||'''앨범 발매일'''||[[1976년]] [[12월 10일]]|| ||'''싱글 발매일'''||[[1976년]] [[11월 12일]]|| ||'''싱글 B면'''||White Man, Long Away(터키)|| ||'''장르'''||[[록 음악]], [[가스펠]] 록|| ||'''작사/작곡'''||[[프레디 머큐리]]|| ||'''프로듀서'''||[[퀸(밴드)]]|| ||'''러닝 타임'''||4:57|| || [youtube(kijpcUv-b8M)] |||| [youtube(v8L3TCXsyX4)] || || '''공식 뮤직비디오''' |||| '''1982년 Queen on Fire – Live at the Bowl 라이브''' || [목차] == 개요 == [[퀸(밴드)|퀸]]의 [[1976년]] 정규 5집 앨범 "[[A Day at the Races]]"의 타이틀곡으로 1976년 11월 12일에 싱글로 발매되었다. [[프레디 머큐리]]가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 [[가스펠]] 스타일의 코러스를 도입한 곡으로, UK차트 HOT100에서 2위, [[빌보드 차트]] HOT100에서 13위까지 올랐다. 원곡 외에도, 프레디 머큐리 추모공연에서 [[조지 마이클]]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하다. 프레디는 이 곡을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 스타일로 구상하며 만들었다고 한다.[* 애초에 프레디 본인이 아레사 프랭클린을 좋아하기도 했다.] 가사의 내용은 사랑할 사람을 찾아달라는 한 남자의 절규인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지만 집에 돌아오는 순간 외로움을 느끼며 절망하는 내용이 현대인의 모습과도 닮았다고 할 수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영화)]]에서도 등장하는데 예고편에서도 등장하기도 하고 영화 처음 시작부분에서도 등장한다. 덕분에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상승했다. == 가사 == ||<tablealign=center><tablebgcolor=white><tablebordercolor=#ae2825><tablewidth=600><:> '''{{{+4 Somebody to Love}}}'''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누가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줄 수 있나요? Each morning I get up I die a little 매일 아침 일어나며 난 조금씩 죽어갑니다 Can barely stand on my feet 두 발로 서있기도 힘들고 Take a look in the mirror and cry 거울을 바라보며 울음을 터트립니다 Lord what you're doing to me 주님 제게 무얼 하시는 건가요 I have spent all my years in believing you 난 당신을 믿으며 모든 나날을 보내왔지만 But I just can't get no relief, Lord! 난 안정을 얻을 수 조차 없군요, 주여! Somebody, somebody 누군가, 누군가를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누가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줄 수 있나요? I work hard (He works hard) 열심히 일했어요 (그는 열심히 일했어) every day of my life 난 내 삶의 모든 날들을요 I work till I ache my bones 뼈가 빠지도록 말이에요 At the end (at the end of the day) 마침내 (날이 저물고) I take home my hard earned pay all on my own (goes home, goes home on his own) - 난 내 집을 스스로 힘들게 번 대가로 얻었지요(집에 가네, 그의 집에 가네) I get down on my knees and I start to pray 난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한답니다 Till the tears run down from my eyes, Lord!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릴 때까지, 주여! somebody, somebody 누군가, 누군가를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누가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줄 수 있나요? (He works hard) (그는 열심히 일했어) everyday I try and I try and I try – 날마다 난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죠 But everybody wants to put me down 하지만 모두들 날 초라하게 만들려 하네요 They say I'm goin' crazy 그들이 말하길 난 미쳐 간다군요 They say I got a lot of water in my brain 그들이 말하길 난 머리에 물만 너무 많이 차있다며 Got no common sense I got nobody left to believe 난 상식도 없고 믿을 사람 조차 남아있지 않답니다 Yeah - yeah yeah yeah (기타 반주) Oh Lord 오 주여 Somebody - somebody 누군가, 누군가를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누가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줄 수 있나요? Got no feel, I got no rhythm 느낌도 감각도 없어요 I just keep losing my beat 난 그저 호흡을 잃어가고 있지요 (he just keeps losing and losing) (그는 그저 잃어가고 잃어가고 있어) I'm ok, I'm alright 난 괜찮아요, 난 멀쩡하다구요 Ain't gonna face no defeat 좌절 없는 것은 바라보지 않을 거예요 I just gotta get out of this prison cell 난 그저 이 감옥으로부터 벗어나야해요 Someday I'm gonna be free, Lord! 