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Pillar of the Paruns'''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20218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대지 || ||||<height=190px>{T}: 원하는 색의 마나 한 개를 추가한다. 이 마나는 다색 주문을 발동하는 데에만 지불할 수 있다. ''Built on the very ground where the Ten signed the Guildpact, the tower is a monument to the past and a reminder of who holds power in the present.''||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Dissension || 레어 || 5색 마나를 더해주기는 하지만 다색에밖에 못 사용한다(…) 그 흔한 무색 마나 하나를 넣는 기능도 없고 다색카드의 활성화 능력에도 사용하지 못한다. 아무리 다색이 많은 [[라브니카]]였다지만 단색이 30%만 있어도 이 카드는 사실상 0.7장짜리 역할도 못하는 카드. 그러다가 [[Shards of Alara]] 블록이 나오자 어떻게 사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익스텐디드에서 이 카드를 4장 사용한 어그로덱이 나오긴 했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어쨌든 모던에서는 사용가능하니 [[호전적 드라이어드]] 같은 1마나 혼성 카드가 있다면 1턴에 사용은 가능하지만 꼭 카드를 위해 덱을 짤 필요는 없다. 이후의 용도는 [[커맨더]]에서 오색으로 놀 때 다색 많이 집어넣고 넣는 카드. 아니면 꺼내고선 [[다색 등불]]이 나오길 빌자. [[플레인즈워커 전쟁]]과 [[모던 호라이즌]]시즌에서 ETB 능력으로 다색 카드를 대량으로 손에 쥐어주는 [[다시 태어난 니브-미젯]]이 등장한 덕분에, 이를 이용한 모던 5색덱에서 드디어 자리를 찾게 되었다. ~~라브니카의 카드가 라브니카 III의 카드를 만나 빛을 발한다~~ 해당하는 덱에서 4장 채용되며, 덕분에 가격이 크게 올라갔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