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의 항공구조대, rd1=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목차] '''S'''earch '''A'''nd Rescue '''R'''adar '''T'''ransponder [[제6탐색구조비행전대|SART]] == 개요 == 해상 구난장비중 하나로 EPIRB와 더불어 GMDSS에 쓰이는 조난[[신호기]]의 일종으로 조난상황에서 수색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장비중 하나이다. 국내법상 300톤 이상의 국제선 함선에는 2개씩 설치해야 되며 300톤 미만의 함선은 1개씩만 설치해도 되며 주로 승무원이 찾기 쉽게 선교에 비치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재난시 자동으로 개방되는 케이스에 달린 EPIRB와 다르게 이건 왜 이렇냐면 멋대로 풀려서 아무도 없는데 바다에 떠다니면 수색에 혼선만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선원이 하선하면서 가지고 내릴수 있게 이렇게 하는것이다.] == 특징 == [[파일:SART.jpg]] 작동시 무선으로 직접적으로 데이터를 보내 구조요청을 보내는 EPIRB와는 다르게 일단은 켜진다고 신호를 보내는 물건은 아니다. 하지만 구조 신호를 받고 본격적으로 정부나 기업에서 수색을 시작할때 수색자의 레이더신호[* 표준은 X밴드 레이더 주파수인 9.2Ghz대] 가 감지되면작동하기 시작한다.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면 12Km 정도 에서 탐색할수 있고[* 단 해상에서 1M 높이로 이격시켜서 설치했을경우.] 작동시간은 기기에 따라 다르지만 법규에서는 전파 방출 이후 96시간 동작을 기준으로 하고있다. SART의 전파신호는 레이더상에 일렬로 늘어선 12개짜리 점으로 표시되며 신호원에 아주 근접하게 될경우 레이더 화면에 원으로 감싸진것처럼 나타난다. == 같이보기 == * [[레이더]] [[분류: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