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미국의 록밴드]][[분류:1997년 결성된 음악 그룹]][[분류:2003년 데뷔]] [[미국]]의 록 밴드인 모션 시티 사운드트렉(Motion City Soundtrack)은 1997년 [[미네소타]] 주에서 결성되었다. 2003년에 인디 라벨인 Epitaph Records를 통해 1집 I Am The Movie가 발매되었고, 2005년 발매된 I Am The Movie는 밴드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후 2007년 3집인 Even If It Kills Me와 2010년 My Dinosaur Life, 그리고 2012년 Go, 그리고 마지막 앨범인 Panic Stations를 2015년에 발매했다. [[아날로그 신시사이저]](Moog Synthsizer)를 사용하며, 주로 [[팝 펑크]](Pop Punk), [[얼터너티브 락]](Alternative Rock), [[이모]](Emo)로 분류되는데 팝 펑크 멜로디에 시적이고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자주 다루는 주제는 연인 관계, 불안, 소외감 등이며 주제가 정말 다양하다. 멜로디는 밝지만 가사가 어두운 그런 대조적인(?) 노래가 많다! 가사가 정말 시적이고 문학적이다.[[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loony4444|가사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