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 (1 ~ 30위))] [include(틀: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올타임 노래,순위=1)] ||<table align=center><:><-2>[[파일:external/beatnickmusic.com/bob-dylan-like-a-rolling-stone-45-001.jpg|width=350]]|| ||'''수록 앨범'''||[[Highway 61 Revisited]]|| ||'''앨범 발매일'''||[[1965년]] [[8월 30일]]|| ||'''싱글 발매일'''||[[1965년]] [[7월 20일]]|| ||'''싱글 B면'''||Gates of Eden|| ||'''작사/작곡'''||[[밥 딜런]]|| ||'''프로듀서'''||Tom Wilson|| ||'''러닝 타임'''||6:13|| [목차] {{{#!html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IwOfCgkyEj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개요 == [[1965년]] 발표된 [[밥 딜런]]의 싱글. == 상세 == [[Highway 61 Revisited]]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처음으로 싱글컷 된 곡이다. 또한, 포크 록의 시작을 알린, 대중음악사에서 명곡으로 손꼽히는 곡이다.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데, 하나는 시적인 가사이고 다른 하나는 포크임에도 불구하고 일렉트릭 기타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포크와 락의 융합을 도모했다고 평가받는다. 일렉트릭 기타의 사용이 지금은 혁신적이라고 평가받지만 당시 포크 씬은 전기 기타를 드는 행위가 포크의 순수성을 파괴하는 배신이라고 생각했다. 1965년 5월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서 밥 딜런이 전기 기타를 들고 무대에 서자 믿음을 배신당했다고 여긴 포크 팬들은 분노했다. 그리고 이 날 세계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라이브 공연이 벌어졌다. "Like a Rolling Stone" 이 때 영상을 보면 밥 딜런이 전기기타를 든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와중에도 관중들이 야유를 보내며 쓰레기를 던져댄다. 하지만 딜런은 아랑곳하지 않고 8월 "'[[Highway 61 Revisited]]"'를 발표했다. 그리고 이 음반은 전설이 되었다. 사실 이전에도 포크 장르를 대표하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들 중 하나였으나 이 앨범을 기점으로 그의 음악 커리어의 최전성기가 시작된다. 사랑 대신 증오를 다룬 대립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Miss Lonely'로 불리는 여주인공의 몰락을 다루고 있다.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에서 '''1위'''에 랭크되었다. [[마이클 볼튼]]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심지어 딜런과 같은 시대를 풍미했던 '''[[롤링 스톤즈]]'''[* 대표곡 Satisfsction이 히트친게 1965년으로 이 노래의 발매시기와 같다.]도 라이브에서 심심찮게 커버한다! 믹 재거의 보컬 스타일이 이 노래와 딱 맞는다.[* '롤링 스톤즈'라는 밴드이름과 이 노래의 이름은 그냥 우연의 일치로 같은 것이다.] 상업적으로도 막대한 성공을 한 노래로, 무려 빌보드 2위를 달성했다.[* 역사상 위대한 명곡에 반드시 포함되는 또다른 곡인 (I Can't Get No) Satisfaction의 경우 비슷한 시기에 나와 빌보드 4주 1위를 달성했다.] 이 노래보다 시대를 앞서가도 너무 앞서간 혁신적 시도로 발매 당시 평은 좋지 못했지만[* 물론 '''발매 당시''' 기준이다. 현재는 역사상 최고의 곡이라 평가받는다.], 밥 딜런의 모든 노래들 중에서 가장 빌보드 성적이 좋은 노래들 중 하나이다. 그야말로 밥 딜런의 대표곡 그 자체. == 뮤직 비디오 == 곡 발표 48년 이후인 2013년에 딜런의 웹사이트에 인터랙티브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 가사 == > Once upon a time you dressed so fine > 옛날에 넌 멋지게 차려입고는 > You threw the bums a dime in your prime, didn't you? > 전성기를 즐기며 거지에게 동전을 던져줬었지, 안 그래? > People'd call, say,"Beware doll,you're bound to fall" > 사람들은 널 불러 말했지 "조심해 얘야, 그러다 곧 추락한다" > You thought they were all kiddin' you > 넌 다들 농담하는 줄 알았겠지 > You used to laugh about > 넌 빈둥거리는 > Everybody that was hangin' out > 인간들을 비웃곤 했었지 > Now, you don't talk so loud, now, you don't seem so proud > 하지만 이제 넌 큰소리도 못내겠지, 이제 넌 끼니를 > About havin' to be scrounging around for your next meal > 구걸해야 하는 처지가 부끄럽겠지 > How does it feel, how does it feel? > 