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음반 = ||||||||||<table align=center><bgcolor="#000000"><:>'''[[더 스미스|{{{#78c8ed The Smiths}}}]] {{{#78c8ed Studio Albums}}}'''|| ||<:>[[The Smiths]]||<:>'''Meat Is Murder'''||<:>[[The Queen Is Dead]]||<:>[[Strangeways, Here We Come]]|| [include(틀: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연도=2012,순위=296)] [include(틀:NME 선정 500대 명반,순위=254)] ||<table align=center><table width=800><:>[[파일:meatismuder1.jpg|width=100%]]||[[파일:meatismurder2.jpg|width=100%]]|| == 개요 == 1985년 발매된 [[더 스미스|스미스]]의 2집 앨범. 1985년 2월, [[모리세이]]의 주관이 확실히 드러난 앨범인 본작을 발표하면서 기어이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오른다.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에서 296위에 랭크되었다. 앨범커버는 베트남전에 참가한 군인인 Michael Wynn을 찍은 1967년 사진이다. 원래 그의 철모에 적혀 있는 글은 “Make War Not Love” 였지만 커버사진엔 “Meat Is Murder”로 바뀌었다. [[타이틀]]은 [[육식]]에 대해 노골적인 [[혐오]]를 드러낸다. [[모리세이]]와 [[조니 마]] 모두 비건계 [[채식주의]]자로 고기 뿐 아니라 우유 등 동물에게서 나온것은 먹지 않는다. == 트랙 리스트 == 1. "The Headmaster Ritual" 4:52 * 스미스의 대표곡. 절묘한 코드 진행[* 오픈 튜닝 기타로 쓴 곡으로, [[조니 미첼]]의 영향을 받았다.]과 리프가 매력적인 곡이다. 조니 마는 작곡 당시엔 의식하지 못했지만 [[비틀즈]]의 Day Tripper와 흡사하다는 걸 나중에 깨달았다고 한다. 하지만 곡을 만들 때에도 다분히 [[조지 해리슨]]적인 곡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한다. 학교 생활이 힘들던 모리세이가 [[맨체스터]] 학교에서 겪은 일을 토대로, 학교 폭력과 체벌의 끔찍함을 묘사한 곡이다. ~~모리세이 모교의 [[교장]]은 앨범 발표 후"그 학생은 때린 적 없는데 왜 그런 곡을 썼나"하고 하소연했다 카더라.~~ * [[라디오헤드]]의 커버버전이 있다. 2. "Rusholme Ruffians" 4:20 * 라이브에서 공연할 때 이 곡의 인트로를 연주하다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Marie's the Name) His Latest Flame'로 새는 장난을 친 적이 있다.(...)[* 비슷한 예로 [[너바나(미국 밴드)|너바나]]가 Smells Like Teen Spirit 전에 [[보스턴]]의 More Than A Feeling으로 샌 게 있다. 한편 [[커트 코베인]]은 영국 음악프로그램 'Top of the Pops'에서 공연할 때 'Smells Like Teen Spirit'을 [[모리세이]] 성대모사 버전으로 완창한(...) 역사도 있다.[[https://youtu.be/S0MzeMfcGxA|#]]--잘한다-- --모리세이 보다는 [[이안 커티스]]아닐까?-- ] 3. "I Want the One I Can't Have" 3:14 4. "What She Said" 2:42 5. "That Joke Isn't Funny Anymore" 4:59 * [[모리세이]]와 그를 곡해하며 몰아세우는 [[언론]]과의 불화에 대해 담고있다. 싱글컷은 --당시 모리세이의 어린 조카가 커버에 나와있다.--[* 후에 모리세이가 슈프림과의 콜라보 진행 당시 티셔츠에 인화될 예정이었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유출해 논란이 되었던 그 사람이다.] 소련 영화 The Enchanted Desna의 스틸컷을 크롭한 이미지가 커버로 쓰였다. 6. "Nowhere Fast" 2:37 7. "Well I Wonder" 4:00 * 이별에 관한 노래다. 'Please Keep Me in Mind'라는 구절을 반복하는 모리세이의 목소리와 시크한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곡. 곡 마무리에 곡이 페이드 아웃되며 들려오는 비 소리도 여운을 남긴다. 8. "Barbarism Begins at Home" 6:57 * 첫번째로 싱글컷. 가정 폭력으로 고통받는 청소년의 심정을 다룬 곡이다. 항의하든 침묵하든 간에 어쨌든 한 대 맞는다는 부조리함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앤디 루크]]의 베이스라인과 [[조니 마]]의 빼곡히 들어찬 기타 선율이 백미. 때문에 공연에서 좀 더 빠른 템포로 자주 연주했다. 라이브 버전의 아웃트로가 좀 더 박력 있고 화려하다. * [[더 킬러스]]가 그들의 곡 "Jenny Was a Friend of Mine"에서 이 곡의 그 유명한 베이스라인을 베꼈다. * 80년대 러시아 락 밴드인 [[키노(밴드)|키노]]의 대표곡인 "Перемен(변화)"가 이 곡의 표절이라는 이야기는 러시아 웹에서 종종 등장하는 이야기다. 사실 키노를 위시한 당시 러시아 락 밴드들이 서구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또 저작권 문제를 민감하게 여기지 않다 보니... [[https://www.youtube.com/watch?v=1dttWIcaJFQ|비교 영상]] 9. "Meat Is Murder" 6:06 * [[육식]]을 노골적으로 혐오하는 노래. 먹히기 위해 죽는 동물들을 애도하고 있다. 모리세이는 앨범을 관통하는 주제인 폭력은, 인간이 동물에게 가하는 잔혹한 행위의 연장선임을 암시한다고 밝혔다. ~~"네가 동물을 죽이면 난 널 죽일거야" 같은 조야한 협박일지도.~~ [[분류:1985년 음반]][[분류:영국의 음반]][[분류:록 음반]] = 게임 = [[더 스미스]]와 [[PETA]]가 콜라보레이션 한 게임. 제목은 1문단 음반에서 따온 것. 도살장에서 고기가 될 뻔한 가축들을 구출하는 게임인데, PETA치곤 할만하단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