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연도=2012,순위=8,연도2=2020,순위2=16)] [include(틀:NME 선정 500대 명반,순위=39)] [include(틀:피치포크 선정,항목=1970년대 최고의 앨범,순위=2)] [include(틀:유니버설 뮤직 그룹 선정 100대 록 명반 (1위~10위))] [include(틀:롤링 스톤/올해의 앨범(1978~1999))] ||<-2><tablebordercolor=#000000><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fff,#ffffff><#000000> '''{{{#efcbcc {{{+1 London}}}}}} {{{#049c5c {{{+1 Calling}}}}}}''' || ||<-2>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91apLp-DEQL._SL1500_.jpg|width=100%]]}}}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width=25%> '''발매일''' ||[[1979년]] [[12월 14일]] || || '''녹음일''' ||[[1979년]] 8월 - 11월 || || '''장르''' ||[[펑크 록]], [[포스트 펑크]] || || '''재생 시간''' ||65:07 || || '''곡 수''' ||19곡 || || '''프로듀서''' ||가이 스티븐스 || || '''스튜디오''' ||웨섹스 사운드 스튜디오 || [목차][clearfix] == 개요 == 1979년 발매된 [[더 클래시]]의 3집 앨범. LP [[더블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그렇지만 비틀즈의 화이트 앨범인 [[The Beatles]]나 핑크 플로이드의 [[The Wall]]처럼 게이트폴드 자켓은 아니다. 참고로 1996년 리마스터 당시엔 1CD로 발매했으나 [* 마스터링 문제로 말이 많은 걸로 유명하다.], 2013년 리마스터에서는 의도대로 2CD로 발매되었다. 앨범 재킷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앨범 [[Elvis Presley]]를 패러디했다.[* [[Elvis Presley]] 앨범 커버를 촬영한 촬영기사에 대한 예술적 오마주를 표현했다고 한다. [[1979년]] [[9월 20일]] [[뉴욕시]]에 있는 팔라디움이라는 클럽에서 투어 공연 도중 찍은 사진이었는데, 정작 이 장면을 찍은 사진가 페니 스미스는 처음엔 '너무 흐리게 나왔다'며 사용하는걸 꺼렸다고 한다. 결국 시모넌과 앨범 커버 디자이너가 열심히 설득해서 허가해줬는데 대박이 터졌다.] 포스트 펑크 앨범으로, 펑크를 포함한 레게, 로커빌리, 팝, 하드 록, 재즈 등 수많은 장르들을 수용하였다. 또한 사회적 회피, 실업, 인종 갈등, 마약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에서 '''8위''', 같은 매체에서 선정한 80년대 100대 명반에서 '''1위'''[* 앨범 자체는 1979년 말에 나온 앨범이지만 일반적으로는 80년대 앨범으로 취급한다.][* [[롤링 스톤]]은 미국 잡지이기 때문에 60년대의 [[비틀즈]], [[롤링 스톤즈]]를 제외하면 다른 나라 밴드들에게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주는 잡지인데, 이런 리스트에서 영국 밴드, 그것도 언더그라운드 밴드인 클래시의 앨범이 8위에 선정되었다는 것은 이 앨범의 가치가 얼마나 높은지 설명해 준다. [[비틀즈]]와 [[밥 딜런]]은 50위권 내에 각각 6장, 4장을 올렸고, 미국의 루츠 록 밴드인 [[더 밴드]]도 50위권 내에 앨범을 2장이나 올렸을 만큼 미국 음악과 60년대 영국 음악에 대해 우호적인 반면, 70년대 이후 영국 음악의 대표적인 명반인 [[Who's Next]]는 28위,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42위, [[Led Zeppelin IV]]는 69위, [[A Night at the Opera]]는 '''231위'''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로 상대적으로 평가가 낮다.]에 선정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앨범이며, 오늘날에는 영국 펑크의 상징인 [[Never 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보다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Never 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가 순수한 펑크 음악을 담고 있는 앨범이라면, London Calling은 다른 수많은 장르들을 녹여냄으로써 펑크의 음악적 폭을 넓히고 [[포스트 펑크]]를 확립한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이후 [[토킹 헤즈]], [[U2]], [[R.E.M.]] 등 많은 포스트 펑크 밴드들이 이 앨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외에도 이 곡을 패러디/리스펙트한 제목의 넘버들도 있는데, 한국 [[크라잉넛]]의 명동콜링이라든가, 일본 도바츠텐의 [[노동 CALLING|労動 CALLING]] 등이 있다. == 트랙 리스트 == === Side 1 === ==== [[London Calling(노래)|London Calling]] ==== [youtube(XN7iEFVLf5c)] [youtube(EfK-WX2pa8c)] * 타이틀 곡. 문서 참조. ==== Brand New Cadillac ==== [youtube(uqTpZXcTc_s)] * 빈스 테일러의 12 바 블루스 곡을 커버. ==== Jimmy Jazz ==== [youtube(_X2SjNpwZaY)] ==== Hateful ==== [youtube(BQjoayRUvTs)] ==== Rudie Can't Fail ==== [youtube(uEK9oK02D1M)] * 조 스트러머와 믹 존스의 듀엣 곡. === Side 2 === ==== Spanish Bombs ==== [youtube(Ul0uJfhywW8)] * 조 스트러머의 보컬과 믹 존스의 코러스가 인상적인 곡. [[스페인 내전]]에 대해 다루고 있다. ==== The Right Profile ==== [youtube(ssFiUE-T2OA)] ==== Lost in the Supermarket ==== [youtube(hZw23sWlyG0)] * 믹 존스가 리드 보컬을 맡은 곡. ==== Clampdown ==== [youtube(_lt4O-EHNnw)] * 싱글컷 된 곡. 인스트루멘탈 곡으로 시작되었다. ==== The Guns of Brixton ==== [youtube(JcW8VNwYvL0)] * 폴 시모논이 쓰고 부른 곡. 레게의 영항을 많이 받았다. === Side 3 === ==== Wrong 'Em Boyo ==== [youtube(uWqopsILSdQ)] ==== Death or Glory ==== [youtube(Td6I5l9UnSg)] * 스트러머가 리드 보컬을 맡은 곡. [[My Generation(곡)|늙기 전에 죽고 싶다고 한]] 락 스타들에 대한 곡이다. ==== Koka Kola ==== [youtube(yqIsh9Vdnuc)] ==== The Card Cheat ==== [youtube(nhbSYP8cyD8)] === Side 4 === ==== Lover's Rock ==== [youtube(nhbSYP8cyD8)] ==== Four Horsemen ==== [youtube(2vp49UoVnYU)] ==== I'm Not Down ==== [youtube(uV6-vY4O5us)] ==== Revolution Rock ==== [youtube(i2euERguX9o)] ==== Train in Vain ==== [youtube(aUzBgeI5dpc)] *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싱글컷 된 곡. [[히든 트랙]]으로 수록되었다. 의도적인게 아니라 앨범 발매 직전에 트랙리스트를 수정할 틈도 없이 급하게 끼워넣은 거라서 그렇게 된 것이다. 때문에 싱글로 발표하기 전까지 이 노래 제목을 후렴구에 나오는 Stand By Me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분류:영국의 음반]][[분류:1979년 음반]][[분류:록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