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align=center><table width=800><table bgcolor=white,#353535><table bordercolor=gray><bgcolor=gray><:> '''{{{#white [[NELL|{{{#white NELL}}}]]의 [[틀:NELL의 정규 앨범|{{{#white 정규 앨범}}}]]}}}''' || ||<width=30%><:> {{{-2 정규 4집}}}[br][[Separation Anxiety|{{{#808278 '''{{{+1 Separation Anxiety}}}'''}}}]][br]{{{-2 (2008)}}} ||<:> → ||<width=30%><bgcolor=#442200><:> {{{#dac9a0 {{{-2 정규 5집}}}}}}[br]'''{{{#dac9a0 {{{+1 Slip Away}}}}}}'''[br]{{{-2 {{{#dac9a0 (2012)}}}}}} ||<:> → ||<width=30%><:>{{{-2 정규 6집}}}[br][[Newton's Apple|{{{#af917b '''{{{+1 Newton's Apple}}}'''}}}]][br]{{{-2 (2014)}}} || ||<-2><table width=400><bgcolor=#442200><table bordercolor=#442200><table bgcolor=white,#353535><table align=center> [[파일:slip away.jpg|width=100%]] || ||<-2><bgcolor=#442200> {{{+1 '''{{{#DAC9A0 Slip Away}}}'''}}} || || '''발매일''' || 2012년 4월 10일 || || '''타이틀''' || '''그리고, 남겨진 것들''' || || '''비고''' || 메이저 5집 || || '''런타임''' || 54분 || [목차] == 개요 == '''Slip Away'''는 대한민국의 밴드 넬의 정규 5집 앨범이다. 통칭 '슬립앨범'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앨범 커버는 책장에 사다리가 놓여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사다리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 상세 == 뮤직그라피(Musicgraphy)는 앨범 발매 이전에 공개한 독특한 형태의 영상으로, 일주일에 한 편씩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일반적인 뮤직비디오나 티저 영상이 아닌 작업기와 앨범 준비 과정을 담담하게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이를 준비한 이유로 "우리가 [[TV]] 출연 활동을 많이 하는 밴드도 아니고, 팬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는 밴드는 못 된다. 처음 뮤직그라피를 준비하게 된 건 바로 그 이유 때문이었다. 오랜만에 나오는 새 앨범에 앞서 팬들에게 우리만의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우리만의 선물."이라 언급했다. 그리고 [[2012년]] [[4월 10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군입대로 인한 멤버들의 활동 중지 이후 4년 만에 [[http://www.youtube.com/watch?v=a6AzbOupbxk|발매한 음반이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일부 음원사이트에서는 퍼펙트 [[올킬#s-6|올킬]]을 찍었다. 앨범명 "Slip Away"는 흘러가는 시간, 사람 등 우리 주변에서 멀어지고 사라지는 많은 것들을 뜻하는 것으로 "붙잡고 싶은 것일수록 더욱 멀어지기 쉽다"는 진리를 함축하고 있다. 스트링은 [[폴 매카트니]], [[노라 존스]], [[뮤즈(밴드)|뮤즈]], [[존 메이어]]와 같은 세계적인 가수들이 녹음작업을 한 곳으로 알려진 뉴욕의 '아바타 스튜디오'에서 녹음했고, 마스터링은 [[스노우 패트롤]], [[R.E.M.]], [[레드 제플린]], [[뉴 오더]]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했던 존 데이비스(John Davis)와 함께 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멜론]]에서 김종완이 직접 자필로 수록곡을 소개했다. 다음은 그 내용. > 'The Ending' : 8분의 7박자란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박자의 곡. 개인적으로 빈 공간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곡이다. > 'Go' : 보컬을 녹음할 때, 그리고 가사를 쓸 때 가장 울컥했던 곡. > 'In Days Gone By' : 이번 앨범에서 가장 따뜻한 느낌의 곡이 아닌가 싶다. > '그리고, 남겨진 것들' : 작사, 작곡가의 입장에선 곡과 가사가 동시에 나올 때가 가장 마음이 편해지는데, 이 곡 역시 그런 곡이었다. > 'Standing In The Rain' : 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에겐 정규 앨범에 처음으로 목소리를 담은 곡. 넷이 함께 녹음할 때 조금 웃겼던 기억이… > 'Loosing Control' : 가끔 감정이 통제가 되지 않을 때, 특히 분노라던가 증오 같은. 그럴 땐 정말 괴롭다. > 'Beautiful Stranger' : 이 곡은 왠지 모르게 퇴폐적인 영상이 떠오른다… 단 한 번의 만남이 많은 것을 바꾸어 올 수도 있다는 내용의 곡. > 'Cliff Parade' : Live 때 가장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곡이 아닐까? > 'Hopeless Valentine' : 원했던 것이 꼭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을 때가 있다. 사실 많다… > 'Slip Away' : 시간이 지날수록 잃어가는 것보다, 잊어간다는 것 그리고 잊혀져간다는 것이 슬퍼지는 것 같다. 얼마나 많은 것들을 지워가며 살고 있을지를 생각하면 참 씁쓸하다. 