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뉴욕 지하철]][[분류:미국의 철도차량]][[분류:전동차]][[분류:1983년 출시]][[분류:1987년 단종]] ||<width=53%>[[파일:R62_1540_on_the_3.jpg|width=100%]]||[[파일:new-york-subway-7.jpg|width=100%]]|| || R62 || R62A || [목차] == 사양 == || || '''R62''' |||| '''R62A''' || || 열차 형식 |||||| 도시철도 입선용 [[전동차]] || || 구동 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 || 제질 |||||| 스테인리스강/유리섬유 || || 제작 회사 || [[가와사키 중공업]] |||| [[봉바르디에]] || || 도입 연도 || 1983년 ~ 1985년 |||| 1984년~1987년 || || 차량 번호 || 1301–1625 || 1651–1905[br]1961–2475 || 1906-1960 || || 궤간 |||||| 1,435 mm [[표준궤]] || || 차륜 배치 |||||| Bo'Bo' || || 최고 속도 |||||| 89 km/h (55 mph) || || 신호 방식 |||||| || || 급전 방식 |||||| 625 V [[직류]] [[제3궤조]] || || 제어 방식 |||||| ECAM || || 동력 장치 |||||| 교류 유도전동기 || || 편성 대수 |||| 5량 1편성 || 4량 1편성[* 일부 차량은 5량 1편성] || == 개요 == [[MTA]]가 1980년대 도입한 [[뉴욕 지하철]] A 디비전 전동차. 제조사에 따라 [[가와사키 중공업]]제는 R62, [[봉바르디에]]제는 R62A로 불린다. 현재 A 디비전에서 가장 오래된 차량으로 [[뉴욕 지하철 1호선|1호선]], [[뉴욕 지하철 3호선|3호선]], [[뉴욕 지하철 6호선|6호선]], [[뉴욕 지하철 42가 셔틀|42가 셔틀]]에서 운용중이다. == 역사 == 1960년대 R36 전동차가 도입된 이후 A 디비전([[IRT]])은 30년이 넘도록 신차 도입이 없었다. 그러나 1970년대 들어 갈수록 [[그래피티]] 등 위생과 차량 노후화 문제가 심해지며 MTA는 1981년 'R62'라는 이름으로 신차 입찰에 나섰다. 1982년 12월 최저가를 제시한 [[가와사키 중공업]]이 낙점되었는데, 이는 뉴욕 지하철 역사 최초로 외국 기업이 차량을 제조하게 된 경우였다.[* 당시 가와사키는 미국 공장도 없어서 차량은 모두 일본 고베의 공장에서 제조되었다.] R62는 A 디비전 차량 최초로 스테인리스강으로 제조되었고, 특히 그래피티를 방지하기 위한 특수 코팅 처리가 적용되었다. 또한 처음으로 기존 차량의 선풍기 대신 에어컨과 히터로 승객들의 쾌적함이 향상되었다. 1983년 4호선에서 처음 시범운전을 보인 뒤 1985년 8월에는 325대 차량 모두가 영업에 투입되었고, 이로서 4호선은 처음으로 전 차량 모두 그래피티가 없는 노선이 되며 뉴욕 지하철의 치안 변화를 알렸다. R62차량 도입이 모두 끝난 뒤 MTA에서는 추가로 825대 규모의 차량 도입을 계약하려 했지만, 가와사키 측에서는 또다시 별도의 계약을 조인하기를 거부했다. 때문에 MTA는 다른 회사로 눈을 돌렸고, 결과적으로 [[봉바르디에]]가 가와사키의 디자인과 규격에 맞춰 R62A 차량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