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http://meimei-music.com/|공식 사이트]] [[http://www.youtube.com/user/moonbowmusicmovie|Youtube 채널. 라이브 및 대표적인 음악을 들을 수 있다]] ~~Meine Meinung 이라는 말이 독일어 관용구인지 유독 구글검색에는 독일어 자체로 쓰이는 결괴물이 많이보인다~~ 일본의 동인/인디즈 얼터너티브 팝 밴드 그룹. 밴드 이름인 Meine Meinung은 독일어로 '자기주장'이라는 뜻이다. 공식 사이트의 프로필에는 [[http://meimei-music.com/profile.php |'마음껏 자유롭게 음악이나 표현 활동을 실험하고 싶어 한다.']]라는 글이 일본어로 적혀있다.밴드 이름과 프로필 설명에 맞게 다양한 느낌의 곡을 제작한다. 길거리 공연도 나가기도 한다. 유난히 [[동인 음악]] 및 리듬게임에 참여할 때마다 sweez와 자주 콜라보를 갖는데, 멤버 중 카토 히로유키가 sweez의 멤버다. = 멤버 = [[파일:external/f1.bcbits.com/0001043648_10.jpg]] [[파일:external/meimei-music.com/profile_shot.png]] 왼쪽부터 이와사와 에리코 岩澤 絵里子(보컬,플루트) 카토 히로유키 加藤 裕幸 (기타,바이올린)[* 앞서 언급했다시피, sweez의 멤버이기도 하며 Moonbow Records의 수장이기도 하다.] 스자키 마코토 須崎 誠(베이스) 사토 켄타 佐藤 健太(기타, 건반) = 리듬게임에서 = 리듬게임에는 BMS 무명전 우승곡인 [[Colorful]]로 데뷔하였는데, 첫 BMS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이끌어내면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이후 STR label과 친분이 있는 Sta가 개발한 [[Tone Sphere]]에 곡을 내면서 상용 리듬게임에도 진출하였다. 그 외에는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Lanota]]에 신곡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 범상치 않은 채보 == --[[Tatsh가 또 엄청난 보면을 만들었다는 듯합니다|Meine Meinung가 또 엄청난 보면이 나왔다는 듯합니다]]-- 이 밴드의 특징으로는 상용 리듬게임에 참가할 때마다 '''채보가 항상 범상치가 않다'''. 특히 밴드 성향상 엇박이 산재해 있어 스코어링이 매우 난해하고, 곡 스타일에 비해 상위 난이도를 맡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Souten]]의 경우는 슬라이드 노트 범벅이라는 희대의 채보를 보여주었고, [[La-La-Ru-Too-Ta]]는 중반에 3/4박자가 끼어들어 반박 노트가 정박이 되어버린다. [[already seen|Already Seen]]의 경우는 최저난이도라는 기믹이 존재한다. 하지만 역시 최대는 [[Tales Of Spoof]]인데, 11라는 준보스급 난이도를 배정받아 어렵고, 채보 역시 평범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타 리듬게임인 [[Lanota]]에 가서도 이어지는데, 그들이 제공한 [[Duelo]]는 악랄한 플립 노트와 엇박 덕분에 챕터 3의 준보스곡 위치이자, PP 난이도는 15레벨 상위권으로 여겨지기까지 하며, [[Janus ~Ending to Begin~]]에서는 악랄한 플릭 노트 세례를 선보였다(...) = 대표곡 = [[Sta]] 제작 리듬게임인 [[Tone Sphere]]에 노래가 실려있다. 한편 동인 레이블인 STR label 작곡가[* 주로 sweez와 많이 합작했다.]와의 합작도 이루어졌다. * [[Tone Sphere]] * [[already seen|Already Seen]] * [[La-La-Ru-Too-Ta]] * [[Souten]] * [[Tales Of Spoof]] * BMS[* 대부분의 작품을 sweez와 같이 작업했다.] * [[Colorful]] * [[ニライカナイ]] * [[Lanota]] * [[Duelo]] * [[Janus ~Ending to Begin~]] [[분류:일본의 록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