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2018년 노래]][[분류:NoCopyrightSounds]] [목차] == Rival x Cadmium의 원곡 == ## 개요, 가사, 평가 순으로 정리. [youtube(Nl_4MWNh08I)] 2018년 4월 5일 [[NoCopyrightSounds]]에 올라온 곡.[*A 현지 시각으로는 하루씩 늦어진다.] Rival과 Cadmium의 콜라보 곡이자 데뷔곡이고, Harley Bird가 피처링에 참가한 곡이며, 장르는 [[퓨처 베이스]]이다. 조회수는 2020년 3월 7일 기준으로 471만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좋아요 수는 약 9만 4천개인데 비해 싫어요 수가 1200개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좋아요 대 싫어요 비율이 높은 편이다. (대략 90:1) === 가사 === >[1절] >The seasons come and go like thoughts of you >Like a wave returns to the sea into the blue >They change but in a cycle that I can't lose >Each painful but delightful to live through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 >Maybe this time next year you'll reappear for unknown r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 >(1번째 드랍) > >[2절] >The seasons turn and change just like your mind >Like the sun gives into the moon into the night >Time continues marching it slowly crawls >With each new one starting I recall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 >Maybe this time next year you'll reappear for unknown r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 >(2번째 드랍) > >[3절] >Each time of year carries memories >Like a never fading whisper in the breeze >Oh we will keep on changing all over again >Yeah we will keep on changing just like another season > >[브릿지] >(3번째 드랍) >Don't want another day without you by my side, oh this season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 >Maybe this time next year you'll reappear for unknown r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 평가 ===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면이 있다. ~~Invisible만큼은 아니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wz71vrxBsB4|이 곡에 대한 평가의 예시.(1분 30초부터)]][* 이 분이 이 곡에 준 점수는 75점으로, 낮지는 않지만 그렇게 높지도 않은 점수다.] 이 곡의 평가의 내용을 요약하면, "사람들은 이 곡이 느리고 지루하다 말하지만 나에게는 그렇지 않으며, 이 보컬리스트의 목소리와 가사는 의미 있고 흥미가 있다. 이것을 들으며 침착해진 것 같다. 하지만 이 드랍에는 더 많은 베이스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이 노래는 아름답고 부드러워서 넘어간다"는 내용이다. 이에 비해 부정적인 의견은 [[https://www.youtube.com/watch?v=CmCTdNKVKl4|다음과 같다.]] 여기서의 평가 내용을 해석하면, 난 이것의 순위를 더 높게 매겼었지만, 이 곡은 너무 느려서 금방 지루해졌다. 이 노래는 또한 매우 텅 비어 있고, 보컬도 별로 좋지 않다. 비록 이게 감정적이지만, 이 노래를 살리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 분과는 다르게 이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다른 좋은 곡들이 아주 많아서 이 노래가 생각이 안 나는 것으로 보인다. 같은 연도에 릴리즈된 Invisible과는 다르게, 이 노래는 그닥 까이지 않는다. 아니, '''전혀''' 까이지 않는다. 이 곡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다른 곡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이 노래를 싫어하는 사람들보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 이후 다양한 [[밈#s-2|애니메이션 밈]]에서의 쓰임 === [[유튜브]]에 Seasons Meme이라고 치면 엄청 많이 쏟아져 나온다. 밈으로 가장 많이 만들어진 노래들 중 하나이며, NIVIRO와 Futuristik & Whogaux[* WATEVA의 리믹스곡이라고도 할 수 있다.]의 리믹스곡도 있는데 그들을 사용한 밈은 거의 보이지 않고 대부분 이 Rival x Cadmium의 곡을 사용한다. 그리고 한국인 밈 메이커들이 이 노래를 특히 좋아하는 것인지, 이 밈들은 거의 다 국내산이다. ~~우리나라 만세~~ 이 모든 밈들을 전부 이 문서에 싣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유명한 몇 가지만 이 문서에 서술한다.[* 여기서 언급된 밈들은 조회수가 가장 많은 4개이다. 공교롭게도 이 4개 모두 한국인 메이커들이 만든 작품이다.~~절대 한국인이라서 실은 거 아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N-mJvvZoiM|padalg의 밈]] [[https://www.youtube.com/watch?v=8SSXXLr2l2E|NuEul의 밈]] [[https://www.youtube.com/watch?v=8gVebBhq5UY|Rope의 밈]] [[https://www.youtube.com/watch?v=429oq6FSbrc|watercrown의 밈]] 이 밈의 오리지널 원작자의 영상은 이쪽. [[https://www.youtube.com/watch?v=D9X2yQ5HLXg|(Eon의 영상)]] == Futuristik & Whogaux(WATEVA)의 리믹스 == [youtube(PwJVaJJ664g)] 2018년 4월 27일 [[NoCopyrightSounds]]에 올라온 곡.[*A] Rival과 Cadmium, Harley Bird의 원곡을 Futuristik과 Whogaux, 즉 WATEVA가 리믹스한 곡이며, 장르는 [[드럼 앤 베이스]]이다. 조회수는 2020년 3월 7일 기준으로 약 544만 회이며, 원곡보다 조회수가 많다. 