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시계회사/리치몬트 그룹)] ||||<:><tablewidth=400px><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fff><#000000> '''{{{#white Roger Dubuis}}}''' || ||<-2><bgcolor=#fff><height=250px><:> [[파일:Roger Dubuis.jpg|width=100%]] || ||<bgcolor=#DCDCDC><width=30%><:> ''' 정식명칭 ''' ||<(> Manufacture Roger Dubuis || ||<bgcolor=#DCDCDC><:> ''' 한글명칭 ''' ||<(> 로저 드뷔 || ||<bgcolor=#DCDCDC><:> ''' 설립일 ''' ||<(> [[1995년]] || ||<bgcolor=#DCDCDC><:> ''' 창립자 ''' ||<(> 로저 드뷔, 카를로스 디아스 || ||<bgcolor=#DCDCDC><:> ''' 본사 소재지''' ||<(> [[스위스]] [[제네바]] || ||<bgcolor=#DCDCDC><:> ''' 업종 ''' ||<(> 시계 || ||<-2><:> [[https://www.rogerdubuis.com/ko/|공식 홈페이지]] || [목차] > '''Dare to be Rare'''(특별하다면 대범해져라.) > 2016년에 발표한 새로운 슬로건. == 개요 ==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이다. == 역사 == 1995년, [[캐비노티에]] 로저 드뷔[* 2004년 은퇴했지만 2011년 복귀했다.]가 자신의 이름을 따서 창업했다. 2009년,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되었다. == 라인업 == 대표적인 라인으로는 엑스칼리버와 오마쥬 라인이 자리하고 있다. 거의 모든 모델[* 스파이더(스켈레톤), 라 모네가스 모델 제외]이 살짝 과하다 싶은 로만 인덱스 다이얼을 가지고 있는것이 로저 드뷔만의 트레이드 마크. === 엑스칼리버 === 로저 드뷔의 최고 인기라인으로, 오마쥬와 함께 물량이 들어오는 즉시 순삭되는 라인. === 벨벳 === 대부분의 워치메이커 브랜드에 거의 필수로 있는 여성용 컬렉션으로, 남성용인 엑스칼리버, 오마쥬 등과는 다르게 다이아몬드를 냅다 때려박거나 화려한 장식을 한 타임피스가 거의 대부분이다. === 오마쥬 === 다이얼의 화려한 기요셰[* 시계의 다이얼에 문양을 세겨 장식하는 기술.]가 특징. === 펄션 === 2012 SIHH에서 발표된 모델로, 로저 드뷔의 스포츠워치 라인이다. === 라 모네가스 === 로저 드뷔의 특징인 길쭉한 로만 인덱스가 아닌 바 인덱스를 가지고 있는 타임피스로, 대체로 절제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 이야깃거리 == === [[제네바 홀마크]]인증 === 모든 시계 생산품이 [[제네바 홀마크]]인증을 받는다는 후덜덜덜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http://news.donga.com/Inter/3/02/20120503/45989707/1|#]][* 그러나 2017년 기준으로 제네바 홀마크가 없는 라인업이 출시되었다.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반인들에게 어필하려는 전략으로 보이며, 제네바 홀마크의 여부에 민감한 사람이라도, 디자인을 보면 혹 한다. 로저 드뷔 부티크의 판매 사원들은 제네바 홀마크만 받지 않았을 뿐, 품질에서는 별 차이가 없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 한정 생산 === 연간 4500여 피스의 시계만을 생산하며, 각 라인, 모델별로 200여 피스씩 생산한다.[* 한정판(추신수 에디션)의 경우 28피스의 시계가 제작되었다.][* 모든 모델이 200여 피스만을 생산하기 때문에 한정판 아닌 한정판인 셈이다.] 연간 4500개만을 제작하기 때문에 거의 항상 물량 부족에 시달린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출시 전 미리 전화를 해야 물량을 확보 할 수 있다.[* 물론 해당 모델이 인기모델이라면 포기해야한다...] 우리나라에서 항상 물량 부족에 시달리는 것은 로저 드뷔에서 생산을 적게 한다는 이유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우리나라의 시장이 특히나 작아, 국내에 몇 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어찌어찌 들어온 물량마저, 판매되지 않는다면 해당 물량을 원하는 해외 부티크로 넘겨야하기 때문에 애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 동일 디자인 재생산 X? === 아직은 지켜볼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예전에 출시되었던 타임피스가 다시 한번 출시되거나, 제작된 적이 없다. 부티크에 남아있는 물량[* 전세계 200여점 정도]이 모두 소진되면 더 이상 구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인기있는 모델이라면, 웃돈을 주고 중고거래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러나 로저 드뷔의 국내 중고 매물은 거의 없다시피한데, 이는 한번 구매한 사람들이 웬만하면 그냥 영구소장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애초에 모든 비 한정판 타임피스가 한정판인 셈이고, 그보다 더욱 적게 한정적으로 생산되는 오마쥬나 한정판이라면 더더욱 매물이 없다.] === [[추신수]] 선수와의 일화 === 2015년 [[에스콰이어(잡지)|에스콰이어]]와 함께 [[추신수]] 화보를 찍었다. 그 외에도 이따금 아래와 같이 차고 있는 모습이 잡히곤 한다. 사진과 같은 타임피스에 [[투르비용]]을 '''두개'''[* [[투르비용]]은 하나만 박혀있어도 시계의 가격이 억대로 하이퍼 점프를 하게 되는 기능이다.]나 넣었다. 참고로 해당 사진의 모델은 엑스칼리버 라인의 스파이더 모델이며 [[투르비용]]이 없는 모델은 7천만원(...)후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p/-ik9FTPzZW/|출처]] [[http://www.timeforum.co.kr/index.php?mid=TFWatchReview&category=4782908&document_srl=10389504|해당 모델 타임포럼 리뷰]] [[파일:Roger Dubuis 추신수.jpg]] 가격은 424,130,000원. 2016년 11월 23일 서초동 모나코스페이스에서 로저 드뷔에서는 자사 최초의 [[셀러브리티]] 에디션인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투르비용 추신수 에디션을 발표했다. 로저 드뷔에서 지난 20여 년간의 전통을 깨고 만든 브랜드 최초의 [[셀러브리티]] 에디션이며, 이를 국내 야구선수인 [[추신수]]에게 헌정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여기에는 실제로 추신수가 로저 드뷔의 마니아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듯하다.] 가격은 195,500,000원. [[분류:리치몬트 그룹]][[분류:스위스의 시계 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