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56_Scorpion.jpg]] [youtube(lbfuJvZHPmw)] (공수 및 발사 장면.) == 제원 == M56 Scorpion. 전투중량 7.7톤 전장 4.55미터 전폭 2.57미터 전고 2미터 승무원 4명 (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엔진출력 200마력 최고속도 45km/h == 개요 == 1953년 개발된 [[미국]]의 [[대전차 자주포]]. 헬기나 항공기로 운송하는 경량 공수용 차량으로 개발되었으며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목적으로 개발된 [[ELC-AMX]]와 유사한 중량이다. 단 ELC는 경전차로서 작은 크기에 장갑 비슷한 것이라도 있고 승무원이 포탑에 탑승하는 반면, 스콜피온은 대전차자주포로서 상부가 개방된 구조이며 포방패를 제외하면 장갑이란 게 전혀 없다. 차체는 그냥 자동차 철판 생각하면 된다. 궤도는 고무로서 보기륜 역시 고무 타이어로 된 독특한 구조이다. 아무래도 쇳덩이 보기륜보다는 고무 타이어가 가볍기 때문에 중량을 줄이기 위한 설계. [[M50 온토스 자주무반동포]]의 프로토타입이 M56과 동일한 구동계를 사용했으나 양산형에서는 바뀌었다. 무장으로는 [[M47 패튼]]에 장착된 것과 같은 M36 90mm포를 스콜피온에 맞게 개조 후 장착했으며 가벼운 차체에 강력한 포를 단 만큼 차체가 밀려날 만큼 반동이 장난이 아니었다. 어찌나 반동이 심했던지 포를 측면으로 틀었을 경우에 포수를 제외한 나머지 승무원은 다치기 싫으면 내릴 것이 [[https://www.youtube.com/watch?v=9Ji6kVaKQeI#t=7m3s|권장되기까지 했다]]. 미 육군과 스페인, 모로코 등이 운용했으며 실전 경력으로는 미군이 베트남에서 화력지원용으로 사용했으나 공수 경전차인 셰리든이 등장하자 대체되었다. 1960년대 중반 주한미군도 이를 운용한 적이 있었지만 역시 1969년 초반에 [[M551 셰리든]]으로 대체되었다. 60년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국군이 이를 인수해서 운용한 적이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ilitary&no=27888|#]]. 이 중 한대가 [[전쟁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 [[파일:external/wiki.gcdn.co/M56_Scorpion_scr_2.jpg|width=450]] [[월드 오브 탱크]]에서 [[월드 오브 탱크/미국 테크 트리/프리미엄 전차|미국 7단계 프리미엄 구축전차]]로 등장한다. [[강철의 왈츠]]에서는 3성 [[강철의 왈츠/전차 소녀/구축전차|구축전차]]로 등장했다. 이름은 유나 브론이고 현재 미국(M국)유일의 구축전차. [[워 썬더]]에서 4랭크 구축전차로 나온다 승무원이 노출되어있어 기총에도 죽는다. [[도미네이션즈]]에서 냉전 시대의 강습 차량으로 등장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스콜피언, version=32)] == 둘러보기 == [include(틀:냉전/미국 기갑차량)] [include(틀:베트남전/미군 및 다국적군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아랍에미리트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한국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분류:대전차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