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GG-wJzGY3Kc)]|| The Parents Music Resource Center 1980년대 유명했던 미국의 [[사회보수주의]]적 성향의 학부모 단체이자 위원회이다. 락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이들이 없다는 꼰대 단체. 1985년에 설립되었지만 해산일은 명확하지 않다. 확실한건 90년대에 해체되었다는 정도. 미국판 청불, 19금 제도라고 할 수 있는 [[Parental Advisory]] 개념은 이들 때문에 생겨나게 되었다. 폭력적, 마약 관련 또는 성적인 주제를 가진 것으로 간주되는 음악에 대한 청소년들의 접근에 대한 부모의 통제를 강화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1985년에 결성된 미국 위원회였다. [[앨 고어]]의 아내 티퍼 고어의 주도로 만들어졌다. 문제는 이들이 단순히 청소년을 보호하는 수준에 그친게 아니라 폭력적, 선정적, 범죄와 관련된 가사가 있는 대부분의 음악을 지나치게 규제하고 금지곡으로 만들려고 했었다는 점이다. 결국 자유로운 가사를 쓰던 당시 록 뮤지션들과 상당히 충돌했고 결국 PMRC 등 보수 단체와 진보적인 뮤지션들과의 정치적 합의 하에 규제가 아닌 [[Parental Advisory]] 딱지를 붙이는 것으로 합의되었다. [[분류:1985년 설립]][[분류:미국의 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