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주계열성)] [목차] ||<tablealign=center><table width=80%><table bordercolor=#004787><table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 -26px -10px -5px" [[파일:Zeta Ophiuchi.jpg|width=100%]]}}} || ||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O형 주계열성인 [[뱀주인자리 제타]]'''[* 앞쪽에 있는 붉은 부분은 뱀주인자리 제타가 성간물질을 빠르게 휘젓고 다니며 생긴 충격파다.] || == 개요 == {{{+1 O-type main-sequence star}}} [[하버드 분류법|분광형]] O에 속하는 [[주계열성]]이다. 이들은 질량이 [[태양]]의 15배 이상을 넘어가는 거대한 항성들로, 표면 온도는 3만도에서 가장 뜨거운 경우 무려 5만 5천도에 이른다. 밝기는 태양의 30,000 ~ '''[[https://en.m.wikipedia.org/wiki/R136|2,000,000배]]'''[* R136a4 O3V 1,738,000배, R136a8 O2-3V 1,905,000배]에 이르기도 한다. == 상세 == O형 주계열성은 매우 희귀하여 5000만개 중 2~3개에 불과하다. 이유는 그렇게 큰 질량이 뭉쳐서 별이 생길 확률이 적은 것도 있겠지만, 이 별들이 살아 있는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대략 길어 봐야 1억 년이 조금 안 된다. 이 별들은 워낙에 많은 질량이 뭉쳐서 태어났기 때문에 주계열로 성장이 끝난 별 주위에도 별을 만들고 남은 가스가 둘러져 있어서 지구에서 볼 때 빛을 차단한다. 따라서 이 별에 대한 연구는 작은 별들에 비해 많이 제한되어 있다. 이들은 수명이 짧아 태어난 곳에서 멀리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구에서 관측하면 특정 구역에 O형별과 B형별이 모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를 OB성협이라 부른다. == 항성 종족 III의 별들 == 초창기 별들 중엔 태양의 500배 이상의 질량을 가진 별들도 있었으며 이들은 생을 마치고 거대 [[블랙홀]] 생성, [[퀘이사]]와 초기 [[은하]] 형성에 기여했다. 이 별들은 금속을 함유하지 않아 CNO 순환이 불가능했다. 이 별들은 또한 PP 반응으로 그 크기를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중심핵이 수축하게 되고, 온도가 1억 4천만 도를 넘어 헬륨이 융합할 수 있다. 이후 적당히 탄소가 융합되면 CNO 순환이 일어나 별은 다시 밝아지고 주계열로 진입한다. ==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O형 주계열성 == *[[민타카]][* B형 주계열성과 O형 주계열성이 일정 주기를 두고 공전한다.] *[[뱀주인자리 제타]] *~~[[베텔게우스]]~~[* 이 별은 적색초거성 단계에 있지만, 생성 당시에는 태양 질량의 20배였으므로 O형 주계열성이었다.] [[분류:나무위키 천문학 프로젝트]][[분류:천문학]][[분류:항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