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Apple Magic 라인업)] ||<tablebordercolor=#AAAAAA><tablealign=center><bgcolor=#FFFFFF><width=25%><:>{{{#!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ipad magic keyboard1.jpg|width=100%]]}}}||<bgcolor=#fafafa><width=25%><:>{{{#!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ipad magic keyboard3.jpg|width=100%]]}}}|| [목차] == 개요 == {{{+1 Magic Keyboard}}} [[Apple]]이 2020년 3월 18일에 공개한 트랙패드 탑재 [[키보드]] 케이스. == 상세 == 본체의 후면에 위치한 [[Smart Connector]]를 통해 iPad에 연결하는 제품이다. [[iPad Pro(11형)(2세대)]], [[iPad Pro(12.9형)(4세대)]]와 동시에 발표되었다. 백라이트를 탑재한 [[팬터그래프 키보드]]다. 그리고 트랙패드가 탑재되었는데, 이는 [[iPadOS 13|iPadOS 13.4]] 버전부터 마우스 커서 및 트랙패드 Multi-Touch 제스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됨에 발맞춘 것으로 보인다. 재질과 디자인부터 이전의 Smart Keyboard와는 차이가 있는데, 섬유로 표면을 덮어씌운 방식에서 다시 키캡이 노출된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또 힌지 측면에 패스스루 충전방식[* 즉 Magic Keyboard를 연결한 채 이곳에 충전기를 연결하면 iPad도 충전된다. 5V 2.5A, 9V 2.5A 를 지원한다.]을 지원하는 USB-C 포트가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플로팅 캔틸레버 디자인을 도입하여 자유롭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시 iPad는 상단의 사진처럼 iPad를 공중에 띄워둔 느낌이 된다. *지원 기기 *iPad Pro 11인치([[iPad Pro(11형)(1세대)|1세대]], [[iPad Pro(11형)(2세대)|2세대]]) *iPad Pro 12.9인치([[iPad Pro(12.9형)(3세대)|3세대]], [[iPad Pro(12.9형)(4세대)|4세대]]) *[[iPad Air(4세대)]] == 논란 == * '''지나치게 비싼 가격''' 공개 당일부터 지나치게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많다. '''무려 11형 기준 389,000원, 12.9형 기준 449,000원이다.''' [* 이게 어느 정도로 비싼거냐면 2020년 4월 말에 공개된 '''갤럭시 탭 S6 Lite 64GB Wi-Fi모델의 출고가가 451,000원이다.''' 그리고 갤럭시 M20 2대 가격(440,000원)이 12인치 Magic Keyboard 가격(449,000원보다 저렴하다(...) 심지어 '''자사 제품인 AirPods Pro보다도 최소 6만원 ~ 최대 12만원 더 비싸다!!!'''] 기존의 [[Smart Keyboard]]만 해도 비싼 가격으로 말이 많았는데 이보다도 훨씬 더 비싸졌다. 트랙패드가 새롭게 생겼고 키보드 백라이트 추가, 공학적 구조가 더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비싼 것은 사실이다. 이와 비슷한 가격에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미드레인지 급 이상의 태블릿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으며 저렴한 성능의 노트북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Apple 자사의 제품과의 비교이다. 449,000원부터 시작하는 [[iPad(8세대)|8세대 iPad]]와 맞먹는 가격이며, 11형 iPad Pro 2세대와 Magic Keyboard를 같이 구매하면 1,418,000원으로 1,320,000원인 13인치 MacBook Air보다도 비싸다.[* 이는 바꿔말하면 일부 제한적인 경우가 아니고서야 iPad Pro + Magic Keyboard의 사용자 사용성이 MacBook Air보다도 좋아야 된다는 말이 되어버린다.] 또한 12.9 모델에 101,000원만 추가하면 무려 A13 Bionic칩이 들어가는 [[iPhone SE(2세대)]] 64GB 모델을 구입할 수 있고, 만일 하이엔드로 iPad Pro 12.9 1TB Wi-Fi + Cellular 모델 (2,149,000원)에 12.9형 Magic Keyboard를 더하면 2,598,000원이 된다. 경쟁사의 비슷한 액세서리와 비교해도 비싼 가격대의 제품인 것을 알 수 있다. 알칸타라 섬유로 마감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와 트랙패드, Fn 키가 포함된 [[Surface Pro 7]]용 [[Surface 타이핑 커버#s-2.5|시그니쳐 타이핑 커버]]를 18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탭 S6]]의 키보드 북 커버도 198,000원[* 삼성닷컴 기준]에 구매할 수 있다. 심지어 백라이트가 들어가고 터치패드의 성능을 개선해서 호평을 받은 서피스커버 2세대는 무려 2013년에 나왔다. 