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중국의 Eittek라는 곳에서 제작해 2008년 한국에서 발매된 [[닌텐도]]의 [[Wii]]의 [[짝퉁]]. == 상세 == 한국에서 발매하긴 했지만 [[메이드 인 차이나]]. [[문화 지체|발매 당시와는 맞지 않게]] 2D만 지원하며, 거기다가 팩을 사용한다. 더 놀라운 건 이게 16비트([[슈퍼 패미컴]] 수준) 게임기인 것. 물론 비트 수가 같다고 게임 질이 같은 건 아니니... 게임 화면이나 센서를 볼 때, TV 리모컨 처럼 타이밍을 맞춰 센서를 인식시키면 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물론 위에서 말했듯이 저질 게임기라서 센서가 인식을 엄청 못한다. 또, 모션 센서인 Wii와는 당연히 비교할 수 없는 구식이다. 그 와중에, 뭔가 찔리는 게 있었는지 '가휴 스테이션'[* 딱 봐도 [[플레이스테이션]]을 노린 이름.]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했다. 아마 '집에서 쉬다(家休)' 를 노린 듯. 하지만 2010년 5월 1일은 다시 Mi Wii 2로 [[https://youtu.be/mvpfWRWCaG0|판매를 시작했다]]. 5월은 가정의 달인 것과 '''겨울방학(!?) 이벤트'''라는 핑계로 가격을 50% 이상 대폭 세일해서 98,000원에 팔았다. 근데, 광고에서 Mi Wii 2 원가는 198,000원이며, 98,000원에 팔았으면 할인도 50.5%밖에 안 한거다(...). 참고로 인터넷에서 39,000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광고에서 내장된 게임이 255가지라 하는데, 지들 말로는 본체 내장 37가지 게임과 188가지 게임 팩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 225가지 게임이다(...). 아주 뻔뻔하게 30이나 올려놨다. 자세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kamenspirit/60097229742|이쪽]]을 참고. 2014년부터 갑자기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파는 곳이 한 곳도 없다.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는 가끔씩 파는 글이 보이기도 한다. [YouTube(tO3dhcX8Dh4)] Wii와 Mi Wii 비교. 당연하지만 Wii의 압도적 승리로 끝났다. [[분류:거치형 게임기]][[분류:2008년 출시]][[분류:표절]][[분류:중국 게임]][[분류:이미테이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