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Roland)] [[파일:Roland-JUNO_history.png]] [목차] == 개요 == [[Roland]]의 [[신디사이저]] 시리즈. [[Roland/JX시리즈]]와 같은 때에 나왔다. 80년대 생산모델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이고, 2000년대~10년대 생산모델은 보급형 디지털 신디사이저이다. == 모델 목록 == === 1980년대 생산 모델 === JUNO 시리즈는 기존의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오실레이터로 사용하는 '''VCO(voltage controlled oscillator)'''에서 디지털화된 오실레이터인 '''DCO(digital controlled oscillator)'''로 되어있는게 특징이다.[* 어찌보면 훗날 버추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아버지격 혹은 전신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며 JUPITER-6•8과 더불어 빈티지열풍으로 인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https://sites.google.com/site/nahzamsuework/home/nahzamsues-pro-audio/synthesizers/thehistoryoftherolandjunosbygregscarth|이]] [[https://blog.naver.com/companyringo/221817142069|블로그]]에 80년대 JUNO 시리즈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같이 참조. ==== JUNO-6 ==== [[파일:external/www.denhaku.com/juno6.jpg]] 1982년 발매. 발매 당시 [[KORG]]의 [[KORG/Poly시리즈|Polysix]]와 경쟁했으며, 출시되던 당시에는 풀사이즈 61건반 신디사이저 치고 상당히 저렴했던 10만엔 대라는 가격대로 주목받았다. 위에서 언급한 DCO의 도입으로 기존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보다 안정성이 크게 증가했으나, Polysix(36개 메모리)에 비해 메모리 기능[* 플래그쉽 시리즈였던 JUPITER에는 내장되어 있었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 안 넣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나 외부 기기와의 확장성이 부족해 경쟁에서 패배하고, 몇 달 후 이를 보완한 기종을 발매하게 되는데… ==== JUNO-60 ==== [[파일:external/www.denhaku.com/juno60.jpg]] 1982년 발매. JUNO-6에서 메모리 기능(56개 패치 저장)과 DCB(Digital Communication Bus)라는 롤랜드 고유의 외부 기기 호환 규격을 도입하여 확장성을 크게 늘린 덕에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1983년 [[Sequential|Sequential Circuits]]의 데이브 스미스(Dave Smith)와 롤랜드의 카케하시 이쿠타로가 [[MIDI]]라는 새로운 규격을 발표하면서 1984년 JUNO-106이 출시되자 단종. 판매량은 총 3만여 대.(JUNO-6는 14,000대 팔렸다.) 사운드를 듣고 싶으면 [[http://www.synthmania.com/juno-60.htm|이 사이트]] 참조. ==== JUNO-106 ==== [[파일:external/www.denhaku.com/juno106.jpg]] 1984년 발매. JUNO-60의 후계 기종이자 MIDI가 탑재된 버전. 저장할 수 있는 패치가 128개로 늘었고, 피치 밴드, 모듈레이션 휠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전작인 JUNO-60보다 펀치감이 줄어들었다(=음색이 얇아졌다)는 평이 있다. 1988년 롤랜드가 디지털 신디사이저에 집중하기 위해 모든 아날로그 모델들을 단종시키기 전까지 총 72,000여 대가 생산되었다. 