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NC 다이노스/사건사고)]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NC 다이노스]]의 사건사고 중 팬과 관련된 사건사고. 창단 이전부터 롯데 팬들이 많았던 곳이 마산이고, [[마산아재]]로 대표되는 강성 팬덤이 존재하는 곳에 자리잡았기 때문에 여전히 팬 관련 사건/사고도 많다. == 사례 == === [[롯데 자이언츠]] 출신 선수 유니폼 마킹 === [[파일:rzBwnU2.jpg|width=400]] [[파일:Z1dnMxO.png|width=400]] [[파일:NC 손아섭.png|width=400]] [* 앞의 강과 호가 마킹된 유니폼은 [[강정호]]로 추측되고 있다. 강정호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27번을 달고 있다.] 일부 NC 팬이 [[염종석]], [[이대호]], [[손아섭]] 등 전 현역 [[롯데 자이언츠]] 출신 선수들을 NC 유니폼에 마킹하여 전 야구팬들의 어그로를 끌었던 사건. 자신이 응원하는 팀 유니폼에 다른 팀의 선수를 새기는 건 엄청난 실례이다. 특히 그 선수가 그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야구|프랜차이즈 선수]]나 [[영구결번]]이라면 더 그렇다. 그렇기에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에 [[최동원]], [[KIA 타이거즈]] 유니폼에 [[양준혁]]이나 [[박충식]]을 마킹하는 것도 (그 선수들이 실제로 그 팀에서 짧게나마 뛰었음에도) 눈치가 보이는 짓이다. 그런데 NC 팬들의 행동은 [[삼성 라이온즈]] 팬이 삼성 유니폼에 [[이종범]]을, 반대로 [[KIA 타이거즈]] 팬이 KIA 유니폼에 [[이승엽]]를 마킹한다거나 [[두산 베어스]] 팬이 두산 유니폼에 [[이병규]]를, 반대로 [[LG 트윈스]] 팬이 LG 유니폼에 [[박철순]]을 마킹한 것과 다름 없는 짓이다! 사진의 NC 팬들이 얼마나 개념을 상실한 행동을 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이들은 이 두 선수가 롯데뿐 아니라 경남 전체의 레전드이기 때문에 새긴다고 항변했다. 물론 NC 창단 전에는 롯데가 부산과 경남 전체를 광역연고지로 하고 있었고, 지금도 부산 외 경남의 많은 롯데팬들이 염종석, 이대호, 손아섭을 레전드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염종석, 이대호, 손아섭은 모두 '''[[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지 NC 다이노스와는 무관한 선수들이다. 이들은 NC 다이노스와 어떠한 접점이 있는 것도 아니다.[* 염종석은 2020년부터 MBC경남에서 NC다이노스 편파해설을 하고있다.] 당연하지만 이런 상식 밖의 행동에 대해서는 롯데팬들 뿐 아니라 같은 NC팬들에게서도 조차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파일:롯데 양의지.png|width=400]] 한편 6년이 지난 2018년, 이번에는 롯데 팬들이 시즌이 끝나고 FA로 풀릴 예정이던 [[양의지]]를 롯데 유니폼에 마킹해 마찬가지로 어그로를 끌었다.[* 이 역시 양의지의 이적 전 팀인 두산 팬들에게 굉장한 실례이다. 양의지도 두산에서 12년을 뛰었던 프랜차이즈 선수였기 때문이다. 두산 측 구단 유튜브에서도 [[https://gall.dcinside.com/giants_new2/621983|민감한 반응]]을 보였지만.. 시즌이 끝나고 양의지는 NC로 이적하게 된다.][* 원문은 삭제되었지만 박제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_new2&no=617119|글]][[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_new2&no=617350|들]]로 추정컨대 잠실 두산베어스 팬샵에서 롯데 유니폼에 양의지 마킹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역시 상식 밖의 행동.] 정작 2018 시즌이 끝나고 양의지는 NC로 이적했고, 그동안 유니폼 마킹으로 일방적인 공격을 당해왔던 NC 팬들이 [[역지사지]] 못하나며 롯데 팬들을 신나게 물어뜯는 소재가 되었다.[[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_new2&no=617179|#]][* 둘 다 잘못이라고 하지만 FA로 풀리는 선수 마킹을 한 것과 타팀의 레전드 및 FA도 아닌 선수를 마킹한 것엔 큰 차이가 있으며 저 일로 두산팬이 롯데팬에게 항의하면 하는 것이지 그걸로 본인들이 한 행위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이 사건이 터지기 2주일 전인 2018년 7월 5일 사직 두산:롯데 경기에서는 롯데 구단측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동백 유니폼에 두산 베어스 박건우의 이름을 등에 [[https://gall.dcinside.com/giants_new2/556681|마킹한]] 두산 팬이 중계에 잡혀 두 팀 사이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_new2&no=578070|논란]]이 있었는데, 2주만에 또다른 논란이 되돌아 온 것. ==== [[한화 이글스]] 출신 선수 유니폼 마킹 ==== [[파일:양심은어디로.jpg]] [[파일:양심은어디로2.jpg]] 전술한 롯데 선수들을 NC 유니폼에 마킹한 것과 유사한 사례이다. 