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 흐름: Operation Crossbow → [[Operation Roselein]] Ace Combat Zero Mission 1 - Glacial Skies. 凍空の猟犬 (얼어붙은 하늘의 사냥개) >For after all what is man in nature? >A nothing in relation to infinity, all in relation to nothing, >a central point between nothing and all and >infinitely far from understanding either.[* [[블레즈 파스칼]]의 말에서 인용.][* 미션 1~7까지] [목차] == 미션 내용 == [[에이스 컴뱃 제로]]의 배경이 되는 전쟁인 [[벨카 전쟁]] 중 1995년 4월 2일 바레이 기지에서 벌어진 전투이자 에이스 컴뱃 제로의 첫번째 미션의 배경이 되는 전투. 1995년 3월 25일 벨카가 우스티오 공화국의 영토와 군사기지를 대다수 점령하고, 제공권의 90% 이상을 차지한 상태에서 4월 2일, 벨카는 우스티오 공화국의 남은 기지 중 하나인 바레이 공군 기지에 대규모 폭격기 편대를 보낸다.(첫 미션이라 그런지 그런것 치고는 굉장히 허접한 편대지만) 하지만 우스티오 공화국이 급조한 6항공사단의 활약으로 폭격기들이 모조리 격추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결국 [[벨카 공국|벨카]]는 바레이 기지를 치는데 실패하며, 이것으로 우스티오는 반격의 발판을 마련한다. 2회차 이후에서는 사이퍼가 이름 좀 날리는 용병으로 설정이 바뀌는지 "사이퍼, 네 이야기는 들었다."로 대사가 나오며, 이 이후 에이스 스타일에 따라 대사가 바뀐다.[* 용병 루트는 "적한테는 무자비하다고 들었다." 군인 루트는 "다른 사람들 말로는 승리의 상징이라던데." 기사단 루트는 "명예를 위해 난다던데, 너도 알겠지만 그러다 죽는다고."] == 공략 == 첫 미션이니만큼 다른건 없다. 죽어라 쫓아가서 폭격기 및 호위기를 떨궈주면 그만. 중간에 B-52 한 대가 피아식별장치 이상을 언급하며 노란색 중립 유닛으로 변하며 퇴각하는데[* 이걸 본 픽시는 왜 지금와서 퇴각하는건지 의아해한다.], 이게 에이스 컴뱃 제로의 최초의 중립 유닛. 격추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전멸 후 대사가 달라진다. == 에이스 파일럿 출현 조건 == || Assault Record No. || 기종 || TAC Name || 출현조건 || || [[벨카 전쟁/어설트 레코드/0-50|No. 000]] || F-5E || Tiger ||2주차 이후 에이스 스타일이 Mercernary일때 등장 || || [[벨카 전쟁/어설트 레코드/0-50|No. 001]] || J35J || Blitz ||2주차 이후 에이스 스타일이 Solider일때 등장 || || [[벨카 전쟁/어설트 레코드/0-50|No. 002]] || F-4E || Dryade ||2주차 이후 에이스 스타일이 Knight일때 등장 || || [[벨카 전쟁/어설트 레코드/0-50|No. 003]] || F-117A || Regen ||2주차 이후 난이도 Expert 이상에서 출현 || || [[벨카 전쟁/어설트 레코드/0-50|No. 004]] || XB-70 || Wal ||2주차 이후 난이도 에이스에서 BM-335 전멸시 출현 || [[분류:에이스 컴뱃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