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0J2QdDbelmY)] [목차] == 개요 ==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4집 <[[Elephant]]>의 리드 싱글이자, 중독적인 리프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음악이다. 21세기의 [[Smoke on the Water]]라고 불리기도 한다. 곡 가사는 인기를 얻으면서,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를 하는 상황에 당당히 맞서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시 화이트 스트라입스는 인기가 올라가면서 황색언론의 표적이 되던 상황이었다. == 세계인의 리프 == [youtube(dCrooXz2ysg)] 2000년대 서양에서 가장 대중적인 기타 리프로, 간단하지만 뇌리에 박히는 베이스라인[* 사실은 기타로 옥타브 단위로 음을 변경하는 이펙터인 Whammy 페달을 이용해서 낮은 베이스음을 냈다. 다시 말해 기타 리프와 베이스라인이 같다.]이 스포츠 응원가에서 시작해서 온갖 매체에서 활용되었다. 주로 The concert라는 리믹스 음원을 사용. 이 곡을 응원가로 사용한 최초의 구단은 벨기에의 [[클뤼프 브뤼허 KV]]이며, [[UEFA 컵]]에서 브뤼허 원정을 다녀온 [[AS 로마]]팬들이 따라부르기 시작하며 빠르기 퍼져나가기 시작해 이젠 축구를 넘어 타 종목에서까지 불리는 응원가가 되었다.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북 현대 모터스]], [[대구 FC]], [[LA 갤럭시]]의 득점 음악이기도 하며, 그외 미국 4대 스포츠에서도 많이 들을수 있다. 예전에는 [[바이에른 뮌헨]][* Seven Nation Army를 골 음악으로 쓰던 대표적인 구단중 하나였지만 2019-20 시즌부터 [[천국과 지옥]]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천국과 지옥은 뮌헨이 [[알리안츠 아레나]]로 이전하기 전 올림피아슈타디온 시절에 사용하던 골송이기도 하다.], [[수원 FC]][* LMFAO-Shots로 교체되었다.]도 사용했었다. [[유로 2016]]에서는 골이 터졌을 때,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는 그 동안 항상 입장곡으로 사용되던 [[FIFA]] Anthem 대신 무려 입장곡으로 쓰였다. [[2019/2020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득점 시 이 노래가 나온다 'Glitch Mob'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m7e7tCn7Bk|리믹스 되었고]], 이 리믹스는 몇년 뒤 [[배틀필드 1]] 선행 트레일러의 테마곡으로 쓰였다. [[Battlefield Main Theme]] 참조 [youtube(sTlTxFio6DY)] 크루즈 여객선 MSC Magnifica 호가 2014년 함부르크 입항 당시 Seven nation Army를 연주했다. [youtube(5obuXyoe8sU)] 현 [[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의 등장음악으로 Seven Nation Army가 사용되고 있다. [youtube(yNp7EpdvBB0)] WWE 프로레슬러 엘라이어스가 2018년 11월 RAW 영국투어당시 영국 레슬링팬들에게서 Seven Nation Army 챈트를 받았다. 챈트 자체가 굉장히 호평받아 본토 미국에서도 엘라이어스에 대한 챈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였다. [youtube(F0w0EqKfij8)] 한 [[왕좌의 게임]]팬이 패러디 하기도 했는데, 왕좌의 게임의 설정을 잘 집어넣은 가사가 일품이다. [[분류:록]][[분류:2003년 노래]][[분류:응원가]][[분류:축구 응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