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운영 체제)] [목차] == 개요 == [[솔라리스]]에서 파생된 공개 [[운영 체제]]. == 상세 ==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망할 때쯤에 솔라리스를 [[오픈 소스]]로 풀었고, 여기에서 오픈 솔라리스, 오픈 인디애나 등의 여러 솔라리스 기반의 운영체제가 [[포크]]되었다. 그중에 Joyent라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업체에서 자체 서비스 용으로 만든 운영체제가 SmartOS이다. 특징으로는 솔라리스에서 제공하던 DTrace라는 커널 레벨의 디버깅/프로파일링이 가능한 도구와, Crossbow라고 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Zone이라고 하는 컨테이너 기술, [[ZFS]]라고 하는 지상 최강의(?) 파일 시스템을 죄다 내장하고 있으며, 솔라리스 이외의 가상 머신을 구동 할수 있는 [[KVM]] 또한 포함하고 있다. 심지어 [[Docker]]까지 지원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Java]] 등을 만들었고, 돈되는 것을 잘 만들어 두고도 제대로 팔지 못해 망했을 뿐, 기술력이 딸렸던 것은 아니다. 위의 기능들은 2015년 뒤에도 꽤나 선구적이거나 혁신적인 기술이라 할수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망했다는 것과, 워낙에 [[리눅스]]가 흥해 버렸다는 문제로 인해서 그냥 쓸쓸히(?) 퇴장 하게 되었는데, 이를 클라우드 환경에 적절하게 다듬어서 꽤나 쓸만하게 만든 녀석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위의 기능들이 전부 다 프로덕션 레벨로 사용 가능하고, 그것 마저도 가상화 기술을 가정하여 작정하고 만들어낸 운영체제라서 가상화 용도로 사용한다면 정말 압도적인 장점을 자랑하게 된다. 또한 Joyent가 각 OS 이미지들을 두세줄의 간단한 명령어로 다운로드 받아서 바로 설치,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두었고, 현재 팔리는 일반적인 PC에 필요한 드라이버들 또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가상 머신을 운용하는 데에 꽤나 큰 장점을 가지게 된다. 웹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체제는 FiFO 라는 프로젝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 또한 [[Openstack]]에 비하면 설정이 꽤나 쉽고 간단하고, SmartOS의 기능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데다, 설정 또한 거의 없다시피 하므로 간단하게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 외부 링크 == * [[https://smartos.org/|홈페이지]] [[분류:UN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