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행사]][[분류:미국의 문화]] [[파일:external/www.namm.org/NAMM_Logo.png]] [[https://www.namm.org/|소개 홈페이지]] NAMM(National Association of Music Merchants) [목차] == 개요 == 1년마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산업 전시회로, 새로 나온 악기들이나 새로운 악기를 이곳에서 공개하고 체험하기도 한다. 게다가 참가하는 기업들도 라인업이 상당한데 [[Gibson]], [[Fender]], [[야마하]] 등의 네임드 악기회사는 물론, 그 외에도 많은 악기회사들이 참여한다. 심지어 아직 나오지도 않은 악기들도 여기서 만져볼 수도 있다. == 역사 == NAMM은 대중에게 그다지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의외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항목은 생긴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 사실 이런 종류의 박람회들이 다들 그렇다. 업계 종사자들에게만 널리 알려져서 그 영향력은 크지만 대중적 인지도는 [[안습]]이다.] 본래는 1901년 보스턴에서 피아노 판매점을 운영을 했던 첸들러 W. 스미스가 [[피아노]] 전시회인 NAPPA(National Association of Piano Dealers of America)로 시작했던 것이 [[일렉 기타]], [[베이스 기타]], [[신디사이저]] 등 당시 새로 생기던 악기 종류를 포함하여 전시 종목을 확장, 여기에 여러 메이커와 회사들이 참가하게 되면서 지금의 NAMM이 되었다. == 위상 ==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악기 박람회인 만큼 세계적으로 인기는 많다. 다만 한국에서는 악기라는 분야 자체가 상당히 마이너한 편이라서 다른 나라에 비해 위상이 별로 없다.--항목이 만들어지지 않는 거 봐선...-- 그렇다고 아예 인기가 밑바닥은 아닌 것이, NAMM이 개최되면 관련 기사들도 나름대로 나오는 것을 보면 관련 분야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관심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NAMM에서 참가하는 한국 회사로는 [[크래프터]], [[커즈와일]](?)[* 사실은 미국기업이었다가 인수한 거다. NAMM Show 2016에 나오긴 하지만 새로 공개된 건 딱히 없다.], [[Cort]]가 있다. 그리고 기타리스트인 [[김세황]]도 한국을 대표해서 참가했다. 국내에서 크게 인기 있는 박람회는 아니지만 매니아들 사이에서 관련 활동은 활발한 편이다. 일본이나 미국 등의 악기가 특히 활발하고 네임드 회사가 많은 그외 국가에서는 잡지 등 여러 가지 매체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