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2015년 노래]][[분류:2019년 노래]][[분류:NoCopyrightSounds]] [목차] == 2015년 7월에 나온 원곡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5C6380, #5C6380, #986E68, #F18B4A, #F18B4A)"}}} {{{#white '''ON & ON'''}}}}}} |||| ||||[[파일:NCS On&On.jpg]] |||| || 발매 날짜 || 2015년 7월 9일 || || NCS 릴리즈 날짜 || 2015년 7월 9일 || || 작자 || Cartoon || || 피처링 || Daniel Levi || [youtube(K4DyBUG242c)] 2015년 7월 9일 [[NoCopyrightSounds]]에 올라온 곡. 에스토니아 출신의 3인조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 Cartoon의 곡이고, Daniel Levi가 피처링을 맡았다. 이 곡의 장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다. 트로피컬 [[하우스(음악)|하우스]]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뭄바톤]]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EDM이 아니라 일렉트로팝 장르로 보는 사람도 있다. 일단 [[NoCopyrightSounds/목록|NCS 목록 문서]]에는 일렉트로팝 장르로 분류하였다. 2020년 10월 기준 조회수는 '''3억 7680만 회'''로 NCS 전체에서 조회수 2위이며, 2019년 9월 3일 [[Fade]]에 이어 NCS 곡 중 2번째로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하였다. 좋아요 수는 약 452만 개, 싫어요 수는 약 6만 4천 개이며, 거의 22만 개의 댓글이 달려 있다. === 가사 === >[1절] >Hold me close 'til I get up >Time is barely on our side >I don't wanna waste what's left > >The storms we chase are leading us >And love is all we'll ever trust, yeah >No, I don't wanna waste what's left > >[코러스] >And on and on we'll go >Through the wastelands, through the highways >'Til my shadow turns to sunrays >And on and on we'll go >Through the wastelands, through the highways >And on and on we'll go > >(1번째 드랍) > >Oh, on we'll go > >[2절] >Finding life along the way >Melodies we haven't played >No, I don't want no rest > >Echoing around these walls >Fighting to create a song >I don't wanna miss a beat > >[코러스] >And on and on we'll go >Through the wastelands, through the highways >'Til my shadow turns to sunrays >And on and on we'll go >Through the wastelands, through the highways >And on and on we'll go > >(2번째 드랍) > >[브릿지] >And we'll grow in number >Fueled by thunder, see the horizon >Turn us to thousands >And we'll grow in number >Fueled by thunder, see the horizon >Turn us to thousands > >(3번째 드랍) + [코러스] >And on and on we'll go >Through the wastelands, through the highways >'Til my shadow turns to sunrays >And on and on we'll go >Through the wastelands, through the highways >And on and on we'll go === 평가 === 호불호가 약간은 갈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곡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NCS 랭커들의 경우에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여기고 있다. [[https://youtu.be/7kAFjIq5Uc0?t=121|이 곡에 대한 평가 1.(2:01부터)]] 이분의 평가를 요약하자면... "예전처럼 아주 매력적인 곡처럼 느껴지지는 않지만 이러한 [[명작]]을 높지 않은 순위로 매기기 싫다. 이 곡의 보컬은 아주 사랑스럽고 부드러우며 보컬리스트 Daniel Levi는 가사를 정말로 흥미롭고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해준다. 드랍도 상당히 아름다우며, 신선하고 시원한 분위기도 살아난다!" 정도 되겠다. 참고로 이 분은 이 곡에 대해 100점 만점에 80점을 매겼다. '''매우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https://youtu.be/RlGwzq7fVug?t=374|이 곡에 대한 평가 2.(6:14부터)]] "최근(2018년 4월 기준) 이 곡이 My Heart의 조회수를 넘겼는데, 사실 My Heart보다 이 곡을 조금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는 나에게 좋은 소식이다. 보컬은 NCS 역사상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이며, 드랍도 '''매우''' 잘 만들어졌다. 언젠가 Cartoon과 Daniel Levi가 다시 NCS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고 싶지만,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라고 평가하고 있다. 심지어 이 분은 '''10점 만점에 10점'''을 매겼다! 반면 부정적인 평가도 있다. [[https://youtu.be/9NIJPrpfMxM|이 곡에 대한 평가 3.]] 이 분의 평은 다음과 같다. "이 곡은 마침내 가장 '''과대평가된 곡'''의 경지에 오르게 되었으며, 머지않아 [[Fade]]를 제치고 NCS에서 가장 조회수가 많은 곡이 될 것이다. 나는 이 곡을 계속 즐겨왔지만, 드랍에 무엇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으로는, [[Electro-Light]]가 이 곡을 리믹스한 것이 이 곡에 비해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결론: '''X나 유명해서 평균 이하'''" 추가로 (이 곡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안그러면 온앤온 팬들에게 짓밟히니까(?)~~ 댓글에서도 이 곡을 긍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Cartoon과 Daniel Levi가 NCS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 여담 === * NCS에서 기타 장르(일렉트로닉)로 분류된 최초의 곡이다. 