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메탈기어 솔리드 2]] [[메탈기어 솔리드 2]]에 등장하는 단어. Solid Snake Simulation의 약자로 어떤 인물이든 상황이 갖추어지면 [[솔리드 스네이크]]와 같은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 [[메탈기어 솔리드|섀도우 모세스 사건]] 당시 [[솔리드 스네이크]]가 체험한 상황들을 가상으로 재현하여 훈련시키는 일종의 훈련 시뮬레이션을 뜻하기도 한다. 실제로 이 훈련을 받은 당사자로는 [[라이덴]]이 있다. [[솔리드 스네이크]]에는 [[라이덴]]. [[FOXHOUND]]에 [[데드 셀]], [[리퀴드 스네이크]]에는 [[솔리더스 스네이크]]가 대입된다. 그런데 [[애국자들]]에 의해 S3계획은 'Solid Snake Simulation'이 아닌 다른 말의 약자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include(틀:스포일러)] S3의 진짜 명칭은 'Selection for Societal Sanity'로 '사회의 사상적 건전화를 위한 도태'. 즉 [[GW]]를 이용, 전 세계의 통신망을 감시하여 인류의 변화와 진화를 저해하는 정보의 제어,[* 애국자들에게 해가 되는 정보를 삭제하는 것도 포함.] 단순한 검열 뿐만이 아니라 '[[맥락]]' 의 창조까지가 목표로 라이덴의 미션은 극한 상황을 통제하여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냄으로 GW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정보 제어/검열이라는 소재 때문에 메탈기어 솔리드 2가 미래예지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는 원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