일본 진출 이후에는 일본판 버전의 앨범도 발매하였으며 몇몇 곡의 마스터링이 다른 등 소소한 차이점이 있다. == 수록곡 == ||<rowbgcolor=#4422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442200><table bgcolor=white,#252525> {{{#white '''트랙'''}}} || {{{#white '''제목'''}}} || {{{#white '''길이'''}}} || {{{#white '''특이사항'''}}} || || 1 || The Ending || 6:30 || || || 2 || Go || 6:20 || || || 3 || In Days Gone By || 4:57 || || || 4 || '''그리고, 남겨진 것들''' || 4:56 || 타이틀, [[https://youtu.be/a6AzbOupbxk|M/V]] || || 5 || Standing In The Rain || 5:13 || || || 6 || Loosing Control || 4:38 || || || 7 || Beautiful Stranger || 5:38 || || || 8 || Cliff Parade || 4:31 || || || 9 || Hopeless Valentine || 5:56 || || || 10 || Slip Away || 4:51 || || || 히든트랙 || Dream || 4:42 || 히든트랙 || == 기타 == {{{+1 The Ending}}} [[김종완]]이 이 곡을 쓸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이 곡을 들려주고 3개월 후에 헤어졌다고 한다. 또한 넬은 컴백 공연과 그 이후 공연에서도 부른 적이 없었다가 [[2015년]] [[9월]]에 진행된 Nell's Season 공연에서 비로소 이 곡을 불렀다. {{{+1 Go}}} [[김종완]]이 '너'란 대상이 사람이 아닌 슬픔 그 자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자살에 관련된 곡이라는 의견이 있기도 했다. 이 앨범에서 [[이정훈(NELL)|이정훈]]이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1 In Days Gone By}}} 이 앨범에서 [[이재경]]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그 이유는 작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이 과정을 거치며 퇴색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곡이라서. {{{+1 그리고, 남겨진 것들}}} 윤도현의 MUST에서 [[김종완]]이 "멜로디와 가사가 동시에 나왔고 굉장히 빨리 작업이 진행된 곡"이라 언급했다. 이 앨범에서 [[이정훈(NELL)|이정훈]]이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2016년 5월 콘서트에서 [[김종완]]은 "본인이 살면서 두 번째로 힘들 때 만들었던 곡"이라고 언급했다. [[정준일]]이 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언급했고, 콘서트에서 커버하기도 했다. 참고로 뮤직비디오 속에서 두 남자 주인공이 하는 말은 [[김종완]]이 직접 써서 줬다고 한다. 뮤직비디오 첫장면의 글씨 쓰는 손은 김종완의 손이다. 쓰는 내용을 확대하여 살펴보면, 2번트랙 Go와 그리고,남겨진 것들의 가사임을 알 수 있다. {{{+1 Standing In The Rain}}} 최초로 모든 멤버가 코러스에 참여한 곡으로, 이 앨범에서 [[정재원(NELL)|정재원]]이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이 앨범에서 사운드가 가장 잘 조화된 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사에 맞춤법 실수가 있다.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이 아니라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이다. [[http://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077&mn_id=30|제 56항 참고]] {{{+1 Loosing Control}}} 발음상으로 봤을 땐 'Losing Control'이라 해야 맞겠지만,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인지 일부러 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Loosing Control'이라고 표기했다고 한다. 앨범 발매 이후 이 곡을 단 한 번도 라이브 공연에서 부른 적이 없다가 2016년 크리스마스 콘서트 때 처음으로 불렀다. {{{+1 Cliff Parade}}} 컴백 트레일러 영상의 곡으로, 팬들이 제목을 몰라 앨범이 발매되기 전까지 '엇갈리고 뒤엉켰지'로 지어 불렀다. {{{+1 Hopeless Valentine}}} 연인에 대한 곡이 아닌 그냥 사람에 대한 곡이다. 친구든 누구든 나를 도와주려 하긴 하는데, 고맙지만 나에겐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뜻. [[김종완]]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과 원하는 것의 차이, 혹은 그 때 느낄 수밖에 없는 복잡한 감정에 관한 곡"이라고 언급했다. {{{+1 Slip Away}}} "앨범의 전체 테마가 잘 표현되었다"는 이유로 [[정재원(NELL)|정재원]]이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로 꼽았다. 가질 수 없는 것보다 줄 수 없음에 더 슬프다는 내용. {{{+1 Dream}}} 11번 트랙인 히든 트랙은 처음엔 Hidden Track으로 제목은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저작권 협회에 'Dream'으로 등록되어 있다. 넬의 앨범에 처음으로 연주곡이 수록된 사례이면서 처음으로 연주곡이 히든 트랙이 된 사례. == 일본판 == 일본판 앨범이 따로 존재하며, Cliff Parade 등 일부 곡이 편곡되어 수록돼 있고 히든 트랙 대신에 '그리고 남겨진 것들'의 어쿠스틱 버전이 들어있다. 현재 [[Reflection of]] 앨범보다 구하기 힘들다. == 둘러보기 == [include(틀:NELL)]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NELL/음반 목록, version=951)] [[분류:록 음반]][[분류:한국의 음반]][[분류:N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