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LAATc_TCW.jpg]] [[파일:LAATc_Geonosis_1.jpg]] [목차] == 제원 == * 소속 : [[은하 공화국]], [[은하 제국]] * 제작사 : 로타나 중공업 * 길이 : 28.82 m * 대기권 내 최고속도 : 620 km/h * 승무원 : 조종사 (1) * 탑승 인원: 없음 * 무장 * 대보병 레이저 포탑 (3) (정면 2문, 후방 1문) * 수송 가능 장비 * [[AT-TE]] (1) * AT-OT (1) * 스턴 캐논 탱크 (1)[* 레전드 설정으로는 RX-200 팔치온급 강습전차] == 개요 == '''Low Altitude Assault Transport/carrier''' LAAT/c, AT-TE 캐리어, 공화국 수송기 등으로 불리는 이 기체는 [[클론전쟁]] 당시 [[은하 공화국]]과 [[은하 제국]] 건국 초기에 사용된 중장비 수송 기체였다. == 특징 == 또다른 LAAT 시리즈인 [[LAAT/i]]와는 다르게, 이 기체는 병력 탑승 공간을 제거하고 그것에 무거운 물체를 들 수 있게끔 중 리프트가 장착하였다. 리프트에는 전자석이 탑재되었는데, 이는 [[AT-TE]]를 비롯한 공화국군 지상 장비를 효과적으로 수송하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LAAT/i보다 훨씬 컸다. 무장으로는 대보병 레이저 포탑 3문 만을 장착하였고, 이로 인해 사수는 필요없게 되어 조종사 1명이 기체의 조종과 사수의 역할을 동시에 도맡았다. 공화국을 계승한 제국군 역시 이를 사용했다. --장수만세-- == 참여 전투 == [[파일:LAATc_Geonosis_1.jpg]] 공화국의 주요병기로서 가장 많은 수와 활약을 한 전투는 2차례에 걸친 [[지오노시스 전투]]라고 할 수 있다. [[제1차 지오노시스 전투]]에서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전투 당시에 LAAT/c는 많은 [[AT-TE]]들을 최전선에 배치시켰다. 총 400대의 LAAT/c가 전투에 투입되었고, 전투 당시에 얼마나 많은 손실을 기록했는지는 알 수 없다. [[파일:SecondGeonosis-Scale_LAAT/c.jpg]] [[제2차 지오노시스 전투]]에서도 역시 많은 LAAT/c가 투입되었다. 그러나 많은 기체들이 첫번째 공습에서 손실되었으나 몇몇은 무사히 방어망을 통과해 [[AT-TE]]를 배치시켰다. 제다이 기사들과 클론 트루퍼들의 활약으로 지오노시스의 무기 공장이 파괴된 이후, LAAT/c들은 폭발로 인해 생겨난 잔해 속에서 파다완 [[아소카 타노]]와 [[배리스 오피]]를 찾는데 투입되었다. LAAT/c는 이 두 전투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사용되었으며, 질로 비스트라는 괴수를 이송하는데 쓰이기도 했다. 은하 제국 건국 초기에 다른 공화국 장비들과 함께 사용되었다. 이후, [[몬 칼라]] 침공 당시에도 중장비 운송에 이용되었다. == 기타 == [[파일:81MbvVv5NiL._SL1459_.jpg]]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로도 한 번 발매된 적이 있었다. 2009년에 나왔던 '''10195 공화국 수송선 with AT-OT'''가 그것. 특이하게 위에서 수송이 가능하다고 언급된 AT-OT도 같이 제작되어 포함된 구성이며, AT-OT 이외에도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7675 [[AT-TE]] 또한 상단의 포탑만 때어낸다면 탑재가 가능하다. 직접 만져본 리뷰어들의 평에 따르면 겉으로는 뭔가 허술해보여도 의외로 튼튼하게 고정된다고 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 발매부터 한정판으로만 파는 제품인지라 구하기 어려워졌다는 것. [[분류: 스타워즈 병기]]