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Mirror Gallery'''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13724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5}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마법물체 || ||||<height=190px>전설룰을 적용하지 않는다. ''Only in mirrors do heroes find their equal.''||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Betrayers of Kamigawa || 레어 || 본래 전설이 붙은 카드는 같은 이름의 전설을 같은 플레이어가 한 개만 조종할 수 있고, 만약 그 플레이어가 같은 이름의 전설을 한장 더 꺼내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무덤으로 보내게 된다. 스토리 상의 중요한 인물이나 생물이 카드로 재현되면 이 전설 형태로 나오게 되는데, 대부분 무지막지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물론 전설인데도 불구하고 능력이 똥인 것들도 많다. 대표적으로 [[Gerrard Capashen]]이라든가 [[매직 더 개더링의 삼국지 장수들]]) 생물 뿐 아니라 부여마법, 대지, 마법물체도 전설인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전장에 나오게 되면 '''위에 열거한 것들을 무시하게 된다.''' 그련데 이 능력은 결국 실전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는 능력이라서 묻혔다(...) 이 카드가 나온 [[카미가와]] 블록에서는 그야말로 '''개나 소나 다 전설이라서''' 이런 카드까지 나오게 된 것. (소는 없었지만 실제로 개 중에서 전설인게 있었다. [[Isamaru, Hound of Konda]]) 심지어 [[도미나리아]] 이전까지 매직 더 개더링 역사상 언커먼 전설 카드가 존재했던 세 블럭 중 하나였다. 다른 둘은 극초기 판본 [[Legends]], [[Homelands]] - Eron the Relentless. 홈랜드에는 커먼 전설(Joven, Chandler)도 있다..) [[플레인즈워커 전쟁]] 이후로는 매 블럭마다 언커먼 전설이 나오는 중. 심지어 나중에 가면 [[주조소에서 단련된 자, 아낙스|내가 전설룰을 악용하는 방법]]도 나온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