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static.leica-camera.com/Gruppenbild_M-Lenses_teaser-480x320.png]] Leica M-Mount [목차] == 개요 == [[라이카(회사)|라이카]] M 마운트는 1953년 9월 발표된 [[라이카(회사)|라이카]]의 [[RF 카메라|거리계연동식 카메라]] M3를 필두로 한 라이카 [[M형 라이카|M 시스템]]의 베이어닛 렌즈 마운트이다. 마운트 직경은 44mm, [[플랜지백]]은 27.8mm[* 코니카에서 제작한 HEXAR RF는 M마운트를 채용했지만 플랜지백이 28.3mm로 1mm미만의 차이가 있다. 135필름을 사용할 경우 해상감이 작아 그 영향이 미미했지만 A7R II와 같은 초고화소 미러리스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초점오차가 발생하며 현행 디지털 M바디의 2400만화소에서도 유의미한 오차가 발생한다.] 로 135판형 렌즈 교환식 필름카메라 마운트 중 가장 짧다.[* 135판형 디지털 카메라 시스템에서 가장 짧은 플랜지백을 가진 것은 소니 E마운트의 18mm이다.] == 라이카 M mount / L (L39/M39) mount == [[파일:external/www.35mmc.com/IMG_3942-1080x720.jpg]] 라이카 독자 마운트 규격으로, [[DRF]]로 바뀐 현재까지 렌즈와 바디간의 전자식 접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M8부터는 5시방향에 렌즈의 6bit 코드를 인식하기 위한 광센서가 추가되었다. M3 이전까지 사용되던 통칭 L39 마운트 (Leica Thread Mount)~~LTM~~는 39mm 직경의 스크류 마운트로서 렌즈를 교환하는 데 사진가들의 불만이 제기되었으며 베이어닛 마운트로 변경되면서 더욱 신속한 렌즈 교환이 가능해졌다. L39 마운트는 플랜지백이 28.8mm로 M 마운트와 정확하게 1mm 차이가 있어, 정밀하게 가공된 두께 1mm의 LTM 어댑터를 사용하면 M 시스템에서도 거리계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M4-P 이후의 유니버설 프레임 라인에 대응하는 28/90, 35/135, 50/75 3가지 규격에 맞추어 렌즈를 장착하면 프레임 라인까지 연동시킬 수 있다. [[SLR]] 카메라인 Leica R 마운트의 플랜지백은 47mm이므로 플랜지백만 맞춰주면 R렌즈 역시 사용할 수 있어야 하지만 거리계를 연동시킬 방법이 없어 라이브뷰를 지원하는 M(typ240)이 등장할 때 까지는 정품 어댑터가 존재하지 않았다. 라이브뷰를 지원하는 M바디에서는 14642 R-adapter M 을 이용해 정상적으로(!?) R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 [[분류: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