롯데와는 달리 잘 알려지지 않았었지만, 2020시즌 NC가 선두를 달리자 NC 팬들이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 찾아와 자 팀 선수를 과도하게 올려침과 동시에 한화를 조롱하며 정우람을 내놓으라고 자극한 것이 원인이 되어 발굴되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NC 팬들이 각 팀갤을 돌아다니며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 보인 태도와 유사한 모습을 보였고, 평소 NC를 달갑지 않게 보던 롯데 팬들이 이 사진들을 칰갤에 제보하며 알려졌다.][* 디씨뿐만 아니라 MLB파크에서도 이와 크게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없다. 이것이 오랜만에 선두를 달리는 팀에 도취된 NC 팬들의 평균적인 모습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부분. ~~[[어우두|선례들을]] [[SK 와이번스/2019년|그렇게]] 봐놓고도~~] 롯데 마킹 사건보다 한참 뒤에 발굴되어 파급력은 떨어졌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보자면 이 쪽이 더 심각한 문제이다. NC 팬덤의 초창기 모태가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던 [[마산아재]]였기에 롯데 선수들을 마킹한 것은 일말의 정당성이라도 확보할 수 있었지만, 류현진은 [[인천]] 출신에 KBO리그에서 오직 [[한화 이글스]]에서만 뛰었으며 MLB에 진출한 이후에도 선수 본인이 반드시 한화로 돌아올 것이고 한화에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데다, 모든 한화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한화의 레전드이자 영구결번이 확실시되는 선수이기에 경남과 그 어떤 연관성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 팟캐스트 '나는 NC다' 관련 === ==== [[염경엽]] 감독 비하 ==== [[파일:mqc1WiF.jpg|width=400]] NC 팬이 운영하는 팟캐스트 '나는 NC다' 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감독인 [[염경엽]]을 [[듣보잡]]이라고 비하하며 방송했던 사건. 타팀 감독의 실명을 거론하며 '정치질을 해서 LG의 DTD를 가져왔다' '딸랑딸랑~ 야부리터는거 잘해서 감독됐다' 등의 저급한 어그로를 끄는 한편, '넥센마켓이 열렸다. [[서건창]], [[박병호]], [[강정호]]~' 등 [[넥센 히어로즈]] 팬들에게 실례가 될만한 말도 거리낌없이 뱉어냈다. ==== [[펠릭스 호세]] 비하 ==== [[파일:nlcNOdt.png|width=400]] NC 팬이 운영하는 팟캐스트 '나는 NC다' 에서 과거 [[롯데 자이언츠]]의 용병이었던 [[펠릭스 호세]]를 비하하며 방송했던 사건. 개인적으로 호세를 추억하며 방송할 수는 있지만 NC라는 구단이름을 걸고 방송했기 때문에 마치 NC구단의 용병인 양 오해를 받을수 있는 사항이었고 호세를 완월동[* 부산에 있었던 사창가. 현재는 사라졌다]에서 성관계나 하던 사람으로 매도하고, 호세의 아들도 완월동 누님의 혼외자식이 아니냐고 비하하며 [[고소미]]를 먹여도 할말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거기다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방송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해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 === [[롯데 자이언츠]] 자극 응원 === [[파일:N6yQS79.png|width=400]] [[훌리건|일부 무개념 NC 다이노스 팬들]]이 자기 팀을 응원하는 현수막이나 피켓이 아닌 그것도 바로 [[롯데 자이언츠]]를 대놓고 저격하는 응원문구를 들고 응원하여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게다가 '''개인이 만든 피켓에 구단마크를 넣어''' 구단이 제작한 것처럼 보이게 한 팬도 있었다. 저런 식의 피켓을 만든 팬들도 문제지만, 저런 피켓을 보았음에도 저지하지 못한 NC 프런트에도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 한국 야구계에서는 [[K리그]]의 [[동해안 더비]], [[슈퍼매치]]나 [[일본프로야구]]의 [[치바 롯데 마린즈]], [[한신 타이거스]] 등이 한 바 있는 상대 비방 피켓이나 응원은 정서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으니 시도조차 않는 게 옳다. === [[나인하트(서포터즈)|나인하트]] 피자 사건 === 한 롯데 팬이 롯데 선수들에게 조공을 위해 도미노피자 동마산점을 방문했고 이 사실을 점장이 NC 공식 [[서포터즈]] 카페 나인하트에 찍어 올렸다. 문제는 휴대폰 번호를 비롯한 신상정보들을 전혀 가리지 않은 채 찍어올렸고, 덧글로는 롯데 선수들의 부진을 위해 '''설사약을 넣어라, 쓰레기를 넣어라'''는 주문이 빗발쳤다. 