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 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5a5147><tablebgcolor=white><bgcolor=#af9063><:> {{{#FFFFFF {{{+3 '''PSR B1257+12'''}}}[br]Lich}}} || ||||<-3><bgcolor=black> [[파일:external/www.nasa.gov/148753main_image_feature_574_ys_full.jpg|width=100%]] || ||||<-3><bgcolor=black> {{{#FFFFFF [[행성|{{{#FFFFFF 행성}}}]]을 배경으로 바라본 펄사 PSR B1257+12의 모습을 상상한 그림.}}} || ||<-3><bgcolor=#af9063> {{{#FFFFFF '''관측 정보'''}}} || ||<|3><width=12%><bgcolor=#afa686> {{{#FFFFFF '''위치'''}}} ||<bgcolor=#afa686><width=18%> {{{#FFFFFF 적경}}} ||<color=black> 13h 00m 03.04865s || ||<bgcolor=#afa686> {{{#FFFFFF 적위}}} ||<color=black> +12° 40′ 56.7134″ || ||<bgcolor=#afa686> {{{#FFFFFF 별자리}}} || [[처녀자리]] || ||<-3><bgcolor=#af9063> {{{#FFFFFF '''물리적 성질'''}}}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형태'''}}} ||<color=black> [[중성자별]] [[펄사|펄사(Pulsar)]]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거리'''}}} ||<color=black> 710(±40) [[파섹]][br] 2,300(±100) [[광년]]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질량'''}}} ||<color=black> 약 1.4''M,,☉,,''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반지름'''}}} ||<color=black> 약 10 km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표면 온도'''}}} ||<color=black> 28,856 [[켈빈|K]]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자전 주기'''}}} ||<color=black> 0.0062185319484 초[br](6.2185319484 밀리초) || ||<-2><width=30%><bgcolor=#afa686> {{{#FFFFFF '''나이'''}}} ||<color=black> 10~30억 년 || ||<-3><bgcolor=#af9063> {{{#FFFFFF '''명칭'''}}} || ||<-3><color=black> Lich, PSR B1257+12, PSR 1257+12, PSR J1300+1240, PSR 1300+1240 || [목차] == 개요 == 세계에서 최초로 [[외계 행성]]의 존재가 확인된 [[항성]]이다. 근데 놀랍게도 이 항성은 이미 죽은 별인 펄서[* [[중성자별]]의 일종.]다. [[지구]]에서 2,300광년 떨어져 있다. == 특성 == 약 10~30억 년 전에 두 개의 백색왜성이 결합해서 생겼다는 설이 유력하다. 지름은 약 10km이고, 표면온도는 28,856 K 이하이다. == [[외계 행성]]의 존재 == || [[파일:PSR B1257+12's planet size.png|width=100%]] || || 펄서 주변의 행성들과 지구의 크기를 비교한 모습 || || ||<:>PSR B1257+12 A[br](PSR B1257+12 b)[br]Draugr||<:>PSR B1257+12 B[br](PSR B1257+12 c)[br]Poltergeist||<:>PSR B1257+12 C[br](PSR B1257+12 d)[br]Phobetor|| ||<:> '''구분'''||외계 행성||외계 행성||외계 행성|| ||<:> '''크기'''||지구의 0.3481배[br](약 4435.5 km)||지구의 1.4558배[br](약 18,549.8 km)||지구의 1.4261배[br](약 18,171.4 km)|| ||<:> '''평균 거리'''||0.19 [[천문단위]](AU)||0.36 [[천문단위]](AU)||0.46 [[천문단위]](AU)|| ||<:> '''궤도경사각'''||50±3° or 130±3°||53±4° or 127±4°||47±3° or 133±3°|| ||<:> '''근일점 인수'''||??||250.4±0.6°||108.3±0.5°|| ||<:> '''이심률'''||0.0||0.0186||0.0252|| ||<:> '''공전 주기'''||25.262일||66.5419일||98.2114일|| ||<:> '''표면 온도'''||-7°C||-80°C||-104°C|| 펄서는 움직임이 주기적이라 행성 발견에 유리하게 작용한 측면도 있다. [[초신성]]이 되어 폭발하고 남은 [[중성자별]]의 일종인, 그야말로 죽음의 별에 행성이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초신성이 폭발하면서 항성 주변을 돌던 행성들은 박살나는 게 정상이기 때문이다.[* 모항성과의 거리만 봐도 초신성에서 이전에 바로 옆에 있던 행성이 살아남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다만, 초신성으로 형성되는 펄서는 PSR B1257+12와는 다른 형태의 펄서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현재로서는 백색왜성 두 개가 결합해서 탄생한 펄서라는 설이 유력하므로, 행성은 펄서의 형성 과정에서 생겼다는 설이 유력하다. 행성인데도 불구하고 [[영어]] 표기가 소문자가 아닌 대문자이며 최초에 2개, 차후 1개 해서 총 3개가 발견되었다. 이미 죽은 별인 펄서라는 점에 걸맞게, 행성에 붙은 별명이 전부 유령 종류들이다. 펄서 자체에 붙은 이름은 Lich. ===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 [[행성]]에서의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 설사 펄서 생성 이전부터 항성 주위를 돌던 행성이라면 초신성 폭발로 대기는 물론이고 행성 표면 자체가 싹싹 긁어졌을 것이고, 그 이후에 생성되었거나 펄서 중력에 붙잡힌 행성이라고 해도 펄서에서 내뿜는 막대한 [[방사선]] 때문에 [[살균|생명체의 생존이 불가능하다]]. 아니, 애초에 대기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 죽은 행성이라는 이야기. 물론 후자의 경우 방사선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방향의 기존 생명체와는 전혀 다른 생명활동 구조를 가졌다면 모르겠지만. [[분류:천문학]][[분류:중성자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