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아프리카계 미국인]][[분류:민중가요]][[분류:Funk]][[분류:1968년 노래]][[분류:1968년 싱글]] ||<:><-2><bgcolor=#251F1F> '''{{{+1 {{{#EE7FA5 Say It Loud - I'm Black and I'm Proud}}}}}}''' || ||<:><width=25%><#251F1F> {{{#EE7FA5 '''수록 음반'''}}} ||<bgcolor=#FFFFFF><(> A Soulful Christmas, Say It Loud – I'm Black and I'm Proud || ||<:><width=25%><#251F1F> {{{#EE7FA5 '''발매일'''}}} ||<bgcolor=#FFFFFF><(> 1968년 8월 || ||<:><width=25%><#251F1F> {{{#EE7FA5 '''녹음 기간'''}}} ||<bgcolor=#FFFFFF><(> 1968년 8월 7일 || ||<:><width=25%><#251F1F> {{{#EE7FA5 '''녹음 스튜디오'''}}} ||<bgcolor=#FFFFFF><(> Vox Studios ([[로스 엔젤레스]]) || ||<:><#251F1F> {{{#EE7FA5 '''장르'''}}} ||<bgcolor=#FFFFFF><(> [[펑크(음악)|Funk]] || ||<:><#251F1F> {{{#EE7FA5 '''재생 시간'''}}} ||<bgcolor=#FFFFFF><(> '''^^Part 1^^''' 2분 45초 '''^^Part 2^^''' 2분 30초 || ||<:><#251F1F> {{{#EE7FA5 '''레이블'''}}} ||<bgcolor=#FFFFFF><(> King 6187 || ||<:><#251F1F> {{{#EE7FA5 '''작사/작곡'''}}} ||<bgcolor=#FFFFFF><(> [[제임스 브라운]], Alfred Ellis || ||<:><#251F1F> {{{#EE7FA5 '''프로듀서'''}}} ||<bgcolor=#FFFFFF><(> [[제임스 브라운]]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85%><-5><#000000> '''{{{#FFFFFF [[James Brown]]의 싱글}}}''' || ||<width=30%><#ffffff> [[I Guess I'll Have to Cry, Cry, Cry]][br](1968) ||<|2><width=5%><#ffffff> → ||<width=30%><#ffffff> '''Say It Loud - I'm Black and I'm Proud (Part 1)'''[br](1968) ||<|2><width=5%><#ffffff> → ||<width=30%><#ffffff> [[Goodbye My Love]][br](1968) || [목차] == 개요 == [[제임스 브라운]]이 1968년 8월에 발매한 싱글이다. == 상세 == Black Power Movement(블랙 파워 무브먼트)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이다. 노래 제목은 "크게 외쳐! 난 흑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라는 뜻이다. [[미국 흑인]]들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곡으로 1968년 당시에는 [[미국 흑인 민권 운동]]은 끝났지만, [[1964년 미국 연방 민권법|민권법]]은 단지 시작에 불과했다. 아무리 법적으로 인종차별이 철폐되었다고 하지만 구조적인 차별과 일상적인 차별은 거의 사라지지 않았다. 거기에다 미국 흑인 민권 운동의 리더들이었던 [[맬컴 엑스]]와 [[마틴 루터 킹]]의 피살은 미국 흑인들에게 크나큰 분노를 불러왔다. 이 중에서도 1968년 4월 14일 발생한 마틴 루터 킹의 암살은, 미국 전역의 흑인들을 분노케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었던 블랙 파워 무브먼트, 즉 "흑인 자부심 고취 운동"은 더 강해졌고, 이 곡 역시 이를 대표한다. 당시 미국 흑인들은 일단은 "평등한 권리"를 "법적으로"는 얻었지만 아직까지 계속되는 일상적인 차별, 공권력 남용, 그리고 구조적인 차별 등으로, 이에 대한 목소리를 계속 낼 필요가 있었다. 이 곡은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대표한다. == 차트 성적 == 빌보드 R&B 차트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했고, [[빌보드 핫 100]]에서는 10위까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