좋아요 수가 약 10만 회, 싫어요 수가 약 1500개 정도로, 좋아요 대 싫어요 비율이 약 67:1이다. === 가사 === >[1절] >The seasons come and go like thoughts of you >Like a wave returns to the sea into the blue >They change but in a cycle that I can't lose >Each painful but delightful to live through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x2) > >(1번째 드랍) >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Just like another season >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x2) > >[2절] >The seasons turn and change just like your mind >Like the sun gives into the moon into the night >Time continues marching it slowly crawls >With each new one starting I recall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x2) > >(2번째 드랍) >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Just like another season >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x2) === 평가 === ~~NCS 랭커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곡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조회수가 원곡보다 많은 것으로 보아 일반인들에게는 이 곡이 더 좋은 것으로 보이나, NCS 곡들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는 채널들에서는 이 노래를 '''무척'''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wz71vrxBsB4|이 곡의 평가~~이자 비판~~의 예시]]이다.[* Invisible은 이 분한테 1점이라도 받았는데 이 곡은 아예 '''0점이다!''' ~~그래봤자 1점 차이~~] 내용을 요약하면, "난 여전히 이게 정말 존재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생각하는 두 명의 좋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작품을 꽤 게으르고, 창의적이지 못하며 끔찍한 플립으로 만들었다. 난 그저 높게 편집된 보컬을 싫어하는 것 뿐이고, 여기서 평범하고 끔직한 DnB 베이스 말고 변한 것이 없다. 미안하지만 이건 그냥 쓰레기고, 나의 최악의 NCS 곡이다"라는 내용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곡을 [[나이트코어]]같다며 놀리기도 한다(...) 하지만 다른 곡들과는 다르게, 이 곡은 NCS 랭커들 중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곡에게 주는 점수가 10점을 넘지 않는데 비해 어떤 사람들은 이 곡에 70점 이상을 줄 때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7Qqfc1JyEw|이곳(29초부터)]]에서는 이 사람의 Guilty Pleasure로써 등장하였다.[* 여기서 Guilty Pleasure란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것들인데 나는 좋아하는 것들이다.] 이곳에서는 100점 만점에 78점을 받았다. 아까 위 분이 주신 점수랑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곡이 이 사람들에게 80점 이상을 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 NIVIRO의 리믹스 == [youtube(5TInD6WcMWY)] 2018년 9월 1일 [[NoCopyrightSounds]]에 올라온 곡.[*A] Rival, Cadmium, Harley Bird의 원곡을 NIVIRO가 리믹스한 곡이며, 장르는 [[하드스타일]]이다. 조회수는 2020년 3월 8일 기준으로 약 217만회이며, 앞선 두 곡보다 4~5개월 늦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더 적은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 좋아요 수는 약 5만 3천개, 싫어요 수는 약 1100개 정도이다. 앞서 서술한 두 곡에 비해 비율이 별로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50:1정도는 된다.[* NCS 내의 하드스타일은 모두 다 인기가 없는 편이다. 높아봤자 300만회 정도 된다.~~노래가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닌데도 말이지~~] === 가사 === >[1절] >The seasons come and go like thoughts of you >Like a wave returns to the sea into the blue >They change but in a cycle that I can't lose >Each painful but delightful to live through > >(1번째 빌드업) > >Maybe this time next year you'll reappear for unknown r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 >(1번째 드랍)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 >Maybe this time next year you'll reappear for unknown r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 >(1번째 드랍) > >[1절] >The seasons come and go like thoughts of you >Like a wave returns to the sea into the blue >They change but in a cycle that I can't lose >Each painful but delightful to live through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 >Maybe this time next year you'll reappear for no reason >But I'll cherish everyday till you come my way this season > >(1번째 드랍) > >[2절] >Oh we will keep on changing all over again >Yeah we will keep on changing just like another season > >(2번째 빌드업) > >Just like another season > >(2번째 드랍) > >[후렴] >You came into my life just like another season >Not for long just a time, just like another season === 평가 === 이 곡의 평가는 NCS 내 Seasons들 중 가장 좋은 곡이라고 평가받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bKIEQsGt1VM|평가의 예시(3분 1초부터)]] 내용을 요약하면, "난 '''정말''' NIVIRO의 하드스타일을 기다려 왔고, 그건 이루어졌다. 그의 두 하드스타일 곡은 모든 다른 NCS 내 하드스타일 곡들보다 좋다. 다른 리믹스(WATEVA Remix)보다 훨씬 낫다. 이 리믹스는 또한 창의적이며, 드랍에서는 엄청 강한 소리가 나고 대단하다. 원곡은 좋은 보컬을 가지고 있고, 이것도 확실히 가지고 있다. NIVIRO는 하드스타일을 더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 곡에 대해서는 비판의 의견이 '''전혀''' 없으며, 모두가 이 곡을 좋아하는 편이다. NIVIRO의 하드스타일을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다른 리믹스가 너무 쓰레기라고 생각해서 그럴 수도~~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NoCopyrightSounds/목록, version=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