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Moldervine Cloak'''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18518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2}{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마법진 || ||||<height=190px>생물에 부여 부여된 생물은 +3/+3을 얻는다. 준설 2 (카드 한 장을 뽑으려고 하면, 대신 서고 맨 위에서 카드 두 장을 무덤에 넣을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무덤에서 이 카드를 손으로 되돌린다. 그러지 않으면 카드 한 장을 뽑는다.)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Ravnica || 언커먼 || |||| Modern Masters || 커먼 || [[Mirrodin]]부터 장비라는 개념이 생긴 뒤로 박힌 생물이 죽으면 같이 무덤으로 가는 마법진류 보다는 박힌 생물이 죽어도 전장에 남는 장비가 많이 쓰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카드는 장비가 생긴 뒤에 나온 마법진 중에서는 꽤 사랑받았던 편이었는데, 이게 무덤으로 가게 되어도 드렛지 능력을 통해서 손으로 다시 퍼올 수 있기 때문이었다. 과거 [[원한]]의 현대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특히 [[Silhana Ledgewalker]]와의 궁합이 좋았다. 물론 이건 원한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던 [[Auratog]]와 같이 쓰기에는 곤란하기 때문에(...) Auratog는 재판되어 같이 쓸 수 있었음에도 묻혔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