언젠가 난 자유로워질 거라구요, 주여! (Find me somebody to love) ×10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줘) ×10 (Somebody) ×4 (누군가를) Somebody 누군가 Find me somebody 누군가를 찾아줘 Find me somebody to love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줘요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누가 내게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줄 수 있나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Queen_logo.svg.png|width=100]]|| == 여담 == 프레디 머큐리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였다.[* 인터뷰에선 좋아한다고 밝히진 않았는데 너무 자기 히트곡만 좋아하는 중심적인 성격으로 보일까봐 말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본인도 라이브에서 부르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부르기 어려운 노래라고 밝혔다.[* 실제로 프레디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웍스 투어에 남아있는 음원을 들어보면 특히 이 노래에서 삑사리가 굉장히 많이 난다.][* 특히 이 곡은 수많은 오버더빙을 입힌 코러스가 있어 라이브로 부르는 것이 굉장한 모험이었다고.] 또한 본인의 최고 히트 곡인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작곡적인 면에서 더 잘만든 작품이라고 인터뷰에서 직접 밝힌 적이 있다. [[https://youtu.be/iCj4FN79KxQ|해당 인터뷰]] 1981년 진행된 [[https://youtu.be/op07UzSCu4c|몬트리올 라이브 버전]]이 원곡보다 낫다는 평도 있을 정도로 때마침 찾아온 목소리의 전성기로 진성의 힘으로 매우 파워풀한 느낌을 줬다.[* 1981년 몬트리울 라이브에선 왠만한 곡은 굉장히 파워풀하게 불렀는데 [[Bohemian Rhapsody]]가 원곡보다 낫다는 평도 있었다.]더불어 [[https://www.youtube.com/watch?v=mtyChIwokr0|1981년 브라질 상파울루 버전]][* 하지만 브라이언의 기타 솔로의 상태는.. 안습..]과 [[https://www.youtube.com/watch?v=JIbmfBODyTk|1979년 런던, Hammersmith 버전]] 역시 레전드 라이브 중 하나이다.[* 두 라이브 다 라이브에서는 종종 내려서 부르는 "But everybody wants to put me down" 부분을 원곡 처럼 부르고 더불어서 곡 후반 부분에서 진성으로 '''3옥타브 도(C5)'''를 찍는다!] [[https://youtu.be/1kQu1UyqA4I|1982년 에딘버러 공연]]에서는 '''3옥타브 도'''를 세 번이나 성공한다. 1979/12/03 뉴캐슬 공연에선 '''3옥타브 도#(C#5)'''를 찍는다.[* 사실 1979년 크레이지 투어 뉴캐슬 양일 공연은 모두 프레디의 목상태가 절정이라 몇몇 팬들은 최고의 라이브라 꼽기도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kvC-UbNDVNk|1979년 뉴캐슬 공연]][* '''3옥타브 도#(C#5)'''는 본 영상 5분 27초 경.] [[https://youtu.be/SVpZYGLXcLo|1978년 스톡홀름 공연]]도 굉장히 유려한 공연 중 하나다. 원곡은 5분이 좀 안 되는 곡이지만 라이브에서는 7분 정도로 꽤나 길어진다.[* 프레디가 목을 풀며 첫 가사에서 1분 30초쯤 돼서야 곡이 시작하고 중간에 find me somebody to love가 반복되는 부분이 원곡보다 조금 길다.] 라이브에서는 1977년 Races 투어부터 1979년 Crazy 투어까지 꾸준히 연주했고 1980년 북미 The Game 투어[* 7/14 오클랜드 공연까지는 연주했다.] ~ 1981년 일본 투어까지 잠시 세트리스트에서 제외됐다가 남미 The Game 투어 ~ 유럽 Hot Space 투어까지 다시 연주했다. 북미, 일본 Hot Space 투어에서는 자주 빠지긴 했지만 가끔씩 연주했다. 1984 ~ 1985년 Works 투어에서는 곡의 반이 잘렸고 [[Killer Queen]], [[Seven Seas of Rhye]], [[Keep Yourself Alive]]와 함께 메들리로 불렀다. 한국에서는 일명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잘 알려진 [[삼성 1호-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 때 삼성측에 비난여론이 높아가자 회사측에서 대국민 이미지광고를 긴급 런칭하면서 BGM으로 이 곡을 사용한 적이 있다. 참고로 이 이미지광고의 카피는 "고맙습니다."[* 삼성은 지금까지 국민의 사랑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라는 의미.] 원래 가사내용과 엮어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한 대목. 이외에도 [[현대증권]] 광고 BGM으로도 나온 바 있다. 경연 프로그램 단골 노래중 하나이다. [[분류:퀸]][[분류:1976년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