또한 이 곡을 시작으로 NCS에서의 흰색 비주얼라이저 용도가 하드스타일에서 기타 장르가 추가되었다. * NCS에 올라온 곡들 중 최초로 '''60프레임''' 영상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 곡 바로 전 곡까지는 최고 화질이 720p였으나, On & On부터는 '''720p60'''으로 상향되었다. == 2019년 12월에 나온 스페인어 버전 곡 Más Y Más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5C6380, #5C6380, #986E68, #F18B4A, #F18B4A)"}}} {{{#white '''Más Y Más'''}}}}}} |||| |||| |||| || 발매 날짜 || 2019년 12월 31일 || || NCS 릴리즈 날짜 || 2019년 12월 31일 || || 작자 || Cartoon || || 피처링 || Daniel Levi || [youtube(p0Bpkwvjeco)] 2019년 12월 31일 [[NoCopyrightSounds]]에 올라온 곡. 위에 나와 있는 On & On이라는 곡의 [[스페인어]] 버전 곡이라고 보면 된다. On & On과 마찬가지로 Cartoon의 곡이고 Daniel Levi가 피처링을 맡았다. 장르도 On & On과 같으며, 전체적인 흐름도 On & On과 매우 비슷하나 약간의 차이가 있다. 2020년 3월 기준 조회수는 225만 회이며, 좋아요는 약 7만 7천 개, 싫어요는 약 2,450개이다. 좋아요:싫어요 비가 30:1밖에(?) 안된다. === 가사 === >Abrázame toda la noche, no nos queda mucho tiempo más >No quiero perder lo que queda > >Seguimos siempre la pasión y confiamos solo en el amor, yeah >No quiero perder lo que queda > >Y más y más allá (ohh) >A través de la gran oscuridad, hasta que me convierta en rayos >Y más y más allá (ohh) >A través de la gran oscuridad, y más y más allá > >Y más allá (ohh) > >Encontrando vida en el camino, melodías que no hemos tocado >Y yo no quiero descansar (eh yeah) > >Resuenan por la pared, creando una canción (yeah) >No quiero perder el ritmo > >Y más y más allá (ohh) >A través de la gran oscuridad, hasta que me convierta en rayos >Y más y más allá (ohh) >A través de la gran oscuridad, y más y más allá > >Crecemos en número >En solo un trueno ves horizontes, seremos miles >Crecemos en número >En solo un trueno ves horizontes, seremos miles > >Y más y más allá (ohh) >A través de la gran oscuridad, hasta que me convierta en rayos >Y más y más allá (ohh) >A través de la gran oscuridad, y más y más allá ~~스페인어 가사라서인지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 평가 === > 2019년 12월 곡 평가 > (중략) > 14위(꼴찌): Cartoon - '''Despacito''' (feat. '''Luis Fonsi''') > Cartoon - Mas y Mas: 2019년 '''최악의 곡.''' 무엇을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 Cartoon - Mas y Mas: 그냥 스페인어 판임 :P '''여기까지는 모두 실제로 NCS 랭커들의 2019년 12월 NCS 곡 평가 영상에 달려있는 댓글 내용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곡에 대해 [[증오]]를 표하고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음악성 등의 요소는 0.1도 고려하지 않고, On & On의 스페인어 판이라는 것 외의 차이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과, '''Cartoon이 단지 수익만을 위해 2년 만에 임시로 컴백했다'''[* 이후 2020년 3월에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인 Howling을 내놓았기 때문에 적어도 일시적 컴백일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등의 이유로 이 곡을 극도로 혐오하고 있다. 심지어 [[AVGN]]마냥 온갖 욕을 써서 이 곡의 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NCS 랭커들 중 한 명이 실제로 이러한 방식으로 이 곡을 평가했으나(평가 2에 있었다.), 더 이상 랭킹 영상을 제작하지 않기로 선언하고 모든 영상을 삭제하였다.], '''아예 곡 평가를 포기하고 2019년 12월 NCS 곡에서 빼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https://youtu.be/xmMd8p-Jilk|이 곡에 대한 평가 1.]] 참고로 위의 On & On 평가 3을 작성했던 분과 동일 인물로, 애초에 On & On을 부정적으로 평했던 사람이었다. 이 분의 평가는... "여러분이 나의 영상을 정독하고 있다면, 내가 On & On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근데 솔직히 이 곡은 '''[[Despacito]]의 [[쓰레기]] 버전을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 또한 이 곡은 On & On의 가사를 [[Google 번역|Google 번역기]]에 돌려서 스페인어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곡의 스페인어 가사가 실제 On & On의 스페인어 가사와 맞지 않다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심지어 나는 이 곡을 넣을까라는 생각까지 깊게 하다가 간신히 영상에 넣었다." 되시겠다. 점수는 '''100점''' 만점에 '''5점.''' 그나마 이 사람의 경우 참고 참아서 간신히 [[육두문자|마음 속에 있는 말]]을 꺼내지는 않았다는 것이 이 정도이다. 긍정적인 평가도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지만~~ 있다. [[https://youtu.be/xaKE5SRKjUM?t=48|이 곡에 대한 평가 2.]] 이 분의 평가를 요약하자면, "네, 이 곡은 약간의 차이만 있는 원곡의 번역판이며, 그게 제가 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이 곡은 원곡처럼 좋은 곡이며, 이 곡에 대해 자세히 할 말은 없습니다." 정도 되겠다. 이 사람의 경우 다른 온갖 논란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곡의 음악성만을 기준으로 평가한 것으로 보면 된다. 여담으로 이 분의 점수는 10점 만점에 '''7.5점'''으로, 이 곡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여기고 있다. [[https://youtu.be/1s3Dp0vSckY|이 곡에 대한 평가라고 쓰고, 평가에서 이 곡을 제외한 영상.]] 이 분의 경우 아예 '''곡 평가를 포기했다.''' 원래는 이 곡을 넣을 생각이었지만, 이 곡이 [[On & On(NCS)|원곡]]의 [[스페인어]] 판이라는 것을 깨달은 후에는 평가에 추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여긴다고. === 여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