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Sol'kanar the Swamp King''' ||<width=230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21129_1.jpg|width=230]]||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2}{U}{B}{R} || || '''유형''' || 전설적 생물 ─ 악마 || ||||<height=160px>늪잠입 플레이어 하나가 흑색 주문을 발동할 때마다, 당신은 생명 1점을 얻는다.|| || '''공격력/방어력''' || 5/5 || [[죽음의 권세]]가 맹위를 떨쳤던 그때 그 시절 죽음의 권세의 천적이었던 카드 중 하나였다. 물론 띄우는 데는 고생을 해야 하지만(이 때는 다색 대지가 [[데미지 랜드]]와 [[황동의 도시]] 정도밖에 없어서) 일단 뜨기만 하면 모노블랙이었던 죽음의 권세 사용자한테는 눈물이 난다. 늪잠입이 있어서 막기도 힘들고 흑색에서 쓰는 [[테러(동음이의어)#s-1.1|테러]] 등의 디나이얼은 '흑색이 아닌' 생물만 목표로 잡을 수 있어서 죽이기도 힘들며(이 때는 [[극악한 칙명]]이 나오기도 전이었다!) 뭔가 흑색 주문을 쓸 때마다 피만 채워줬으니까. 3색이나 쓰는 다색이 페널티이긴 했어도 5마나 5/5에 능력상 페널티가 없는 것도 괜찮다. 덤으로 [[벼락]] 한방에 죽지 않는 것도 나름 좋고 잘 쓰였다. 물론 흑색을 안 쓰는 상대를 만나면 [[데꿀멍]]을 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른바 '검은 여름' 시절에는 토너덱이 전부 네크로덱 또는 네크로 메타덱이었을 정도로 죽음의 권세가 맹위를 떨쳤으니. 시간이 지나고 Time Spiral에서 재판되고 나서는 띄우기는 그 때보다 더 좋아졌지만 그 동안 생물들의 효율은 훨씬 좋아졌고 흑색에서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꽤 늘어났으니 그냥 잉여로 전락했다. (그 누가 흑색에 [[Damnation]] 같은 카드가 나오리라 생각을 했겠는가) 심지어 [[EDH]]에서 커맨더로 쓰기에도 이 카드의 색인 그릭시스색에서 훨씬 좋은 다른 커맨더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역시 묻혔다. '''수록세트 및 사용가능 포맷 일람''' ||<tablewidth=100%><width=33%> '''세트''' || '''[[매직 더 개더링/블록|블록]]''' || '''희귀도''' || || Legends || (블록 없음) || 레어 || || Chronicles || (블록 없음) || 레어 || || Time Spiral(Timeshifted) || Time Spiral || [[Timeshifted]] || || '''포맷''' |||| '''[[매직 더 개더링/금지 제한 카드|사용가능 여부]]''' || || 블록컨스 || Time Spiral 블록 || 사용가능 || || 모던 ||||<|3> 사용가능 || || 레가시 || || 빈티지 ||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