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마스크]][[분류:화장품]] [목차] == 개요 == LED 마스크는 얼굴에 쓰는 가면 모양으로 생긴 피부미용기다.[* 진동이나 마사지로 피부에 미용효과를 주는 기기.] 보통 100만원 대의 가격이며, 아무리 싸도 최소한 50만원 정도이다. 2014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으며 이 피부미용기가 인기를 끌자 LG를 비롯해서 많은 기업들이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머리에 쓰는 탈모치료기 버전도 있다. == 원리와 효과 == 기본적인 원리는 LED의 특정 파장을 피부에 쪼여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다.[[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894533&memberNo=3551273&vType=VERTICAL|기사]] 대한민국에서 어떤 물건이 피부 개선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려면 [[식약처]]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문제는 시중에 돌아다니는 대다수의 LED 마스크는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은 채 [[허위·과대광고]]를 한다는 것이다.'''[[http://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847|기사]] 참고로 안면인식 체온측정기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http://www.sobilif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14|기사]]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은 LED 마스크의 효과는 크게 있는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망막 손상이 있다는 사용자가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881105|기사]] 크나큰 개선효과가 있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아무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여드름이 나는 부작용 평가도 볼수 있다. 더구나 가격이 비싸서 화장품 로션이나 클렌징을 쓰는 게 낫다는 평. LG 프라엘 더마 LED마스크 : [[FDA]]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인 ‘클래스 II’ 획득했다. 효능 및 안전성을 확인 받았다.[[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5120322|기사]] [[https://www.fnnews.com/news/202007130949277193|기사2]] 이롬플러스 에스셀큐어 LED마스크 :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인용 의료기기 3등급 인증 받았다.[[https://www.sedaily.com/NewsView/1VPJ606I8H|기사]] == 기타 == === [[허위·과대광고]]에 관한 유튜버 [[사망여우TV]]의 고발 === LED 마스크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얼굴 주름 개선, 안면 리프팅 효과, 기미나 여드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광고를 하였다. 이것이 크게 인기를 끌자 [[셀리턴]]을 비롯해 여러 업체에서 LED 마스크를 출시했다. 그러나 2019년 식약청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은 대다수의 공산품 LED마스크를 [[허위과대광고]]로 규정했고, 적발한 900여곳의 판매처에 대해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실제로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LED마스크도 있으나, 극히 적다. 특히 LED 마스크 판매기업들은 유튜버와 협찬하여 광고를 많이 했는데 허위과대 광고 비양심 업체를 고발하는 유튜버 [[사망여우TV]]가 LED 마스크 업체를 까면서 이에 협찬하여 광고한 유튜버들을 자의든 타의든 몰랐든 알았든 이 사태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광고를 했던 유튜버들이 모르쇠 일관하거나 오히려 댓글을 차단 하거나 사망여우라고 쓰는 댓글을 완전 없애는 등[* 유튜브에는 특정 단어를 쓰면 댓글이 삭제되는 필터링 기능이 있다.] 또는 유튜브에서 사과하지 않고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사과문을 올리는 등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 관련 기사 === * 탈모 치료기기 -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에 의해 나타나는 탈모의 한 종류인 [[안드로겐]]성 탈모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치료법으로 승인 방식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3등급’에 해당하는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제품도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33478|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