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MICLIC.jpg|width=600]] [[M9ACE]] 뒤에 달린 트레일러다. [목차] == 개요 == '''Mi'''ne-'''C'''learing '''Li'''ne '''C'''harge. [[미군]]의 [[지뢰]] 제거장비. [[대한민국 국군]]도 지뢰개척장비의 하나로 보유하고 있다. [[로켓]] 모터로 선형작약을 전방으로 날려서 폭파해 그 지대의 지뢰도 같이 폭파하여 지뢰를 제거한다. 간단히 말해 [[도폭선|와이어]]에 폭탄을 줄줄이 매달고, 로켓으로 쏘아 땅에서 폭발시키면 그 아래 묻힌 지뢰가 함께 폭발하여 제거되는 것. == 상세 == [youtube(UaDsQzfukAU)] [youtube(a52-rOC8_Zk)] [youtube(QmO9A1OhxtM)] 기갑부대의 통로개척을 위해 급히 [[지뢰]]지대나 [[철조망]]을 제거해야 할 경우 쓰인다. 한번 사용으로 6~8미터 폭의 통로를 100미터 가량 낼 수 있다. 미크릭의 경우 한롤의 [[C4]] 폭약량만 700킬로그램에 육박하므로 보병용으로는 도수운반이 가능한 [[포민스]]를 사용한다. 기본적인 원리는 같으나 개척되는 통로는 50센티 폭에 길이 40미터 정도로 좁아진다. 보통 [[M9ACE]]에 매달고 다니는데, [[해병대]]에서는 [[상륙장갑차]] 뒤에 달아서 쓰기도 한다. 지뢰제거에는 효과적이나 지면상태가 고르지 않거나 나무가 우거지거나, 경사면일 경우 100% 제거가 되지 않는다. ~~[[지향성 제플 입자]] 발명이 시급합니다.~~ 거기다 의외로 불발률이 높다. 덕분에 미군도 개량하느라 고생 좀 했다. 적이 방어하고 있는 상황에서 쓰기에 좋지 않은 부분. 물론 이걸 안 쓰면 동일한 상황에서 공병이 파괴통(하나당 2미터씩 개척된다. 어댑터를 끼워서 연결할 수는 있지만 서너개를 넘어가면 더 밀어넣기가 힘들어진다.)을 메고 포복전진으로 접근하거나, 지뢰제거기달린 전차를 대놓고 들이미는 수밖에. 의도치 않은 부가효과로 철조망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 이건 걸프전 당시 의도하지 않게 증명된 사례. 애초에 이것도 엄연히 폭약이 사용된 물건이니까.[* 현재 다수의 미클릭을 지원받는 [[이라크군]]이 [[다에시]]의 시가지 내 장애물을 제거할 때 자주 쓴다.] 가격이 상당히 비싼편이다 가격은 발당 약 2억 4천...[* 하지만 이 부분은 당연히 비싼 게, 지나갈 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그 길을 완전히 터트리는 원리다.] 물론 2억짜리 폭약으로 수십억짜리 기갑 차량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완전히 남는 장사이긴 하다. [[이스라엘군]]은 이걸 [[시가전]]에서 저항세력이 들어간 건물을 날려버리는 용도로 썼다(...). [[미 해병대]]도 시가전에서 자주 사용한 점을 보면 그다지 놀라운 점은 아니다. [[분류:폭발물]] [[분류:지상 병기/현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