사운드는 [[http://www.synthmania.com/juno-106.htm|이 사이트]] 참조. ==== JUNO-106S(HS-60) ==== [[파일:external/www.denhaku.com/ju106s.jpg]] JUNO-106에 스피커가 내장된 모델. ~~스피커 값은 2만엔입니다~~ [[파일:m0t5i8uspfj31.jpg]]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는 패널의 색칠만 조금 다르게 하여 HS-6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 [[α]]JUNO-1 & αJUNO-2 ==== [[파일:sm_0056-1@2x.jpg]] 사진은 αJUNO-2. 저가형 경량 신디사이저. 1은 49건반, 2는 61건반에 애프터 터치와 벨로시티가 추가되었다. 프리셋 음색 64개, 64개의 사용자 패치 저장 가능. 당시의 저가형 신디사이저에서는 보기 드문 다이얼식 컨트롤(알파 다이얼)을 도입하고 슬라이더를 배제한[* 볼륨 조절 부분만 슬라이더고 나머지 컨트롤은 전부 버튼이다.] 인터페이스로 주목받았다. ===== MKS-50 ===== [[파일:mks50.jpg]] αJUNO 시리즈의 랙마운트 사운드모듈 버전. ===== HS-80 ===== [[파일:HS80.jpg]] αJUNO-2에 스피커를 추가하여 만든 모델. 성능이나 사운드는 αJUNO-2와 동일하다. === 2000년대~10년대 생산 모델 === 이 시기부터 저가형 디지털 신디사이저 시리즈로 생산된다. 이 모델의 특징은 가벼운 무게와 심플한 디자인이 큰 특징이다. 그래서 버스킹에서 애용하는 모델이다. 참고로 D는 저가이고 G가 고가이다. ==== JUNO-D ==== [[파일:external/playerco.sakura.ne.jp/ROJun0401.jpg]] 2004년 발매. ==== JUNO-G ==== [[파일:external/playerco.sakura.ne.jp/ROJun0606.jpg]] 2006년 발매. ==== JUNO-Di ==== [[파일:롤랜드 JUNO-Di.jpg]] [[https://youtu.be/4mpKQVooDV0|사운드 샘플을 듣고 싶다면 여기로]] ==== JUNO-Gi ==== [[파일:Roland JUNO-Gi.jpg]] ==== JUNO-STAGE ==== [[파일:JUNO_STAGE.jpg]] [[파일:JUNO_STAGE_BACK.jpg]] 76건반이다. 보통 다른 76키보드와는 다르게 신스 액션[* 키를 누르는 감이 굉장히 가벼워서 주로 [[속주]]를 할때 쉽게 할수있다. 자세한건 [[마스터 키보드|항목 참조]].] 건반이며 무게는 '''9.8KG'''으로 굉장히 가볍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1998년에 나온 [[야마하/EX시리즈|EX5]]가 똑같은 76건반인데 20kg이며 [[야마하/모티프(motif)시리즈|MOTIF XF]]의 76건반 모델이 17.2kg으로 이 모델보다 약 2배정도 더 무겁다.] ==== JUNO-DS 61 ==== [[파일:JUNO-DS61.jpg]] [[파일:JUNO-DS_BACK.jpg]] 일반 모델 [[파일:juno-ds61_wh.jpg]] [[뱅드림]]에서 [[이치가야 아리사]]가 사용하는 모델이며 성우인 [[이토 아야사]]가 사용하기도 한다. 일본에서만 판매하는 색상으로써 일본 국외에서 구매하려면 직구로 구하거나 구매대행을 하거나 아마존 재팬에서 찾아보자.[* 약간 상위 모델인 FA도 마찬가지로 화이트 색상의 제품도 일본에서도 구할수 있다.] ==== JUNO-DS 76 ==== [[파일:gallery_juno-ds76_top.jpg]] 롤랜드 JUNO-DS시리즈의 76건반 버전으로 76 건반인것과 무게를 빼면 다른 버전과 똑같다 무게는 6.9kg이다. ==== JUNO-DS 88 ==== [[파일:JUNO-DS88.jpg]] == 사용 뮤지션 == ※ ㄱ-ㅎ/A-Z 순서로 작성 * [[나잠수]][* 위에서 링크한 블로그(첫번째)의 주인이기도 하다.] : JUNO-60 * 대니얼 로파틴([[Oneohtrix Point Never]]) : JUNO-60 * [[양태경]] : JUNO-Di * [[조현문]](전 [[무한궤도(밴드)|무한궤도]]) : JUNO-60 * 케빈 파커([[테임 임팔라]]) : JUNO-106 * [[코무로 테츠야]] : JUNO-DS 61 WHITE === 가상의 인물 === * 잉기(싱 스트리트) : JUNO-6 - [[싱 스트리트]] [[분류:Roland]][[분류:신디사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