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 [youtube(zYT8whXO_sk)] || [[프랑스]] 출신의 라운지/[[하우스]] [[DJ]]인 'Dimitri from Paris'가 한 [[일본]] [[여고생]]의 목소리를 [[샘플링]]하여 만든 [[전파송]]. 자신의 [[앨범]]인 Sacrebleu의 수록곡으로, 평소에도 [[재패니메이션]]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던 진성 [[오타쿠]]였던데다[* [[유럽]] 지역에서 제일 [[일빠]] 성향이 강한 동네가 [[프랑스]]다. [[와패니즈]] 비율도 저 동네가 제일 높다는 [[불편한 진실]]이...] 평소에도 일본 출입이 잦고 리스펙트도 상당한 편이었던지라, 업계에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전파계 노래가 하우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음에도 '''그 사람이니까 그러려니 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참고로 이 노래를 만든 Dimitri from Paris는 [[월영]]의 오프닝이자 이 노래를 어레인지하여 만든 [[Neko Mimi Mode|네코미미 모드와 츠쿠요미 모드]]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자기 노래를 재해석한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직접 참여했으니 훌륭한 [[덕업일치]]-- [[분류:토막글/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