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Riptide Laboratory'''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60315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대지 || ||||<height=190px>T: {1}을 당신의 마나풀에 담는다, {1}{U}, {T}: 당신이 조종하는 마법사 한 개를 목표로 정해 소유자의 손으로 되돌린다.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Onslaught || 레어 || Onslaught에서 나온 종족대지의 일종. 당시 마법사 덱이 안 쓰였기 때문에 '마법사를 손으로 되돌려서 뭐 해?' 라고 생각하면서 그 때 그시절에는 그렇고 그런 카드 취급을 받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니 이 카드의 입지는 달라졌다. 그도 그럴것이, 페어리 덱에서 주로 쓰는 페어리들의 상당수가 마법사인 것이다. [[Sower of Temptation]]이라든가 [[Spellstutter Sprite]], 그리고 페어리는 아니지만 굉장히 좋은 바운스 카운터 생물인 [[Venser, Shaper Savant]]도 마법사이다. 익스텐디드에 온슬로트가 있었을 때 이 대지로 위에 언급한 마법사들을 손으로 되돌려서 재활용하면서 상대를 락킹할 수 있었다. 그리고 레가시에서는... [[찰나의 마도사]]도 Wizard이다. [[이하생략]] [[커맨더]]에서는 더욱 흉악해져서 위의 언급한 카드외에도 [[Archaeomancer]] 등의 재사용이 가능하고 [[Mangara of Corondor]]를 가지고 장난치기, 자신의 장군 [[Riku of Two Reflections]]을 보호하는 등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서 가격이 꽤나 있는 카드. 특히 커맨더 2017에선 대놓고 마법사 종족 커맨더를 밀어주면서 더더욱 가치가 올라갔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