결국 이 사실이 도미노 본사에까지 제보되었고 문제의 피자는 구단 측에서 폐기 처분했다. 그럼에도 나인하트 운영진 측에서는 대표로서의 사과나 카페 내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은폐에만 급급하는 등 무대응으로 일관하면서 비난을 키웠다. 이 사건 이후 [[NC 다이노스 갤러리]] 같은 타 팬덤에서는 나인하트를 정식 명칭 대신 '피자하트', '피자네'로 불리면서 조롱을 받고 있다. '나인하트'라고 불리는 것 자체를 찾기가 힘들 정도. === 마산구장 관중 난입 사건 === [youtube(xV5YKbN0JdU?t=396)][* 프로야구 비매너 관중 모음 영상(본 난입영상은 6분 9초 부터))]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category=kbo&id=184025&gameId=20160402HTNC02016&listType=game&date=20160402|경기 풀영상 - 관중 난입 영상은 2시간 32분부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cdinos&no=1294871|#]] 2016년 4월 2일 시즌 개막시리즈 2차전 KIA : NC 경기 8회초 KIA 공격 상황에서 갑자기 [[마산아재|관중]]이 경기장안에 난입해 경기가 잠깐 중단되었다. 해당 관중은 ~~실실 웃으면서 여유롭게 산책하다~~ 추격전 끝에 요원에게 붙잡혀 끌려 나갔다. 영상을 보면 심판이 식빵을 굽는 장면이 포인트.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NC 다이노스/사건사고, version=394, paragraph=4.2)] === 마산구장 관중 맥주병 투척 사건 ===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8&aid=0002516340|한화-NC전, 관중 맥주병 투척으로 '경기 중단' 추태]]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category=kbo&id=184977&gameId=20160408HHNC02016&listType=game&date=20160408|영상]] 2016년 4월 8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한화-NC와의 경기에서 7회초 한화 [[정근우]] 타석에서 3루측 응원석에 있던 [[마산아재|한 관중]]이 그라운드에 맥주병을 투척하여 경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맥주병이 [[정근우]] 앞으로 투척되었는데 만약 맥주병에 맞았다면 부상을 당할뻔한 위험한 상황. 그리고 맥주병을 던진 것으로 보아 해당 관중이 과음을 한 것이 아닌가 추정되었다. 이에 NC 구단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295334|사과문]]을 올렸고,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295874|정근우에게 직접 사과했다]]. 맥주병을 던진 관중은 즉각 퇴장 조치 후 경찰에 연행되어 조사를 받았다. 연행 당시 해당 관중은 술에 취해 있는 상태였다고 NC 다이노스 구단 관계자가 전했다. 연행된 관중은 맥주병 투척 이유에 대해서, 3루측 조명탑이 깨지면서 그 유리 파편을 자신의 아내가 맞았고, 안전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응원소리에 뭍혀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295153|홧김에 페트병을 던졌다고]] 진술했다. 커뮤니티의 여론은 대체로 사정이 어떻건 관중의 비상식적인 행위는 지탄받고 제재되어야 한다는 분위기다. 한편 초기에 올라온 한 기사에서는 어이없게도 '한화팬'의 소행이라고 나와 팀간의 싸움으로 번질뻔 했으나, 나중에 기사는 중립적으로 수정되어 일단락되었다. === 2017년 LG 관중 및 경찰 폭행 사건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521720|"왜 응원해?" 상대팀 팬 멱살 잡은 40대 야구팬 입건]] 2017년 9월 3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LG-NC전에서 술에 취한 [[마산아재|40대 NC 관중]]이 NC 공격 도중 [[LG 트윈스]]를 응원하고 있는 한 관중의 멱살을 잡고 몸싸움을 벌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조사를 받던 파출소에서도 경찰관을 몸을 잡고 바닥에 밀려고 했다. 입건된 팬은 LG 팬에게 상대 팀 공격 때는 응원을 자제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5분 정도 지나서 다시 LG를 응원하자 열 받아 멱살을 잡았다고 진술했다. 보통 상대팀 공격때는 자기 팀 응원을 자제하는 것이 예의긴 하지만 그렇다고 폭행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그냥 양 팀을 완전히 갈라라~~[* V-리그, 한국프로농구, K리그는 원정응원석을 명확하게 구분하라고 규약에 정해져 있다. 또한 몇몇 구단에서는 구단 재량으로 원정석 외 원정팀 팬이 보이면 쫓아낼 수도 있다.] [[분류:KBO 리그/사건사고]] [[분류:NC 다이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