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mbn.co.kr/thumbnail_showk.jpg]]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Main.php?progCode=525|홈페이지]] [[종합편성채널]] [[MBN]]의 전 음악 프로그램. [[2011년]] [[12월 10일]]에 첫방송됐다. [[생방송]]이 아니라 '''녹화방송'''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됐다가 이후 [[월요일]] 오후 6시 30분으로 방송시간을 변경했다. 초기 [[MC]]는 [[모델]] 출신 [[배우]] [[성준(배우)|성준]]. 1화 한정으로 [[원더걸스]] [[유빈]]과 함께 진행했다. 2012년 1월 당시의 [[MC]]는 [[홍종현]], [[포미닛]]의 [[현아]]와 [[권소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 음악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다. 타사 음악 프로그램의 방청객이 주로 10대 위주의 아이돌 팬으로 채워지는 데 반해 쇼케이뮤직은 그들의 부모님과 함께 방청하면서 자녀들과 부모들과의 음악을 통한 소통을 추구하고 있다.[* 초창기 [[뮤직뱅크]]가 이런 컨셉으로 진행되었던 적이 있다. 얼마 안 가 포기했지만...] 부모님과 함께 오면 우선 입장할 수 있고,[* 꼭 부모님과 동행하지 않아도 방청할 수는 있다.] 카메라도 아이돌 가수들의 무대를 보는 부모 세대의 방청객을 많이 잡아주고 있다.[* [[나는 가수다]]에서 청중 평가단 표정을 비쳐주는 정도라고 보면 된다. 타 음악 프로에서 이렇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잡으라는 가수는 안 잡고]] 방청객만 잡으면 그다지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녹화방송'''이다 보니 [[가수]] [[라인업]]에 있어서는 비교적 자유롭다. 하지만 여기도 프로그램 [[인지도]]가 떨어지는지라 다른 종편 음악 프로에서 봤던 [[가수]]들로 또 채워지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고정된 녹화장 없이 [[하남시|하남]]문화예술회관, [[안양시|안양]]아트센터 등지을 떠돌면서 한 번에 2주분을 찍고 있다(...). 또한 가수들 무대에 각종 화면 효과(필름 효과라든가....)를 씌워넣고 있다.[* [[음중]]도 사녹무대를 위주로 가끔 이런 효과를 주긴 한다.] 출연진 대부분이 10대 자녀들 취향의 가수들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살리려면 중장년층이 좋아할 만한 가수들도 섭외해 젊은 가수와의 합동 무대를 꾸미는 식으로 다양성을 추구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시청률]] 저조로 [[2012년]] [[2월 13일]]을 끝으로 결국 종영됐다. [[분류:음악 방송]][[분류:2012년 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