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youtube(crfpBbb4kLA)] [[시트콤]]이나 [[예능 프로그램]] 등에 사용되는 효과로, 극 중 [[웃음]]을 주기 위한 장면에 삽입된 인공적인 관객의 웃음소리를 뜻한다. 1950년대 후반 [[미국]]의 [[소리]] [[엔지니어]] 찰스 더글라스가 고안했으며, 현재까지도 미국을 위시한 여러 [[국가]]들 [[시트콤]]의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가 되었다. == 왜 사용하는가? == [[시청자]]들의 [[웃음]]을 끌어내기 위해서 사용된다. 보통, [[사람]]은 [[뇌]]에 있는 [[미러]] [[뉴런]]의 영향으로 다른 사람이 웃으면 [[전염|저절로 따라웃게]] 된다. [[영국]]의 [[신경]] [[과학자]] 소피 스콧의 연구에 따르면 웃음 소리만 들어도 우리의 뇌는 웃을 준비를 한다고 한다. 유사한 예로 [[하품]]의 전염성이 있다. [[개그콘서트]] 같은 [[방송]]의 [[방청객]] [[알바]]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다. [[https://tv.kakao.com/channel/9262/cliplink/25139678|관객의 웃음을 집어넣으면 웬만한 네티즌이라면 수십 번도 더 봤을 지겨운 장면도 다르게 변한다.]] [[분류:토막글/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