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핑크 플로이드)] ||<table align=center><-2>[[파일:Meddle.jpg|width=100%]]|| || '''앨범 제목''' || '''Meddle''' || || '''발매일''' || 1971년 10월 31일 || || '''장르''' || [[프로그레시브 록]] || || '''러닝 타임''' || 46:45 || || '''프로듀서''' || [[핑크 플로이드]] || || '''발매사''' || 하베스트 레코드[* EMI 산하의 음반 회사.] ||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2>[[파일:pinkfloyd71.jpg|width=100%]]|| ||''Meddle'' 속지의 핑크 플로이드 멤버들 사진.[* 이 음반 이후부터 1987년 ''[[A Momentary Lapse of Reason]]''을 발매하기 전까지 음반에 멤버들의 사진을 삽입하지 않았다.]|| > "Meddle은 제 최고의 음반입니다. 그러니까, 저에게는, 핑크 플로이드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 작품이죠." >---- >- [[데이비드 길모어]], 1988년 2월 오스트레일리아 라디오와의 인터뷰 > "Meddle은 진정한 첫 번째 핑크 플로이드 앨범이었습니다. 템포나, 느낌과 스타일 같은 것도 우리 입맛에 딱 맞는 것이고,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시켜 줬지요. 사운드는 어설프긴 하지만, 컨셉은 맘에 듭니다." >---- >- [[닉 메이슨]], 1994년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인 핑크 플로이드의 6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적 특징이 확립되었다. 그동안 핑크 플로이드가 시도해오던 이런저런 시도(''[[Atom Heart Mother]]''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등)들이 하나의 정형을 이뤄낸 음반이다. 녹음은 처음에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시작 되었다가, 당시 [[조지 마틴]]이 설립했던 에어 스튜디오에서 16트랙 레코더가 설치되었다는 정보를 듣고(당시 애비로드는 8트랙 레코더 시스템만 갖추고 있었다) 이곳으로 옮겨서 녹음했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당시로서 나름 최신기술이었던 이 16트랙 레코더로 Return Of The Son of Nothing라는 모음곡을 만들었고 이곡들은 훗날 [[Echoes]]로 탄생하게 된다. == 커버 == [[파일:2F2060BF-F971-43D4-906F-3EBBAD0FF4CB.jpg]] ||<tablewidth=100%><width=50%><row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Meddleus.jpg|width=100%]]}}} ||<width=5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df7c53513ce21d6df24ea4d2d565f26651863041d5794ebe7d3c34992386f8ca.jpg|width=100%]]}}} || || 미국 초판 커버. 색깔이 다르다. || 2011년 리마스터 커버 || 힙노시스가 커버를 맡았다. 커버디자인이 추상적이고 독특한데 여러가지 추측이 나왔었지만 결론은 물에 잠긴 귀를 찍은 것이라고 한다.[* Meddle은 간섭하다, '''말참견을 하다''' 라는 뜻이있다.] 원래 계획은 개코 원숭이의 항문 사진을 앨범 표지로 쓰려 하였으나 일본에서 투어중이던 밴드가 힙노시스의 스톰 쏘거슨에게 국제전화를 걸어 물에 잠긴 귀가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고, 최종적으로 밴드 뜻대로 되었다. 쏘거슨은 그래서 이 앨범 커버를 싫어한다고 한다. == 트랙 리스트 == 별도 표기를 제외하고 모두 네 멤버 공동 작사/작곡 === One of These Days === [youtube(48PJGVf4xqk)] * 도입부의 베이스 소리가 인상적인 곡. 이 곡에서 닉 메이슨은 "언젠가 너를 조각조각 잘라버릴 거야(One of these days I'm going to cut you into little pieces)"라고 말하는데, 이는 당시 그들에 대해 적대적인 태도를 견지하던 라디오 DJ Jimmy Young 을 향한 내용이라고 한다. 음악에까지 갈등을 담아낸 것을 보면 당시 상황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A Pillow of Winds === [youtube(uThZ1uuLLWM)]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 작사/작곡. * 핑크 플로이드의 싸이키델릭적인 요소와 서정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포크송이다. 곡 제목은 닉 메이슨에 의하면 중국 마작에서 영감을 받아서 지은 것이라고 한다. [[마작]]의 수많은 역중에서 영어로 번역된 어떤 것에서 영향을 받았을 수도... === Fearless === [youtube(t3J_2R9rAp8)]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 작사/작곡. * 노래 도입부와 말미에 유럽축구 팬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You'll Never Walk Alone]]이 삽입되어 있다. === San Tropez === [youtube(Cv5uuhkS4j8)] [[로저 워터스]] 작사/작곡. * 핑크 플로이드가 ''[[Atom Heart Mother]]'' 투어 시절 들렸던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꼬뜨다쥐르 지방에 있는 쎙뜨호뻬 (Saint-Tropez) 라는 도시를 추억하며 쓴 재즈풍의 곡이다.[* 해당 라이브는 동명의 제목으로 부트랙 DVD로 돌다가 최근에 박스세트로 정식 공개되었다.] 이 앨범의 다른 곡들은 대부분 길모어와 공동작곡이거나 멤버 전원의 콜라보로 이루어진데 반해서, 이 곡만은 로저 워터스가 혼자 작사,작곡을 했으며, 보컬도 다른 곡은 모두 길모어가 불렀지만 이 곡만은 워터스가 불렀다. === Seamus === [youtube(k3u5E8XKPjg)] * 하모니카 선율에 맞춘 개 짖는 소리가 담긴 곡으로서, 하모니카 소리를 들으면 짖는 시무스라는 개를 위해 쓴 곡.[* 이 곡은 1972년 [[폼페이]] 무관객 라이브에서 "Mademoiselle Nobs"라는 제목으로 연주되기도 했다 (물론 당시에는 다른 개와 같이 했다).] === [[Echoes#s-1]] === [youtube(53N99Nim6WE)] * 해당 문서 참조. == 참여진 == * [[로저 워터스]] - 베이스 기타, 보컬(4), 어쿠스틱 기타(4) * [[데이비드 길모어]] - 보컬(1,4 제외),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3-5), 스틸 기타, 베이스 기타(1) * [[릭 라이트]] - [[하몬드 오르간]], 파피사 [[콤보 오르간]], [[피아노]], 보컬(6) * [[닉 메이슨]] - 드럼, 타악기, 목소리(1) [[분류:1971년 음반]][[분류:핑크 플로이드/디스코그래피]][[분류:프로그레시브 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