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Online Travel Agency == 온라인 여행사 전통적인 표현인 TA(Travel Agency)의 대척점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며, 현재는 온라인에서 여행업을 하는 것보다는 예약대행에 한정하여 의미하는 바가 크다. OTA는 온라인 상에서 각 숙박업소의 예약을 대행하며, 예약대행의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구조이다. 글로벌 단위에서는 프라이스라인 그룹과 [[익스피디아]]가 가장 유명하다. 위키러들이 생각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예약사이트는 대부분 위 2개 그룹의 산하 브랜드이다. 처음에는 일종의 대안적 객실 유통 채널에 불과하였지만 그 규모가 커지면서 호텔에게 갑질을 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OTA를 통한 예약은 결제금액의 일정 지분을 수수료로 OTA측의 매출로 돌아가게 된다. 인터컨티넨탈, 스타우드, 매리어트와 같은 대규모 체인호텔들에 비하여 독립경영호텔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의 수수료로 계약이 체결되어 있다. 글로벌 OTA들은 구글의 최상위 광고주들이기도 하다. == Over The Air == === 개요 === [[펌웨어]] 업데이트의 방식 중 하나.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고 Wi-Fi 등을 사용하여 무선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는 기술을 뜻한다. FOTA(Firmware Over The Air)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현재 대부분의 PC 운영체제와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이 기능을 지원한다. 반대로 [[IPSW]] 방식이 있다. 비동기식이나, 동기식이어도 CDMA 스마트폰[* 국내는 여러 사정으로 구형시스템이 그대로고 동기사업자가 비동기로 해서 아예 가능성은 사라졌다. 어차피 외국과 달리 대역 치워버리고 싶어해서 만약에는 그냥 꿈이다.]의 경우 실질적인 개통은 이렇게 한다. CDMA(국내)폰이나 PCS류는[* GSM이 PCS기술도 활용했다하니 나중에 나온 것이다. 말로는 협회와 국가 간 통일이 안 돼서라고 하는데 옜날에 LTE만큼하기는 어렵다해도 그냥 PCS가 데이터속도도 오히려 후에 나오는 CDMA2000만도 못하고 여러 최악요소가 많고 퀄컴에 퍼주기 싫고 ESN체계를 여전히 써서 자동로밍이 곤란하였다. CDMA EVDO는 MEID를 --쓸데없이-- 적용하는 것도 역시나 PCS의 시도를 다시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론.... MEID만 쓰고 CDMA OTA 시스템 있는 국가에서도 자사 망을 나가면 중복될 수가 있다.] 이것이 대리점이나 지사에서 개통가정이 필요하였으나 이것이 구형폰의 경우 선개통프로세스 후 유심삽입(정말 극초기거나 국내에서 CDMA기반에 구색만 갖춘 가짜 3G규격)을 하거나 그냥 유심만 넣으면 자동 개통된다. 아이폰의 경우 반드시 와이파이 개통을 해야한다고 보면 된다. [* 신형 OS에서는 아니지만 3G요금 이용자가 LTE 지원모델에 쓸때, 초기화를 했든, 유심을 바꿔서 네트워크만 초기화했든 LTE관련 옵션도 초기값이 되기에 이경우는 기존폰과 같다. 초기 아이폰은 PC에서 아이튠즈 유선개통을 해야했고 CMD창에서 ON/OFF 명령어를 넣어야 했다고 한다.] 비동기식 이동통신망의 자동프로세스나 일부 CDMA규격의 자동개통도 OTA라고도 부른다. 최근엔 자동차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테슬라]]의 차량들이 OTA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차량 성능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테슬라의 펌웨어 업데이트에는 인테리어 변경을 제외한 모든것이 적용되며 업데이트 만으로도 제로백을 단축시킬 수 있고 자율주행 옵션들을 계속 업데이트해 완성해 나가고 있다. 이로인해 테슬라의 차량은 풀체인지[* 페이스 리프트라 할 수 있는 리프레시라는 대형 업데이트를 해서 새로운 모델을 내놓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타 회사같이 풀체인지 같이 아예 차를 뜯어 고쳐서 발매하는 일은 없다]의 개념이 없는 미래적이고 혁신적인 차량으로 여겨지며 다른 자동차 회사들도 조금씩 OTA를 시도하고 있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라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