기분이 어떻니, 기분이 어때? > To be without a home > 집 없이 사는 것 > like a complete unknown > 완전히 잊혀진 채로 > like a rolling stone? > 구르는 돌처럼 사는게 어떤 기분이니? > > You've gone to the finest school all right, Miss Lonely > 넌 최고 명문학교에 진학했었지, 외로운 여인아 > But you know you only used to get juiced in it > 하지만 거기서 넌 항상 술에 취했었지 > And nobody has ever taught you how to live on the street > 아무도 네게 거리의 삶을 가르쳐주지 않았어 > And now you find out you're gonna have to get used to it > 지금은 네가 거리의 삶에 적응해야 하는 걸 알게되지 > You said you'd never compromise > 넌 모르는 떠돌이와는 > With the mystery tramp, but know you realize > 타협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 사람이 > He's not selling any alibis > 알리바이 따윈 팔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지 > As you stare into the vacuum of his eyes > 넌 그의 공허한 눈을 바라보며 > And say do you want to make a deal? > "우리 거래합시다"라고 말하지 > How does it feel,how does it feel? > 기분이 어때, 기분이 어때? > To be on your own > 남의 도움없이 > With no direction home, like a complete unknown > 집으로 가는 방향도 잃은채, 완전히 잊혀진채 > Like a rolling stone? > 구르는 돌처럼 사는게 어떤 기분이니? > > You never turned around to see the frowns on the jugglers and the clowns > 넌 묘기꾼과 광대가 공연하러 왔을때 > When they all come down and did tricks for you > 돌아서서 그들의 찡그림을 보려하지 않았지 > You never understood that it ain't no good > 넌 그들의 상황이 안 좋다는 걸 이해하지 못했지 > You shouldn't let other people get your kicks for you > 넌 남들이 널 엿먹이는 걸 허락해선 안되지 > You used to ride on the chrome horse with your diplomat > 넌 어깨에 샴고양이를 얹은 외교관과 함께 > Who carried on his shoulder a Siamese cat > 멋진 자동차를 탔었지 > Ain't it hard when you discover that > 넌 그 외교관이 물건을 훔쳐간 후 > He really wasn't where it's at > 도망가고 없다는 걸 > After he took from you everything he could steal. > 발견하고는 괴로울테지 > How does it feel, how does it feel? > 기분이 어때, 기분이 어때? > To be on your own > 남의 도움없이 > With no direction home, like a complete unknown > 집으로 가는 방향도 잃은채, 완전히 잊혀진채 > Like a rolling stone ? > 구르는 돌처럼 사는게 어떤 기분이니? > > Princess on the steeple and all the pretty people > 첨탑의 공주와 모든 아름다운 이들 > They're drinkin', thinkin' that they got it made > 그들은 술을 마셔대지, 그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면서 > Exchanging all precious gifts > 값비싼 선물을 교환하면서 > But you'd better take your diamond ring, you'd better pawn it babe > 하지만 넌 어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가져가서 전당포에 맡기렴 > You used to be so amused > 넌 넝마입은 나폴레옹과 > At Napoleon in rags and the language that he used > 그의 언어를 접하곤 즐거워했었지 > Go to him now, he calls you, you can't refuse > 지금 그에게로 가, 그가 부르잖니, 넌 거부할 수 없지 > When you got nothing, you got nothing to lose > 넌 무일푼이잖아, 잃을 것 하나 없잖아 > You're invisible now, you got no secrets to conceal. > 넌 투명인간이야, 숨길 비밀이란 없어 > How does it feel, how does it feel? > 기분이 어때, 기분이 어때? > To be on your own > 도와줄 사람도 없이 > With no direction home, like a complete unknown > 집으로 가는 방향도 잃은채, 완전히 잊혀진채로 > Like a rolling stone ? > 구르는 돌처럼 사는게 어떤 기분이니? [[분류:밥 딜런]][[분류:빌보드 2위 노래]][[분류:1965년 노래]][[분류:1965년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