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gcolor=#353535><table width=500><tablealign=right><tablebgcolor=white><tablebordercolor=#353535> {{{#white '''{{{+1 OCSW}}}'''[br]''Objective Crew Served Weapon''}}} || ||<-2> [[파일:external/world.guns.ru/xm307-2.jpg|width=100%]] || ||<-2><bgcolor=#353535> {{{#white '''제원'''}}} || || 종류 ||[[자동유탄발사기]]|| || 탄약 ||25x59mm|| || 급탄 ||벨트 급탄|| || 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 전체길이 ||1,328mm|| || 무게 ||22.7kg(삼각대, 조준기, 화력 통제장치 포함)|| || 유효사거리 ||2,000m (점표적)[br]3,600m (최대)|| || 발사속도 ||250발/분|| [목차] [clearfix] == 개요 == Objective Crew Served Weapon. ACSW(Advanced Crew Served Weapon)라고도 한다. [[파일:external/world.guns.ru/xm307-3.jpg|width=580]] == 상세 == [youtube(XHO5h3Fl-9Q)] [[OICW]]와 같이 진행되던 프로젝트로 [[미 육군]]의 [[12.7mm]] [[중기관총]]인 [[M2 브라우닝 중기관총]]과 [[40mm]] [[자동유탄발사기]]인 [[Mk.19 고속유탄기관총|Mk.19]]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은 [[1933년]], [[Mk.19 고속유탄기관총|Mk.19]]는 [[1966년]]에 제식 채용되었는데… 그만큼 신뢰성 있는 화기이지만 설계 개념이 오래된 관계로 엄청난 무게로 인해 도저히 병사가 운반할 수 있는 수준의 무게가 나오지 않는다.[* M2HB는 38KG, Mk.19는 33kg. 이거만 보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런 장비는 지속사격하는 관계로 튼튼하고 묵직한 삼각대가 필수. 이러한 이유로 무지막지한 삼각대 무게-_-를 가지고 있다. 삼각대까지 합한다면 대략 63kg 정도 되는 수준이다. 문제는 이러고도 반동을 못이겨서 모래주머니를 얹어줘야 반동제어를 간신히 이룬다는 것…] 또한 매우 간단한 형태의 조준장비를 장비하고 있어 화력에 비해 낮은 수준의 명중률를 가지고 있다. 또한 생산년도가 한참 된 장비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소모되는 장비가 늘어남에 따라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먼저 설계된 버전은 XM307로 [[40mm]]보다 경량화된 [[OICW]]의 [[25mm]] 신형 에어버스트 [[유탄]]을 사용하는 공용화기를 사용하여 보급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고성능 [[사격통제장비]]를 결합하여 명중률과 발당 살상력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갔다. Mk.19보다 가벼운 22.7kg으로 무게 부담이 대폭 줄었고 반동제어도 한결 좋아젔다. [[https://youtu.be/owZ4Hq8y_rs?t=87|퓨처웨폰에서는 물컵을 올려놓고 단발 사격을 해서 물컵이 살짝 출렁이는 정도의 반동을 보여줬다.]] [[파일:attachment/OCSW/XM307-25mm.gif|width=580]] XM307의 사용 유탄으로 위에서부터 공중폭발탄, [[대전차고폭탄|HEAT]]탄, 그리고 연습탄 두종이다. 여기에 모듈화 설계로 [[12.7mm]]의 [[기관총]] 탄약을 쓰는 버전인 XM312는 2분 안에 컨버전 키트로 XM307<->XM312로 변환할 수 있다. 거기에 XM-312의 반동은 [[FN MAG|M240]]과 비슷한 수준. 그 대신 분당 발사 속도가 260발 수준으로 매우 느리고 경량화를 위해 아주 얇은 [[총신]]을 써서 지속 사격 능력이 의문시되었다는 흠결은 있었다. 그러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전]] 등의 사태로 인해 신무기 개발의 예산이 한참 잘리던 시절, [[2007년]] 결국 프로젝트는 취소되었고 XM312만이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의 대체용으로 도입되려다가 역시 취소. XM312의 도입까지 취소되는 상황이 되자 M2HB의 대체용으로 쓸 다른 중기관총을 선정하기 위해서 LW50MG 프로젝트라는 별도의 프로젝트가 다시 진행되었지만 이 역시 취소를 먹었다. ~~이게 전부 부시와 럼스펠드 때문이다.~~ 이후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의 후계로서는 M2HB 그 자체의 개량형인 M2A1를 도입하는 쪽으로 선회해 [[2010년]]에 채용되었고, 한편 [[Mk.19 고속유탄기관총]]의 후계로서는 기존의 [[40mm]] 자동유탄발사기에 XM307의 콘셉트를 이식한 결과물인 [[Mk.47 고속유탄기관총|Mk.47]]이 M2A1보다 한 발 빨리 [[2006년]]에 채용되었다. OCSW의 개념을 따르는 Mk.47은 XM307처럼 [[FCS]]를 갖추고 있으며, [[25mm]] 에어버스트 [[유탄]] 대신 40mm 에어버스트 유탄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XM307과는 약간 다르다. 만일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고 XM307이 양산화까지 됐다면 적국에게는 여러모로 죽을 맛이었을 물건. 그러나 [[40mm]] 에어버스트 [[유탄]]과 [[FCS]]를 사용하는 [[Mk.47 고속유탄기관총|Mk.47]]이 도입되면서 OCSW의 콘셉트 자체는 다행히 없어지진 않았다. 한편 [[대한민국]]의 [[화력덕후]]들도 OCSW의 컨셉을 받아들여서 XM307처럼 [[25mm]] 에어버스트 [[유탄]]을 쓰는 [[XK13]]을 개발하고 있었는데… [[미국]]이 XM307를 포기했듯이 결국 이쪽도 포기했다. [[XK13]] 문서 참조. XK13 도입 사업의 실패 이후에는 미국의 [[Mk.47 고속유탄기관총|Mk.47]]을 참고해서 기존의 [[40mm]] [[자동유탄발사기]]에 OCSW의 컨셉을 이식해 40mm 에어버스트 유탄과 [[FCS]]를 적용시키는 쪽으로 대안을 모색하는 하는 모양이다. OCSW의 총신은 [[사격통제장비]]와 연결되있으며 강화 [[플라스틱]] 덮개를 덮어 이물질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XK13]]이 XM-307 및 XM-312와 외향이 비슷한 것으로 보아 이런 설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 === 게임 === * [[ARMA3]]에 [[고속유탄발사기]]와 50구경이 등장한다. 가방 두개로 분해/조립해 다닐수 있다.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 [[미군]]의 거치형 유탄발사기로 등장. 모터보트, 지프 등에 거치되어있다. 간혹 건물 등에 고정형으로 설치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XM312 역시 미군의 거치형 중기관총으로 등장하며, [[M1 에이브람스]]에 장비된 [[M2 브라우닝 중기관총]]과 [[UH-60]]의 [[M134 미니건|미니건]]을 제외하면 미군의 모든 중기관총은 XM312이다. * [[이터널시티]] - 10급 중화기로 등장한다. 게임이 망해가는데다 중화기 카테고리 자체가 인기가 적은 지라 사용은 커녕 장비한 유저 보기도 힘들다. * [[이터널시티2]] - XM307은 95등급 자동 유탄발사기로, XM312는 90등급 중기관총으로 각각 등장한다. == 둘러보기 == [include(틀:현대전/미국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분류:유탄발사기]][[분류:보병 무기/현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