두 제품 모두 제조사의 공식 액세서리이긴 하지만 비싸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iPad용 Magic Keyboard의 등장으로 [[다시 보니 선녀 같다|저렴해 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 '''무거운 무게''' 그리고 무게가 11형 기준 약 600g, 12.9형 기준 약 710g 으로 지나치게 무겁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기존의 Smart Keyboard, Smart Keyboard Folio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무거워졌다. 11인치 기준으로도 iPad Pro 본체와 결합 시 1.07kg로 12형 MacBook보다 무겁고, 12.9형 기준으로 결합 시 1.36kg로 MacBook Air보다 무거운 무게를 자랑한다.[* 참고로 17형 울트라북인 LG gram 17 2020의 무게가 1.35kg으로 이 마저도 제쳐버린다.][* 이 제품의 대안으로 제시되는 로지텍 슬림 폴리오 역시 11인치용은 555.42g, 12.9인치용은 707.43g으로 그다지 가볍지 않다. 일부 부정적인 리뷰에서는 Magic Keyboard를 쓰느니 서드파티 제품을 쓰겠다고 하기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가격 뿐이며, 무게를 줄인다는 점에서는 12.9형용은 거의 의미가 없고, 11인치용은 겨우 0.05kg 절약될 뿐이다.] 공중에 띄운다는 컨셉으로 인해 무게중심을 잡기 위해 키보드 부분이 의도적으로 무겁게 설계된 것으로 보이는데, 가위식 매커니즘의 도입과 함께 제품을 완전히 덮었을 때 두께가 샌드위치마냥 기기의 두 배가 되어버리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물론 이 두께도 결과적으로 MacBook Pro와 맞먹는 수준이 된다. * '''각도 제한''' 또한 주된 요소로 자랑하던 플로팅 캔틸레버 디자인은 iPad를 거치 시 뒤로 기울이는 각도가 매우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https://www.youtube.com/watch?v=oXPzz05uBKw|#]] 프리스탑 힌지라고 불리기도 민망한 정도로, 메인 현지는 80도 정도, 태블릿 부분은 20~30도 밖에 기울여지지 않는다[* 수치로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위 제품이미지가 완전히 펼쳐진 상태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펜슬을 주 용도로 쓰는게 아니라면 각도는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사실 펜슬이 주 용도인 사람들은 매직 키보드 보단 다른 써드 파티 케이스들을 추천하는 바이다.] * ''' Function 키의 부재''' 3만원 대의 [[로지텍 K380]]에도 있는 Function 키가 없어 간단한 볼륨 조절, 밝기 조절, 플레이/퍼즈 등을 할 수 없다. 물론 제어 센터를 내려서 조절할 수 있지만 한 단계 더 거쳐야 하는 게 상당히 아쉬운 부분. * '''패스스루 USB-C 충전 포트''' 덧붙여 메인 힌지 왼편에 USB-C 포트가 추가로 탑재되어있는데 이 포트는 허브가 아닌 오로지 패스스루 방식의 전원 공급 기능만 지원한다. 이는 [[Smart Connector]]의 단자 규격이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 다시말해 USB 호스트, 디스플레이 미러링 등의 대부분의 기능은 본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의미. 별도의 충전 단자로 추가적인 포트가 생긴 건 좋지만 악랄한 가격을 생각하면 사용성에 해가 되는 치명적인 부분.[* 경쟁 제품은 키보드에 충전포트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좋은점은 아닌게 경쟁사 제품들은 대신에 빵빵한 확장성을 보장한다. Surface Pro 시리즈의 경우 전용 충전포트를 통해서 충전을 하면서 데이터를 주고받을수 있는 독 악세사리를 연결 가능하며 이를 제외하고도 USB A/C포트를 최소한 2개씩 제공한다. ] 물론 기존의 [[Smart Keyboard|Smart Keyboard Folio]] 또한 호환되기에 트랙패드가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꼭 구입할 필요는 없으며 훨씬 더 저렴하면서 키감도 더 좋은 블루투스 키보드 꽤나 많고 더욱이 iPadOS 13.4에서는 공식 악세서리가 아닌 서드 파티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본 Magic Keyboard와 Magic Trackpad 2 외에는 제스쳐의 사용이 매우 제한되므로 키보드+트랙패드+제스쳐 사용을 원한다면 본 기기 외에는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게다가 휴대성 문제만 감수하면 12.9형 모델 기준으로 Mac용 [[https://www.apple.com/kr/shop/product/MJ2R2KH|Magic Trackpad 2]]와 [[https://www.apple.com/kr/shop/product/MQ5L2KH|Magic Keyboard]], 싸구려 거치대만 구입하는게 이것보다 싸다! 거기에 더해 [[https://www.apple.com/kr/shop/product/MXT82FE|Smart Folio]]까지 더해도 10만원 가량 남는다. == 기타 == 기존 Apple의 범용 블루투스 키보드인 [[Magic Keyboard]]와 제품 이름이 똑같다. 물론 본 키보드와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제품이다. == 관련 문서 == * [[Smart Keyboard]] * [[Folio Touch]] [[분류:Apple의 하드웨어]][[분류:키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