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2차 세계대전/미국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목차]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niws1iCkMu1s57vgxo2_r1_1280.jpg]]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niws1iCkMu1s57vgxo1_1280.jpg]] == 제원 == ||||<:><table align=right><#00a495>{{{#White '''M2 하이드 기관단총'''}}} {{{#White ''M2 Hyde Submachine Gun''}}}|| ||<#ffffff> {{{#00a495 '''종류'''}}} ||<#ffffff>[[기관단총]]|| ||<#ffffff> {{{#00a495 '''국가'''}}} ||<#ffffff>[[미국]]|| ||||<#00a495> {{{#White '''역사'''}}} || ||<#ffffff> {{{#00a495 '''개발'''}}} ||<#ffffff>조지 하이드, 프레데릭 샘슨|| ||<#ffffff> {{{#00a495 '''생산'''}}} ||<#ffffff>마를린 社|| ||<#ffffff> {{{#00a495 '''생산 년도'''}}} ||<#ffffff>[[1942년]]~[[1943년]]|| ||<#ffffff> {{{#00a495 '''사용 국가'''}}} ||<#ffffff>[[미국]]|| ||<#ffffff> {{{#00a495 '''사용된 전쟁'''}}} ||<#ffffff>[[제2차 세계 대전]]|| ||||<#00a495> {{{#White '''제원'''}}} || ||<#ffffff> {{{#00a495 '''구경'''}}} ||<#ffffff>11.43mm|| ||<#ffffff> {{{#00a495 '''탄약'''}}} ||<#ffffff>[[.45 ACP]]|| ||<#ffffff> {{{#00a495 '''급탄'''}}} ||<#ffffff>20, 30발짜리 박스탄창[* 톰슨의 탄창을 사용한다.]|| ||<#ffffff> {{{#00a495 '''작동 방식'''}}} ||<#ffffff>블로우백|| ||<#ffffff> {{{#00a495 '''중량'''}}} ||<#ffffff>4.19kg|| ||<#ffffff> {{{#00a495 '''전장'''}}} ||<#ffffff>813mm|| ||<#ffffff> {{{#00a495 '''총열 길이'''}}} ||<#ffffff>305mm|| ||<#ffffff> {{{#00a495 '''발사 속도'''}}} ||<#ffffff>570rpm|| ||<#ffffff> {{{#00a495 '''탄속'''}}} ||<#ffffff>292m/s|| == 개요 == [youtube(08_mAlLrbTI)]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youtube(Nynxl9bgy9Q)] Forgotten Weapons의 사격 영상 [[미국]]의 [[기관단총]]. [[톰슨 기관단총]]을 대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 상세 == 2차 대전 중 미군이 사용한 기관단총 중 M1이 톰슨이고 M3이 그리스건이면 그 사이의 M2는 어디로?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실제로 M2 기관단총은 존재했고 제식 채용까지 되었다. 톰슨은 성능이 아주 준수한 기관단총이었지만, 1차 대전 무렵에 나온 설계이니만큼 2차 대전 무렵에는 개념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무게가 무겁고 덩치도 꽤 큰 편이라 불편한 점도 있었고, 설계가 복잡하고 단가도 비싸 생산이 쉽지 않았다. 미군이 전쟁을 치르는 [[서부전선]]이든 [[태평양 전쟁|태평양전선]]이든 모두 기관단총에 목말라 있었었고 그래서 생산이 보다 쉬우면서도 톰슨과 같은 [[.45 ACP]]탄을 쓰는 기관단총을 새로 개발해 톰슨을 대체하기로 한 것. [[파일:external/forum.guns.ru/7647537.jpg|width=600]] 하이드 109의 원본 모델 '''하이드 35 기관단총''' [youtube(so4RZLtFcZc)] Forgotten Weapons의 하이드 M35의 원형인 하이드 M33 리뷰 영상 1942년 4월,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고 제네럴 모터스 인랜드의 조지 하이드가 개발한 '''하이드 109 기관단총'''이 ~~약간의~~ 설계수정 이후 미군의 차기 기관단총 M2로 선택받았다. M2는 톰슨에 비해 훨씬 가벼웠고[* 사실 그렇게까지 많이 가볍지는 않다. 겉보기에는 M1 카빈급으로 상당히 컴팩트해 보이지만 [[https://youtu.be/6myNzPAZ-vM?t=516|총몸이 매우 두껍다]].], 개머리판이 직선인 구조로 톰슨보다 연사시 반동제어도 더욱 쉬웠으며 생산성도 더 좋았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M2의 미래는 밝아만 보였다. 그러나 양산이 문제였다. 인랜드는 [[M1 카빈]]을 더 생산하기 위해 M2의 생산라인을 까는 것을 꺼렸고, 대신 마를린 조병창에서 16만 정을 생산하기로 했으나 이쪽에서는 주물 생산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생산된 분량을 1943년 5월까지도 미군이 도입하지 않고 있었다. 이것을 본 조지 하이드는 목제부품 없이 철판 프레스로 찍어내면 되는, M2보다 더 가볍고 더 생산이 쉽고 사용이 편한 [[M3 기관단총]]을 개발해서 다시 미군에 제시했고 만족한 미군은 이것으로 M1과 M2를 모두 대체해버리게 된다. 총 자체에 관해서는 배드엔딩이나 하이드 본인에게는 자신이 개발한 총기가 제식채용이 되었으니 해피엔딩인 셈. 제대로 생산된다면야 M2가 톰슨을 능가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으나 M2는 채용만 된 채 실전배치는 되지 못해 미군 역사상 [[M14 소총]]을 뛰어넘는 최단기간 제식화기라는 불명예를 가져간다. 제식으로 있었던 기간은 고작 6주, 400~500정 정도 생산된 것이 고작이다. [[분류:기관단총]][[분류:보병 무기/세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